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의 전원부 에 관한 기사 원합니다.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905 , 2009/07/17 22:18

CPU 는 브랜드별 차이라고 하기에는 완제품으로 출시가 되고..
메인보드는 같은 칩셋이라도 제조사에 따라 기능이나 구성에서 차이가 심합니다. 

그래픽카드는 전원부-기판 설계-쿨러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GPU-Memory 클럭이 레퍼런스를 따르는 경우가 많아서 실질적으로는 비슷한 수준의 전력소비를 보인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같은 성능을 보여주는 같은 칩셋의 그래픽카드라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대가 다양합니다.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전력소비에 관한 차이를 언급하는 리뷰나 벤치마크는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에 대한 언급은 없을 것 같습니다. 

칩셋별로 나누어진 경우는 볼 수 있어도, 같은 칩셋 다른 기판 수성, 전원부를 가진 제품의 전력소비 차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기사의 소재가 될 수 있을 까요?  감자나무님. 


ps. 오늘 도착한 그래픽카드의 전원부 부품이 약간 변형된 것을 보니 문득 떠오른 생각입니다. 
같은 칩셋을 이용한 여러개의 그래픽카드가 있다면 간단히라도 체크해 볼텐데... 제가 해 볼 수 없기에 이렇게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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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3:05/ 이댓글에댓글달기
  칩셋이 같으면 전력소비의 차이는 없습니다. 있더라도 아주 미미한 수준입니다. 전원부는, 전력을 만들어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기에, 얼마나 고품질의 전력을 만들어내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실제 소비전력은 효율에 따른 차이외에는 차이가 없지요.

파워서플라이같은 경우는 AC TO DC라서 효율이 문제가 됩니다만,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의 전원부는 DC TO DC 전원부입니다. 전원부에 따른 실제 소비전력의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어떤 전원부가 소비전력을 충족시킬만큼의 좋은 전원부인가에 대한 내용차이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22:34/
그렇군요. 미미한 차이군요.
실제로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

파워를 바꾸었을때, 공급되는 전압의 고른 정도에 따라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영향을 받는 벤치마크를 본적이 있습니다. 동일한 시스템에 파워를 바꾸었을때, 성능에 영향을 미치더군요. 해당 벤치를 본 기억이 있어서 그래픽카드 전원부에 따른 성능차이나 전력소비 차이도 어느정도 발생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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