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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출석부] 고달픈 하루
꽃사슴녹용
조회 :
2909 ,
2008/04/29 0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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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척 고달픈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밤부터 시작된 포토샵작업하랴 오늘 정신없을 것 같네요.
텔레비전에서 컴퓨터화면이 제대로 안보여서 답답했는데
어제 고객지원실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성공하여
컴퓨터세미나할 때 프리젠테이션처럼도 해보고 피파도 대화면 텔레비전으로 해보고
어젠 너무 좋았네요.
오늘 저녁쯤에 노트북 사용기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출석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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