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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GMC C-50 케이스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BrainBox 와 제공해 주신 GMC 에 감사 드리며 받은 C-50 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 배송상태
△ 처음 배송되어 온 Box 측면입니다.
△ 측면 Box, Spec 에 대한 Check 이 보입니다.
△ Box 개봉 모습입니다.
△ 15도 정도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 상하로 스티로폼이 감싸고 있어 이동 중 충격 파손 염려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디자인
△ 정면, 케이스의 모습, 반사광이 나는 정도의 0.25mm 정도의 소재를 사용했고 흰색이라 미려합니다.
△ 후면, 일반적인 케이스의 모습이다.
△ 좌측, 전면이 매끈하게 보일정도로 미려하다. 측면 역시 판넬에 두텁게 도장이 되어 있어 얄팍한 느낌은 없다. 만지면 전착 도장을 했는지 광택에 매끈하고 미끄러진다.
△ 우측, 역시 같은 재질이며 하단에 통풍구가 보인다.
★ 통풍에 대한 살핌
△ 케이스 상단의 뒤쪽인데 저런 모양의 통풍구가 있다.
△ 하단이다. 통풍구 3군데가 있다. 하나는 파워를 위한 통풍구로 보인다.
△ 우측 하단에 역시 통풍구가 자리하고 있다.
△ 역시 후면에 80mm팬과 연결된 통풍구가 자리잡고 있다.
△ 좌측 판넬이다. Air 가이드와 PCI - 에어홀이 보인다. Air 가이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 케이스 내부
△ 케이스 내부를 볼려면 이 손나사를 출어야 한다.
△ 바로 아래엔 이런 잠금장치를 마련해 줬다.
△ 측면판넬을 개방했을 때 처음에 이런 모습입니다.
△ 안을 좀 자세히 들여다 봤다. 저게 모지??.. 처음에 의아해서 떼어봤다.
△ Box 안에 내용물이다. 손이 흘들렸다. 지송..ㅜㅜ 안에는 5.25" O.D.D, 3.5" 가이드가 보이고, 볼트류, 4핀 보조 전원 커넥터, 스피커 패널 커넥터, 케이스 받침대, 조립 설명서 등이 들어있다.
△ 이 부분 역시 이상해서 들여다 봤다. Power 코드 였다. 이런 배려가.. 실제 파워에 연결하고 나면 무용일 거 같은..
△ 내부 후면, 팬과 외부 전원 연결선, 3.5" 베이가 보인다. 파워서플라이 자리는 안보인다.
△ 7개 슬롯이다. 이걸 통해 이 케이스가 ATX 용 케이스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쩝..
△ 파워를 다는 위치는 어딜까 했는데 오른쪽 아래 파워 코드 넣어두는 곳 위에 다는 것이었다. 특이..
★ 케이스 각부분 기능 상세설명
△ 전원, 리셋 버튼이다.
△ 그 바로 아래에는 USB, 사운드, 마이크, 1394 편의단자 인데.. 1394는 없다.
△ 테두리가 멋진 5.25" O.D.D 슬라이딩 드라이브 베이와 버튼부이다. 버튼과 드라이브가 잘 맞을까 걱정했는데 놀랍게도 정확했다. 전에 쓰던 슬라이딩 도어완 전혀 달랐다. 만족한 부분. ^^
△ 상단은 3.5" 드라이브 베이로 GMC 에선 외부 3.5" 드라이브 베이라고 설명하는 것 같은데 그냥 편하게 F.D.D 다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 뒤쪽 전원 연결부 이다. CE 마크가 선명하게 보인다.
△ 안에서 본 전원연결부이다.
△ 80mm 팬이다. 부팅했을땐 약간 소음이 있었다. 하지만 잠시 지나자 가라 앉았다. 그다지 좋은 팬은 아닌듯..
△ USB 2개, 오디오 1개 PANEL 커넥터 이다. 친절하게 선에 설명서가 붙어있다. ^^
△ 역시 파워, 리셋, H.D.D 패널 커넥터 이다. 하나는 전원선이다.
★ 길이
△ 이 케이스가 작은 것에 비해 ATX 케이스임을 비추어 볼 때 의구심 나는 부분을 해소 하고자 베이를 제외한 나머지 길이를 재어 보았다. 베이 공간을 제외 하고 30Cm 가 나왔다. 하이엔드 부품을 잘 소화해 낼 것 같은 장면이다.
△ 세로로 재본 길이이다. 34.5Cm 가량이 나왔다. 역시 ATX 규격임이 틀림없다.
★ 장착
△ 장착을 위해서 전면의 저 커버를 떼어 내야 하는데 그다지 어렵지 않게 약간 힘을 주자 벗겨졌다.
△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기 위해 이와 같이 나사를 풀어서 달면 된다.
△ 들어갈 부품 모습들이다. 서브 PC의 케이스를 없애고 분해했다.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다. 안습-.-..
△ 케이스 바닥에 이런 스톱퍼 역할을 해주는 고무가 네개 따라온다. 붙여 봤다.
△ 전부 장착한 모습이다. 파워서플라이가 오른 쪽 아래에 있고 그 바로 위에 5.25" O.D.D 가 보인다. 그리고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 랜카드, 그리고 제일 위엔 이전 파워 서플라이 자리에 3.5" H.D.D 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모든 장착이 이뤄진 후 부팅을 한 모습이다. 전에 케이스보다 공간을 적게 차지해 자리가 남는다. 파워 LED 의 모습이 아주 이쁘다. 3.5" 자리엔 F.D.D 를 달았다.
★ 끝마치며,..
장점, ⓐ 생각보다 미려한 고광택의 디자인과 전장의 길이가 길어 장착하기 편했습니다.
ⓑ O.D.D 장착이 생각보다 정확했고 견고 했습니다. 도어 개폐가 아주 수월하고 정확합니다.
ⓒ 옆면 개폐 도어의 판넬 두께가 생각보다 두터웠고, 정확히 맞아 떨어져 내구성에 일조를 하고, 소음 차단에도 좋습니다.
ⓓ 메인보드 장착시 간격이 정확하며 다른 부품을 장착하는데도 그다지 불편한 사항은 없습니다.
ⓔ 통풍구 수가 많아 발열에 대한 걱정은 없어도 될 듯 합니다.
ⓕ 파워가 하단에 위치해 있어 간섭이나 발열이 걱정이 됐는데 그다지 열이나 간섭은 없었으며, 케이스 하단에도 통풍구와 받침이 있어 공기순환이 원할해 배기가 좋습니다.
단점, ⓐ 파워서플라이 장착시 파워선이 약간 휘어져 들어가고 억지로 연결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 3.5" H.D.D 내부 장착 한 곳에 가이드 가 없는 듯.. 장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한쪽 내부 3.5" H.D.D 다는 곳에도 나사를 조이는 곳이 한방향만 있어 진동이 우려 됩니다.
ⓒ 통풍구가 많은 관계로 먼지 유입이 예상보다 많을것으로 보이는데 필터를 달아 주는것이 좋을 듯 보입니다.
생각보다 우수한 디자인과 내구성 그리고 통풍성이 아주 조화를 잘 이룬 좋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슬림치곤 장시간 사용에도 그다지 홰손의 우려가 안보이는 내구성과 편의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BrainBox와 GMC 에 머리숙여 감사 드리며 이상 필트 테스트를 마치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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