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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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426 , 2008/12/31 23:44
2008년 보드나라의 개혁은 IT/PC관련 미디어라는 개념과 상식을 뛰어넘는 엄청난 것이었고, 
촛불 집회 관련 보도 당시를  되돌아보면 지금도 뭔가 뜨거운 것이 목구멍까지 아니 머리 끝까지 
올라오는 듯한 감회에 젖어들곤 합니다.
회원에게 메인페이지 헤드라인과 기사란을 할애하는 과감한 시도 또한 보기 드문 사건으로, 
일방적인 전달 매체로써의 기능 보다  회원 참여를 통한 건전하고 신랄한 비판으로 자유로운 
토론문화를 정착시키려는 보드나라의 의지가 돋보이는 부분으로 판단되나 참여도의 부족, 
기타 다른 이유등으로  아직은 궤도에 오른 것으로 보기 어려운 면이 있으므로 
2009년에는 이의 활성화 방안이 강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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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2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 보드나라가 꼭 해결해야 할 것을 일러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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