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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첫 출석부
gamyeon
조회 :
2834 ,
2008/01/01 0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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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새 대박의 꿈은 꾸셨나요?
저는 무자년 첫 날을 야근으로 시작했답니다.
무자게 일복이 많은 셈입니다.
이제 아침이 서서히 밝아 오는군요. 이 곳은 간절곶 옆 동네라서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빠르게 해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인근 지역에는 어제 밤부터 외지 차들이 진을 치고 있더군요.
새 해를 시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은가 봅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보면서 한 해의 계획을 잡고 그 것을 실천하고자 결심한다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드나라 가족 여러분!
무자년 '무자게 복 받으시고' 무탈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하면서 戊子年 첫 출석부를 만들어 봅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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