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T모니터 불량화소 더이상 운이나 뽑기가 아니길....
 phass
 조회 : 4465 , 2003/07/22 21:01
저는 TFT 모니터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불량화소 하나라도 있으면교환해준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모니터를 받고 들뜬마음으로 연결해서 전원을 넣었을때 그만 기대가 후회로 바뀌더군요.
아무문제 없는 모니터를 괸히 불량모니터로 돈을 몇대나더주고 구입했는데.....

다행이 저는 교환을했지만 ..
사실 새로 구입하기엔 너무나 찜찜합니다.

모니터를 판매할때 점의 위치나 갯수를 정확히 표시하고 무결제품일경우 더비싼 가격으로 판매를하는것이 어떨까요..


지금 이 문제를 그냥 넘어가기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대중화가 너무나 급속하게 이루어진 감도 없진 않지만
불량화소 문제를 더이상소비자의 운으로 치부하기엔 제조사들의 품질관리나 판매방식에 문제가있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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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ㄻ / 03-08-02 13:27/ 이댓글에댓글달기
  lcd 모니터에 대해서 리뷰나 벤치 마킹좀 해주지
  적태자 / 03-08-28 17:11/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저도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오랜동안 노트북을 써온지라
LCD쪽에는 관심이 많은데요.그게 현재 기술로는 불량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군요.뭐 아예 없게 할 수도 있는데 그럴려면
신 기술을 써야하고 아니면 불량제품을 전량폐기하는 식으로 만들어야하는데 그럴려면 현재가격에 1.5배가 되는 가격이 되다고 합니다.뭐 그런 사정이 잇다고 하네요.뭐 그게 쉽게 된다면 불량률 제로!라는 특성화된 귀족주의 제조사가 한 군데 정도는 있겠지요.결국 채산성의 문제니 뭐...사실 불량화소에 울나라사람들이 특히 민감해서 그렇지 외국의 경우 그런문제는 울나라보다 적다고 합니다.아마 몇년간은 이쪽에서 참아야 할듯...
  불량화소 / 03-08-30 1:21/ 이댓글에댓글달기
  매장에서 바로 체크하고 사세요 불량화소 체크해주는 매장에서 사면 교환하러 다시갈 필요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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