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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 윤 정 욱 E-MAIL : woogi0317@yahoo.co.kr
◆ 노트북 구입 가이드...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경계가 점차적으로 좁혀지고 있다고 하지만 확장성이나 성능면에서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차이는 여전히 어느 정도의 큰 격차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가격 대 성능으로 봤을때에 기존에는 휴대성이 필요했을때만 노트북을 구입을 하지만 최근에는 휴대성을 떠나서 단순히 PC로만으로 데스크탑과 노트북 사이를 갈등을 해야 될 정도로 가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선택을 할때에 기존과 달리 여러가지를 놓고 선택을 해야 되는데 단순히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과 PC사양만 보고 구입을 한다는 것은 자동차를 구입할때에 배기량과 가격만 보고 구입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 사람들의 글이나 질문 등을 접했을때에 노트북을 고를때에 성능, 휴대성을 많이 따지는 편인데 성능과 휴대성은 하드웨어 사양이 나오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외에 디자인과 소음, 발열, LCD 화면 등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제가 봤을때에 노트북을 고를때에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이 정해져있다고 하더라도 따져야 할 것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느낀 점을 기준으로 노트북을 선택할때에 중요시해야 될 부분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으로 적는것이기 때문에 제가 적는 것 외에도 더 따져야 할 부분도 있을것이고 전혀 따지지 않아도 될 부분이 있을것입니다. 그냥 제 경험상으로 적는것이기 때문에 참조만 하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일 먼저 자신이 사용을 하고자 환경이 있을것입니다.
집에 데스크탑이 있으면서 휴대성만 따지는 경우가 있을것이고 데스크탑이 있든 없든 성능을 우선으로 따지는 분도 계실것입니다.
우선 휴대성이냐 성능이냐는 확실히 결정을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은 그에 따른 가격이 엄청나게 높아지기 때문에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하게 배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러 많은 분들이 데스크탑의 성능을 원하면서 휴대성까지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럴때는 금전적인 부담을 많이 안고 가야 할 것입니다.
결론은 휴대성을 원한다면 무게가 아답터 포함해서 2KG 정도만 되어야 된다는것입니다.
노트북 본체 무게가 2KG이라면 그때부터는 휴대성은 생각하지 않는게 좋으며 그럴바에는 차라리 3KG대의 제품을 저렴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잠깐씩 들고 나가거나 아니면 자동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는 경우라면 휴대성보다는 성능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데탑이 있으면서 밖에서 주로 사용을 할 예정이라면 휴대성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직접 사용을 할 환경을 파악을 하고 난 뒤에 제품을 구매한다면 가장 적당한 가격에 원하는 사양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양이 결정되었다면 그 다음으로 확인을 해야 될것이 LCD 화질과 키감입니다.
LCD 화질과 키감은 본인이 직접 확인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렇지 않다면 다른 사람들의 사용기를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LCD는 당연히 중요시해야겠지만 키감도 중요시해야겠는가?라고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데스크탑은 키보드를 쓰다가 좋지 않으면 키보드만 바꾸면 되지만 노트북의 경우에는 한 번 구입하면 폐기할때까지 계속 사용을 해야 됩니다.
물론 가정에서 대탑 대응으로 활용을 한다면 외부 키보드를 이용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노트북 키보드를 주로 활용을 한다면 키감과 더불어서 배열도 중요시여겨야 합니다.
키감이 좋지 않다면 노트북으로 타이핑시 항상 불편함을 안아야 하기 때문에 키감이 좋은 제품을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LCD 화질이나 키감은 개인 성향이 짙기 때문에 사용기만으로는 만족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하면 할인마트 등에 가셔서 직접 만져보시고 느껴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는 발열과 소음입니다. 발열과 소음은 비례를 하는데 발열이 심한 제품들은 쿨링을 하기 위해서 팬을 작동시킵니다.
아무리 무소음 팬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팬이 돌아갈때에는 미세한 소음이 발생되기 때문에 팬이 작동하지 않는게 진정한 무소음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고성능인데 저가형의 제품인 경우에는 그만큼 발열이 심하고 팬소음 역시 심한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발열과 팬소음은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독서실이나 도서관 등 조용한 곳에서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발열 및 소음을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무턱대고 구입을 했다가는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무조건 가격만 보지마시고 소음&발열을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소음&발열은 노트북 커뮤니티 싸이트에 올라온 리뷰를 보면 측정을 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발열 부분은 그때그때 주변온도에 따라서 틀려지기 때문에 절대수치로 보시는것보다 참조를 하는게 좋으며 소음은 측정기로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확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발열&소음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노트북을 구매하고 난 뒤에 소음&발열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입 전에 소음&발열 정도는 알아보시고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노트북 사용기 작성 전에 구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솔직히 이것저것 따지고 구매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골치 아픈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알아보고 난 뒤에 구매를 한다면 가격이나 성능 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성능 부분은 노트북 자체가 인텔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을 기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같은 하드웨어라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안정성 부분에서 차이는 있지만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위에 적은 것 외에도 디자인 부분이나 AS부분 등도 있는데 이 부분은 차후에 적을 기회가 있다면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하게 알아 볼 아수스 F3Jc 사용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F3Jc는 위에서도 적었지만 절대 휴대성과는 거리가 먼 제품이며 데탑 대응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CPU 성능부터 시작해서 VGA, RAM, HDD 등 모든 부분에서 상당히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그럼 이번 파트에서는 외형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ASUS F3Jc 사양
F3Jc 는 OS에 따라서 두가지 버전으로 나뉘는데 OS가 WINDOWS XP나 VISTA인가에 따라서 틀립니다.
현재는 VISTA 모델만 주력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비스타 모델은 메모리가 1G 랑 2G 두 가지 모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스타 사용을 할려면 2G 정도가 되어야 무난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2G 모델을 구입하거나 아니면 램 업을 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현재 메모리 가격도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하더라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판매되는 가격이 1기가 기준 130만원대인데 이 정도의 사양에 130만원대이면 상당히 괜찮은 가격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CPU는 코어2듀오로써 64비트 지원입니다. T7000 시리즈 중 하나인 T7200이며 2.0GHz 이며 L2 캐쉬는 4MB입니다. 같은 코어2듀오라고 하더라도 T5000 시리즈는 클럭수가 낮고 L2 캐쉬는 2MB입니다.
VGA는 GeforceGo 7300입니다. VGA 성능은 현재 데탑 기준으로 본다면 중간 성능에서 약간 떨어지는 정도입니다.
최근 나온 3D 게임의 대부분은 무난하게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ASUS F3Jc 외형 사용기..
F3Jc 외형은 아수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입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중저가형 답게 투박하면서도 어떤 부분에서는 고급형에서 느낄수 있는 중후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F3Jc 상단부입니다.
F3Jc 재질은 강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색상은 조금 연한 회색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힌지 부분에는 검정색으로 된 무늬 플라스틱 재질로 단조로운 디자인에 어느 정도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 디자인은 아수스 일부 모델에서 보여주는 디자인으로써 단조로운 디자인 일색의 노트북들에 비해서 차별화되는 아수스만의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끝 모서리 부분 역시 라운드 처리를 해서 좀 더 유연성이 있어보이게 만들어놓았습니다.
정면부분입니다. 정중앙에는 상판(LCD)과 하판 걸쇠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걸쇠버튼은 하나이지만 걸쇠는 2군데에 위치해있어서 상판을 확실히 잡아줍니다.
좌측에는 무선랜 ON/OFF 스위치가 있는데 무선랜은 SW으로도 ON/OFF가 가능합니다.
우측으로는 마이크 단자 / 이어폰(SPDIF) 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마이크/이어폰 단자가 좌측에 있는게 더 편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메모리 리더기가 있습니다.
지원 메모리는 크게 SD, MMC, MS 3가지를 지원하지만 MS에서 MS, MS PRO, MS DUO, MS PRO DUO로 세부적으로 나뉘고 SD 역시 MINI SD, MIRCO SD 등을 지원을 합니다.
정면 기준 우측의 왼쪽 부분입니다.
왼쪽부터 EXPRESS 슬롯, USB 2포트, IEEE1394 포트 가 위치해있습니다.
EXPRESS는 PCMCIA를 대체 할 확장포트입니다. 아직까지는 PCMCIA 주변기기가 더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F3Jc는 보다 폭 넓은 확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한 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좀 더 미래를 생각한다면 PCMCIA보다는 EXPRESS 장착이 더 나은 선택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USB 포트는 우측에 2포트 후면부에 2포트 총 4포트를 제공합니다. 2포트씩 분산을 시켜놓았기 때문에 주변기기 장착시 좀 더 유연하게 장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른쪽 부분입니다. S-VIDEO, DVI, DSUB 이렇게 외부 비디오 포트가 위치해있습니다.
그리고 모뎀, 랜포트가 위치해있습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외부 비디오 포트는 DSUB 한 개 또는 DSUB, SVIDEO 포트 2개만 제공하는데 반해서 F3Jc는 DVI포트까지 총 3개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3개를 지원함으로써 어느 모니터를 사용한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제품 전면부 기준 좌측편에는 DVD-SUPER MUTIL와 도난방지 홈 이렇게 단 2개만 위치해있습니다.
후면부입니다. 후면부에는 왼쪽부터 아답터 단자, 열배출구, USB 2개 포트가 있습니다.
USB 포트가 2개씩 나뉘어져 있어서 주변기기를 연결할 때에 위치 선정을 하기가 편합니다. USB포트가 한 곳에 다 있는 노트북 사용자라면 그것이 얼마나 불편했는지를 절실히 느꼈을 것입니다. 또한 열배출구 역시 뒤쪽에 배치를 해 놓아서 사용자가 뜨거운 열기를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F3Jc는 타제품에 비해서 발열이 덜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일부 발열이 심한 제품의 경우에는 팬이 항상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배출구가 뒤쪽이 아닌 우측편에 위치해있는 제품이 더러있는데 이 경우 일반 마우스 사용시 열을 그대로 손에 전달되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USB 포트나 열배출구 등 사소하다고 여기는 부분이더라도 이것의 위치에 따라서 사용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를 종종 봐 왔기 때문에 제품 선택시 이런 부분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 하단입니다. 일반 제품과 비교시 크게 틀린 점이 없습니다. 단지 원활한 열배출을 위해서 군데군데 열배출구가 위치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8셀 4800mAh입니다.
제품 자체가 휴대성이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높은 용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시간면에서는 괜찮은 편입니다.
일반 사용시 약 2-3시간 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장합니다.
HDD는 SATA 120G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타찌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타찌 제품의 특징으로는 상당히 조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송속도 역시 5400rpm 2.5" 제품의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괜찮은 제품입니다.
CPU, 메모리 등 각종 주요 칩셋입니다. CPU와 VGA코어는 히트싱크가 장착이 되어있으며 하나의 쿨러로 냉각을 시킵니다.
메모리는 1기가 하나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추후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하나의 뱅크를 제공합니다.
위에서도 적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2G나 아니면 여유가 되거나 메모리 가격이 떨어질 경우에는 3G 정도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현재 1G는 약 5만원초반대임)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15.4"의 대형 LCD을 장착한 크기에 걸맞게 키보드 역시도 일반 키보드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LCD는 CSD(Color Shine Display)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LCD 부분에 있어서는 차후 성능편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 내부도 외부와 유사한 방식의 색상배열을 채택했기 때문에 강인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그럼 세부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CD 상단에는 130만화소 웹캠이 위치해있습니다. 130만화소이지만 CMOS 방식이기 때문에 디카용이 아닌 거의 화상회의나 채팅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우측에는 마이크도 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음성대화도 가능합니다.
웹캠은 따로 구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얼마하지 않지만 별도 구매를 했을 때에는 그만큼 자리나 여러 가지로 복잡해지기 때문에 이렇게 제품에 내장이 되어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휴대성을 따지는 12"이하라면 웹캠이 없는 것이 좋겠지만 대형 노트북의 경우에는 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키보드 상단 우측에는 각종 기능/전원버튼과 LED가 있습니다.
기능버튼은 좌측부터 해서 멀티미디어 / 파워4기어 / 터치패드 / splendid / 인터넷 / 파워 버튼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Power4Gear는 전원 관리 프로그램으로써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좀 더 화려한 인터페이스 및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윈도 비스타의 강력한 전원 관리 성능에 파워4기어까지 사용을 한다면 상황에 맞게 노트북 사용시간을 좀 더 긴 시간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Splendid 는 ASUS만의 색상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일반 / 감마 / 비비드 / 극장 / 소프트 / 사용사 설정 이렇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스피커는 키보드 상단의 여유공간에 위치해있습니다. 정면에 위치해있어서 체감적으로 좀 더 높은 음량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F3Jc는 총 86키를 제공합니다.
키감은 중상위권입니다. 키감은 어디까지나 제 기준으로 작성을 했기 때문에 상당히 주관적입니다. 다만 저는 키감이나 마우스 등에 조금 민감하면서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제가 중상위권이라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또한 좌우 울림이나 키소음 등에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기 때문에 구입 후 만족을 하실 것입니다.
키감 자체는 가볍거나 헐렁걸리는 느낌이 전혀 없고 딱딱 끊기는 느낌이 들만큼 괜찮은 키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직접 구입을 하는 분들이 다른 노트북과 비교를 하면서 직접 만져보고 구입을 한다면 더 확실히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Fn 키가 Ctrl 키와 윈도 키 사이에 있어서 헷갈리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터치패드입니다. 비율이 화면비율과 동일한 16:10 비율입니다. 터치패드는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먼저 개선을 해야 될 입력장치라고 생각합니다.
마우스가 없을 경우에만 어쩔 수 없이 사용을 하는 장치라고 봐도 무난합니다. 그래서 마우스를 항상 휴대를 해야 되는데 터치패드를 좀 더 개선을 한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F3Jc 터치패드 역시 타제품과 비교해서 뛰어나거나 부족하거나..그런 것을 느끼기는 힘들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클릭하는 부분이 일자형으로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확실히 보기가 좋습니다.
터치패드 우측에는 각종 스티커가 붙어져있습니다.
간단하게 CSR 블루투스, Geforce GO 7300, 센트리노 코어2듀오, WINDOWS 비스타 인증 스티커가 붙어져있습니다.
CSR는 영국 반도체 업체입니다.
블루투스 관련 업체인데 이번에 블루투스 2.0 + EDR를 개발한 업체입니다.
EDR는 데이터 관련 기술인데 무선 헤드셋 사용시 좀 더 깨끗하고 좋은 음질을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터치패드 좌측에는 사양에 관한 스티커가 붙어져있습니다.
Duo T7200(2.0G), 15.4" WXGA, DVD Super Multi, 802.11a/b/g+블루투스, 120GB, 1024MB, 비스타 프리미엄 그리고 전세계 어디서나 무상 서비스 2년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 업체가 1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수스는 무상서비스 2년을 제공하고 거기다가 전세계 어디서나 동일하게 무상 서비스 제공을 하기 때문에 구입 후 고장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거의 고장이 나지 않지만 한 번 고장이 나면 데스크탑처럼 타부품으로 교체가 안 되고 반드시 해당업체에서 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수리 비용이 많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이라는 무상서비스는 최소한 2년동안은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보험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기본 제공 악세사리입니다. 설명서, 모뎀 케이블, SVIDEO 케이블, 모니터 액정 닦이, 복원, 드라이버 등 각종 CD를 제공합니다.
아답터입니다. 아수스 아답터는 전부 동일한 아답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답터만 별도로 구매하기가 타회사에 비해서는 편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기본 제공하는 마우스는 로지텍 OEM 마우스입니다. 일반 표준 마우스와 틀린 점은 휠로 좌우 버튼 기능을 넣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휠로 좌,우 버튼을 사용해서 가로로 좌,우 이동이 가능하거나 줌 기능 등을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F3Jc LCD...
노트북에서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품목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LCD가 아닌가 싶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할 동안에는 항상 눈으로 봐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노트북 구입시 반드시 따져보고 구입을 해야 됩니다.
LCD는 픽셀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적정 해상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F3Jc는 15.4" WXGA 1280 * 800 CSN(Color Shine Display)입니다.
또한 Splendid 기술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더 뛰어난 화질을 제공합니다.
해상도는 15.4"에서 가장 적당한 크기인 1280*800을 지원합니다. 물론 해상도가 높다면 그만큼 바탕화면 크기가 넓어져서 작업공간이 커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에 따른 글씨가 작아지기 때문에 효율성이 더 떨어집니다.
F3Jc LCD의 장점으로는 2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CSN과 Splendid 입니다.
CSN은 아수스 중,고급형 노트북에서 볼 수 있습니다. CSN은 말 그대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일반 LCD와 비교했을 때에도 확실히 차이가 날 정도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Splendid 는 색감을 보정하는 기술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일반 / 감마 / 비비드 / 극장 / 소프트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노트북의 시야각은 넓은 편은 아니지만 F3Jc의 경우에는 좌우 시야각은 괜찮은 편입니다.
사진상으로는 크게 구별을 하기 힘들겠지만 상단 시야각만 제외한다면 좌우,하단 시야각은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예전에 비해서 좌우 시야각이 상당히 좋아졌으며 상하 시야각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노트북이 개인이 쓰는 것이지만 F3Jc의 경우 2명이 같이 영화 감상을 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데스크탑용 LCD보다는 좋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LCD 화면에 민감한 분은 반드시 마트 등에 가셔서 여러 모델을 보면서 직접 비교를 하시는 방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래는 Splendid 사진입니다. 색감 설정을 통해서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영화나 애니나 기타 등 여러 가지를 볼 때에 본인의 취향에 맞게 쉽게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Splendid는 단순한 색감 변경을 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변화에 둔감한 이들에게는 크게 유용한 기능은 아닙니다만 조금이라도 가장 적합한 색감에 동영상 감상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유용한 기능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 F3Jc 재생 시간...
재생시간 테스트입니다. 재생 시간 테스트는 DVD 재생 / Divx 재생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성능은 최고 성능 / 최저 성능 2개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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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DVD |
Div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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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최고 |
1시간 10분 |
1시간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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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최저 |
1시간 50분 |
2시간 |
DVD나 Divx나 사용시간은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방전을 하고 난 뒤에 충전시간은 2시간이 소요됩니다.
동영상 재생시 배터리 절약 모드에서 2시간 정도이면 일반적으로 사용시에는 3시간 정도는 무난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크기와 무게로 휴대성은 크게 떨어지지만 밖에서 사용을 할 때에 재생시간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전 모델에 비해서 재생시간은 조금은 떨어진 편입니다만 CPU의 전력소모와 VISTA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 F3Jc 발열 및 소음...
온도 측정입니다. 온도는 CPU 프라임 테스트를 통해서 과부하 테스트로 측정을 하였습니다.
방이 다락방이기 때문에 상당히 더운 상태에서 테스트를 하였음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CPU측정은 SPEEDFAN 프로그램으로 팜레스트 / 열배출구 는 전자 온도 측정기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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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5 분 |
10 분 |
20 분 |
30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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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온도 (31도) |
CPU |
39 |
41 |
42 |
44 |
|
팜레스트 |
34.5 |
35 |
36 |
37 |
|
열배출구 |
44 |
44.5 |
46 |
48.5 |
|
방온도 (33도) |
CPU |
40 |
42 |
44 |
46 |
|
팜레스트 |
36.5 |
38 |
39 |
39.5 |
|
열배출구 |
45.5 |
47 |
49 |
50 |
방 온도가 31, 33도일 때의 차이가 어느 정도 발생합니다. 특히 손목이 닿이는 팜레스트 부분은 35-6도만 넘으면 뜨뜨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이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어느 정도 발열은 감수해야 됩니다.
하지만 방안 온도가 31도임에도 불구하고 팜레스트 온도가 방 온도에 비해서 그리 많이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발열 정도는 우수한 편이라고 평할 수가 있습니다.
소음은 팬이 온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돌아가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사용은 힘든 편입니다. CPU온도가 낮은데도 불구하고 쿨러가 작동을 하는 점이 조금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 F3Jc 무선 인터넷...
항상 테스트를 할 때에 사용을 하는 버팔로 e54제품입니다.
F3Jc의 통신포트는 모뎀, 유선랜(10/100), 무선랜(802.11a/b/g호환)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외 적외선 포트, 블루투스 지원을 합니다)
우선 테스트는 일반 3층 가정주택입니다. 무선 공유기는 한층 더 위인 다락방에 위치해있습니다. 즉 4층이라고 봐도 무난한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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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F3Jc 무선랜 |
버팔로 무선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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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 |
3층 |
● 모든 위치에서 수신 양호 (단 마당으로 나왔을시 다운속도저하) |
● 대부분의 위치에서 수신 양호하나 마당으로 나왔을 때 수신 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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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
● 2층에서도 큰 무리없이 작동함 |
● 2층으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수신이 잘 되었다 안 되었다 함. 공유기에서 직선 거리로 최대한 가까울 때 정상 작동하나 거리가 멀어지면서 수신 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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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
● 1층에 내려와서 약 10M 내외까지 무난하게 작동을 함 |
● 1층에 내려와서는 전혀 수신이 안 됨 |
이상과 같이 간단하게 테스트를 하였지만 무선랜의 성능은 노트북도 중요하지만 무선 공유기의 성능도 무시를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 F3Jc 키감 및 터치패드..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 중에 하나인 키감입니다. 팬터그래프 방식이라고 하더라도 제품마다 편차가 상당히 심하기 때문에 노트북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직접 만져보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즉 LCD와 키감은 절대적으로 본인한테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전부터 키보드에 대해서 민감했기 때문에 키감을 상당히 중요시 여깁니다.
우선 제 기준으로 본다면 F3Jc는 합격점입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가장 완벽한 제품은 아니지만 제가 봤을 때에 여러 회사의 노트북을 만져봐도 제 기준을 완벽하게 만족하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F3Jc의 특징으로는 부드러우면서도 소음이 적다는 점에서 장점입니다. 하지만 부드러운 것이 힘이 없다기보다는 약간의 쫀득한 맛도 있습니다. 너무 부드럽다면 노트북 키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좋지 않고 소음도 무시를 못하는데 F3Jc 정도이면 합격점을 줄 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기 때문에 가능한 본인이 원하는 키감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사용을 한다면 키보드를 연결하면 되지만 자주 들고 다니시는 분들께는 키감을 무시 못 할 것입니다.
또한 집에서 쓴다고 하더라도 별도로 키보드를 구입하기도 힘들고 F3Jc정도이면 3-4만원대의 키보드 성능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터치패드는 늘 한결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제 마음에 드는 터치패드를 만나보지를 못했고 제일 개선을 해야 될 부분중에 하나가 터치패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이번 모델에서는 터치패드의 성능은 그대로이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개선이 있었습니다. 좌,우 버튼 부위를 연결을 시켜놓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어느 정도 개선이 있었습니다.
◆ F3Jc 웹캠...
ASUS 노트북의 특징 중 하나가 대부분의 아수스 노트북에는 웹캠이 달려있습니다.
웹캠은 화상채팅 및 메신져 사용시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화소수는 130만화소이며 일반 폰카메라에 있는 화질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임이 부드럽게 촬영이 되기 때문에 방안에서 화상채팅을 하는데에 있어서 적합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카메라 감도(ISO)가 높기 때문에 노이즈가 심한 편이빈다. 일반 촬영용이 아닌 웹캠용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F3Jc에 있는 웹캠으로 촬영을 했으며 일반 폰카 수준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 F3Jc 하드웨어 성능...
노트북 구입시 이제는 성능도 무시를 못하는 시대입니다. 물론 예전에도 그랬지만 점차적으로 데스크탑과의 차이가 좁아지고 있기 때문에 노트북 구입시 성능을 보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벤치마킹 테스트는 신뢰도가 100%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산드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 사항으로만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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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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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의 성능은 수치상으로만 본다면 듀어2코어 E6400급에 가까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AMD X2 4800+ 와 동급 수준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성능은 CPU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참고로 보시면 됩니다. 현재 제가 사용 중인 AMD X2 3800+ , PC6400 2G 시스템과 비교하면 체감적으로는 노트북이 많이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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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및 HDD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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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메모리 및 HDD의 특성상 높은 성능이 나오지 않습니다. HDD 성능은 2.5" HDD의 특성상 아직까지는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메모리의 경우 데탑에 근접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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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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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MARK 2005으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F3Jc는 모바일 Geforce Go7300 128MB (Turbo Cache 256MB) 채택하였습니다.
중고급형의 일반 VGA카드와는 비교하기 힘들지만 ATI 9550 중저가형 제품과 비교하면 비슷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위 정도의 3D 성능이라면 최근 나온 3D 게임을 하는데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인터넷 게임이라든지 기존에 나온 3D 게임은 무리가 없습니다.
VGA카드의 성능이 높아지면 그만큼 성능향상은 있지만 그에따른 가격상승과 배터리 효율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Geforce GO 7300이 나온 시점이 어느 정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F3Jc에 탑재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내장 VGA보다는 당연히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지만 좀 더 높은 사양의 VGA카드가 달려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 F3Jc 비스타 간단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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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에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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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캡쳐화면은 비스타의 뛰어난 기능 중의 하나인 에어로 기능입니다. 프로그램간의 이동성이 상당히 편리해진 방식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의 가젯 역시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가젯은 일반 개인도 만들 수가 있으며 개인 블로그 시대에 맞는 유용한 바탕화면 프로그램입니다.
F3Jc에는 비스타 프리미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제 데스크탑에는 XP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비스타는 XP가 나온지 6년이 지나고 난 뒤에 나온 제품이니만큼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강력한 정품 인증과 함께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하는 관계로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품 판매량은 XP 출시 이후 판매기간과 비교시 더 많은 판매량을 보여주었지만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은 관계로 정품/불법 사용자를 모두 합친다면 아직까지는 비스타는 많은 이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2달 넘게 비스타를 사용을 해 본 결과 XP보다는 훨씬 사용하기 편한 환경을 제공을 했다는 점입니다. 바로 사용을 하면서 느낀 점이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인데 이것은 상당히 편리한 운영체제라는 것을 뜻합니다.
지금까지 XP를 사용하면서 익숙해졌던 습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스타를 사용시 약간의 낮선 느낌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사용하기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비스타가 XP를 능가하는 제품이 될 질, 아니면 WINDOWS ME처럼 사생아가 될지는 어누 누구도 장담을 못하겠지만 제가 사용을 해 본 결과로는 비스타라면 XP를 이어갈 차세대 운영체제라는 점에는 부인할 수 없음을 확실히 말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메모리 1G에서는 조금은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비스타로 넘어 갈려고 생각하는 사용자들은 최소한 2G를 구성을 하거나 아니면 노트북을 새로 구입시에도 2G를 생각하시고 구입을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1G의 경우에는 XP를 512MB에서 사용을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약간은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소한 2G 정도는 되어야 부드러운 사용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F3Jc에는 비스타가 깔려있지만 개인이 직접 XP를 설치가 가능하고 드라이버 역시 제공을 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없이 XP를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 F3Jc 전체 사용기를 끝내고..
F3Jc는 비스타 프리미엄을 탑재해서 출시를 한 모델입니다. 현재 사용기가 마무리가 될 무렵에는 산타로사 노트북도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산타로사가 출시되었다고 성능면에서 크게 눈에 띌 정도로의 향상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플랫폼 출시와 더불어서 여러 부분에서 안정화가 이루어진다면 현재보다는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성능의 노트북 구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노트북 구입시 본인이 사용하는 환경에 맞추어서 구매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노트북의 사양을 보고 노트북이 2KG를 넘어가면 노트북이냐..구입 가치가 없다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아놓고 그러는데 그런데에 전혀 신경을 쓰지 말고 본인이 선택을 해서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제 자신도 노트북 구입시 아답터 포함 2KG이 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나 이것은 휴대성에 중점을 두었을떄에 얘기입니다. 휴대를 거의 하지 않고 한 곳에서 오랫동안 사용을 하는데에 12", 1KG대의 노트북을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를 하는건 올바른 구매가 아니겠죠.
그래서 저는 사용기를 적을 때에 해당 제품에 대한 사용기가 아닌 노트북 구매에 대한 하나의 참고 자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글을 적었으며 이번 사용기도 F3Jc에 대한 사용기가 아닌 노트북 전반적인 구입 가이드에 가까운 사용기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노트북 구매시 직접 보고 구매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LCD, 키감은 최대한 알아보시고 구매를 하시는게 좋으며 그리고 AS도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아수스 노트북의 단점이라면 서비스 센터가 하나 뿐이라는게 단점이지만 어찌보면 이것이 더 큰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센터가 하나이기 때문에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수스 노트북 서비스 센터의 경우 많은 이들이 괜찮다고 평을 했기 때문에 서비스만큼은 확실히 잘 받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삼성과 비교를 하면 서비스의 질 자체가 틀린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의 경우에는 본사에서 확실히 관리를 하기 때문에 어느 서비스 센터를 가더라도 확실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어디서나 손쉽게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삼성과 비교를 하면 아수스 서비스가 좋다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삼보나 기타 업체와 비교를 하면 확실히 뛰어납니다. 삼보의 경우 유베이스에 위탁을 하는데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울산의 경우에는 2군데의 유베이스가 있는데 두 군데 모두 서비스의 질이 틀렸습니다.
결국 삼보나 기타 위탁을 하는 업체의 경우에는 전국 어디서나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가 있으나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결국 아수스의 단일 서비스 센터가 단점이면서도 장점이 될 수가 있는데 택배서비스라는 조금은 불편한 서비스를 감안한다면 어느 누구라도 아수스 노트북 서비스센터의 친절한 서비스를 동일하게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년 무상 서비스 역시 아수스 노트북만의 장점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 서비스 기간이 1년인 것을 감안한다면 2년 서비스는 상딩히 긴 서비스 기간입니다.
노트북의 경우 고장이 나면 부품 가격이 상당히 비싸게 책정을 해서 판매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긴 서비스 기간을 제공하는 아수스 노트북을 구입을 하는게 좀 더 안심하고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결론은 완벽한 서비스를 원한다면 삼성을 권해드리고 1년 더 연장된 무상 서비스 기간과 전세계 어디서나 무상서비스 및 국내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아수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이것은 AS만 놓고 봤을 때의 얘기이며 제품의 성능이나 크기, 휴대성, 소음, 발열 등 여러 가지를 따지고 난 뒤에 서비스를 놓고 선택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마지막으로 이 글은 제 야후 블로그 ( http://kr.blog.yahoo.com/woogi0317 )에 올릴 예정이며 각종 사용기 및 여행기 등 제가 경험을 한 다양한 글들을 제 야후블로그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 및 조언을 구하고 싶으신 분들도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놓으시면 제가 알아보고 답글을 달아주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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