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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보드나라가 이것만큼은 해줬으면 합니다.
열혈컴도사
조회 :
3662 ,
2008/01/01 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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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7년 마지막 날 대학생인 저는 친구들과 가까운 양로원과 고아원에 봉사활동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여러가지 놀란 것이 있지만 그중에서 pc한대로 20명 이상이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 슬펐습니다. 하지만 나를 더욱 슬프게 하는 것은 그 pc한대 마져 여러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와
하드웨어적인 문제로 인터넷 사용을 20분 이상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잦은 다운과 제부팅ㅠㅠ
그래서 저는 2시간동안 윈도우 제설치 및 셋팅등을 해주었고 집에서 사용안하는 파워써플라이와 스피커,
키보드 등을 교체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두서 없이 말이 길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보드나라에서 좋은 일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오래된 pc부품을
기부할 수 있는 장치등과 모인 장치를 값어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등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기업의 목표는 이윤추구이지만 요즘 트렌드는 윤리경영 및 봉사 등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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