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건의] 콘로 사용 특집..
 신충호
 조회 : 2078 , 2006/09/22 19:09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no=7367&category=

 

이런 기사를 원합니다.

 

 

 

965 946 945 는 확실히 콘로가 지원되고,

 

제가 헛것을 본건지 모르겠는데, 애즈락 865 보드도 지원하는 것 같더군요.

 

그럼 아마도 915도 지원을 할 것 같은데..

 

 

 

아무튼 865와 915는 별 의미가 없는 것 같고,

 

965 945 946 셋의 승부일 것 같은데,

 

위의 벤치 결과로는 별 차이가 없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곳에서 본 벤치 결과도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고요..

 

 

 

아무튼 보드나라에서 위와 같은 벤치와 더불어

 

내장 그래픽(G965, 946G)의 성능 비교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그래픽 카드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이며,

 

성능이 달릴 경우..

 

구체적으로 어떤 게임을 할 때에 문제가 되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기타 타회사의 내장 그래픽과도 비교를 해주시면 좋겠죠..

 

 

 

콘로와 인텔 내장 그래픽이 상당히 끌리는데,

 

혹 이렇게 글을 올리면 원하는 내용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아무튼 어떤 식으로든지 콘로 관련 기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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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2 19:42/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작성중입니다. 추석전에 보실수있을겁니다.

보드나라 올해기사중 최대 장비가 투입된 기사가 될겁니다

현재 비교대상 m/b만 약 45종입니다. 물론 이중에서 비슷한것들은 골라내서 최종 작성될겁니다.
  cheetoss (ID) / 06-09-22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기대 되네요.
간만에 매우매우 볼만한 기사가 나올 듯..
정말 기대기대 ^^;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7:24/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굴 죽일려고 추석 전에... ㅠㅠ
  hjwng (ID) / 06-09-23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가 나와야 알겠지만,
그래픽관련작업같은 것들을 비롯해
내장글픽은 시스템의 램성능에 많은 영향을 받을 걸로 예상됩니다.

저 위의 링크에서 다시 링크건 벤치에서 램성능이 영향을 줄 만한 테스트는 산드라 메모리테스트정도밖에 없죠.
중국어라서 결과그래프만 봤습니다만...
  cheetoss (ID) / 06-09-24 22:22/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유로 인해 메모리 대역폭을 줄여서 시스템 성능을 떨어뜨리는 게..
내장 그래픽의 공통적인 특징이죠..
(nforce, nforce2는 제외..)

혹시 인텔의 이번 내장 그래픽이 메모리 성능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특징이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요..??
  hjwng (ID) / 06-09-25 20:48/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그래픽이 메모리를 공유하면서, 대역폭을 일정하게 나누어 차지해버린다는 말씀이신가요? 내장그래픽에서의 액세스가 별로 없더라도?

amd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할 듯 보이고...
인텔칩셋에서는 어떨지...

그게 아니라,
내장그래픽으로 3d게임을 할 때 시스템의 메모리 대역폭을 꽤 차지한다는 정도가 아닐까요?
  hjwng (ID) / 06-09-25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도의 그래픽카드와는 달리 씨피유와 램(또 그 대역폭)을 공유하기 때문에 램성능이 상당히 중요하겠죠.
원래 그래픽처리에는 램이 중요하기도 한 데다가...

듀얼채널과 싱글채널로 인한 내장그래픽의 성능이 많은 차이가 있었다고들 하니까요.
  cheetoss (ID) / 06-09-26 9:39/ 이댓글에댓글달기
  nforce가 태어날 때부터 듀얼채널인게 그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내장 그래픽을 쓰더라도 메모리 대역폭 손실이 없도록 만들어보자. 채널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는 일반적인 시스템(CPU)전용 하나는 내장그래픽 전용.. 뭐 이렇게 만들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nforce2부터는 cpu의 메모리 대역폭을 늘려주는 식으로 변화한거죠. 근데 굳이 듀얼채널을 쓰지 않더라도 메모리 대역폭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듀얼채널로 인한 성능 향상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어쩌면 지금의 상황과 비슷한지도 모르겠네요.
  cheetoss (ID) / 06-09-26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리고 램 성능 중요하죠..기억났습니다. 그래픽 카드에서는 메인메모리용 램보다 더 고속, 고가의 램을 쓰는데(싸구려 그래픽 카드는 이 부분에서 꼭 싸구려 저속 램을 써서 비용을 줄이죠), 내장그래픽은 일반 메인메모리용 램을 쓰기 때문에 어쩌면 성능차이가 민감하게 나타날지도 모르겠네요..
  cheetoss (ID) / 06-09-26 19:2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댓글을 하나 더 달려고 해는데 1000자를 넘겨서 글이 걍 날아가버리더군요.. ㅜㅜ
경고문구라도 만들어두시든가. 아니면 좋은 게시판을 적용하시든가 하시징.. ㅜㅜ

인텔은 DVMT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건 메모리가 비쌌던 810칩 시절에 나온 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메모리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동적으로 그래픽 메모리 사용량을 조절하는 거죠.. 조금 관심있는 분은 아마 아실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근데 이건 대역폭에 관한 기술은 아닌 것 같고요..
  cheetoss (ID) / 06-09-26 19:2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맞다 이것도 어제 날아간 글에 썼던 건데..

제 생각엔 CPU의 필요 대역폭(FSB)이 정해져 있는 것 처럼 내장 그래픽의 필요 대역폭도 각 회사의 내장 그래픽 마다 정해져있을 걸로 생각되네요.

대역폭이란 게 단위 시간에 읽어오는 데이타량을 말하는 건데 제 지식으로는 그걸 동적으로 만들어서 얻는 이익에 비해 그걸 구현하기 위해(가능할런지??) 들여야할 노력이 너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게임같은 것은 그래픽과 CPU 연산이 모두 최대한 많이 필요할 테니까요..

음.. 압축이나 인코딩 같은 면에서는 동적 대역폭이 구현된다면 좋을 수도 있겠네요..
  cheetoss (ID) / 06-09-26 19:3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보니 AMD QnQ(동적인 클럭관리)는 대역폭은 그래로 두고 배수를 조절해서 CPU 클럭을 조절하네요.
인텔의 스피스스텝(요즘은 용어가 달라졌나 모르겠네요)도 아마 같을 듯 하네요... 아무래도 대역폭이 높아야 낮은 클럭에서도 쓸만 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을테니까요.

제가 정확하게 아는 게 얼마 없어서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도 대역폭은 (엔포스1,2를 제외하고는) 일정량(각 회사의 그래픽 코어마다 다르겠지요)을 고정 분할해서 사용하는 게 맞는 듯 합니다.

공유 메모리의 사용에 있어서도 인텔의 DVMT를 빼고는 CMOS 셋업에서 설정한 고정량을 사용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cheetoss (ID) / 06-09-26 19:42/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놓은 걸 다시 보니 추측이나 결론에 헛점이 좀 눈에 띄네요. 그래도 걍 혼잣말(-_-;;)들을 이렇게 적으면서 나름 정리가 좀 되었습니다.

게시판 성격이 이게 아닌데, 어쩌다가.. -_-;;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9 2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추석전에...>.<

누굴까요?
폭풍전야님..? 하얀나라님..? ㅋㅋ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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