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보드나라를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하고 6년 넘게 일하다보니 PC 뿐만 아니라 세상일에 무감각해지더군요. =_= 올해가 되서야 시간이 좀 나서 원래의 취미인 PC에 다시 관심을 가지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드나라까지 오게되었네요.
다른 곳에서 읽기 힘든 "기자만평" 란을 통해 많은 공감을 하고, 조금 더 다른 시각을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직선적인 기사를 읽어볼 수 있는 곳도 드물지요. PC유저로서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기사를 찾을 때는 조금 산만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예를들어 [모바일/MP3]란에서 MP3 관련 기사를 찾는다면 관련 카테고리에서 [MP3] 관련 기사, [노트북] 관련 기사...이렇게 유저가 원하는 기사를 분류할 수 있도록 분류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가격비교 사이트의 제품 분류같이 말이지요.
또한 글을 몇번 올리고 써봤지만 제가 지운 글이 그대로 남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글을 올렸을 때 뭐가 잘못되었나 한참 생각하고 지우는 방법을 고민했답니다. =_=
미디어로그에서도 [글쓰기]를 누르고 등록하지않은 상태로 나오면 빈글이 등록되어 있더군요. =_= 그 글이 그대로 보드나라 정문의 오른쪽 중간 [미디어로그] "새 글입니다"로 등록되어 있더군요. 그 부분은 수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너무 지저분해 보입니다. ㅠ_ㅠ
어쨌든 올해 보드나라를 알게되어 기쁩니다. 2008년 더욱 좋은 기사! 알찬 정보!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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