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드나라에 입국한 새내기 터미널 입니다. (입국한지 1,833일 지났는데 새내기라... 음.... ;;;)
보내주신 신 홈페이지 잘 봤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메뉴 구성은 사이트를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게하여,
제가 보았을 때는 편안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가 좀 남성적인 이미지내지는 딱딱한 이미지를 준다면,
새로 적용될 홈페이지는 누나나 어머니 같은 느낌입니다.
여성유저들이 보면 좋아할 디자인 이라고 할까요?
디자인만 보면 여성유저들이 들끓을만한 디자인 입니다.
(문제는.. 컴퓨터 기사보러 얼마나 오느냐가 문제겠죠 ;;)
만약에 홈페이지 디자인을 판매하신다면 비싸게 주고 팔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칭찬은 여기까지] (응?)
태클 1. 위 상단 메뉴와 메인페이지 사이의 간격에 관한 건.
저만 느끼는 것일지는 모르나, 메인메뉴 페이지와 메인페이지 사이의 간격이 너무 벌어진 느낌입니다.
간격을 좁혀봤는데, 어떠실지 감자나무님께서 확인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해보세요.)
가능하면 넷북사용자 (1,024 X 600 해상도) 를 위한 배려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태클 2. Quick menu.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상기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새로운 홈페이지에 나타날 퀵메뉴가 메인 페이지 옆에 붙어서 나타나질 않습니다.
1,920 X 1,200 해상도를 가진 24인치 모니터에서 전체화면으로 봤을때 나 메인페이지 옆에 퀵메뉴가 나타납니다.
(Internet explorer 8 과 Windows 용 Safari 4 에서 확인했습니다.)
메인페이지 옆에 퀵메뉴가 나오게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이정도 뿐이네요...
게시판에 링크나 캡쳐를 올릴 수 없다고 하셔서
부득이하게 메일로 보냅니다.
일개 회원의 넋두리라 생각하여 주시고,
새로운 페이지로 변경될 때 까지 감자나무님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좀더 편안한 사이트 사용을 위해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터미널 올림.
P.S. 1. 메일을 보낸다고는 했는데, 주소가 잘못되었을지도 몰라 이곳에 적습니다.
P.S. 2.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면 포인트가 쌓인다지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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