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에 의하면,
비스타의 로딩시간을 줄이고 배터리를 절약해준다는 터보 메모리(Turbo Memory)를 HP의 노트북에서는 채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인텔의 터보 메모리는 2배의 빠른 로딩으로 비스타의 부팅 시간을 20% 줄여준다고 인텔이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
HP의 테스트 결과,
1기가의 메모리를 증설하는 것이 레디부스트(ReadyBoost)나 롭슨 테그놀러지(Robson technology)를 사용하는 것보다 보다 높은 성능 향상을 보여줬다고 하며, 어느 정도 충분한 램으로 증설되면 레디부스트 기능은 큰 차이를 나타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텔의 터보 메모리 1기가 제품이 50달러인 반면, SD 메모리의 경우에는 2기가 제품이 20달러 정도로 이 두가지 제품의 레디부스트에서 성능 향상은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인텔 삽질했군요 -_-ㅋ.
차후에는 개선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아무런 메리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서도 실제로 부팅시 몇초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는 내용도 있네요. 그리고 이곳에서는 관련된 벤치마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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