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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12월 6일 토요일 - 타블렛에 얽힌 애증(愛憎)
꽃사슴녹용
조회 :
3266 ,
2008/12/06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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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보드나라에 와서 출석부씁니다.
타블렛 필드테스트가 간만에 보드나라에서 나왔네요..
며칠 된 것 같은데 저는 어제 신청했습나다.
저에게 타블렛은 손에 잡힐 것 같으면서도 이벤트와는 인연이 없는 제품이죠.
한마디로 애증(愛憎)의 존재랄까요? 이벤트만 되면 꼭 갖고 싶은데 막상 당첨자발표되면 낙방하는...
어제 타블렛 필드테스트 신청하면서 온몸이 부르르 떨더군요.
꼭 되어야지하는 생각에.. .
타블렛을 받기 위해서 저는 1년 내내 타블렛 주는 이벤트란 이벤트는 전부 다 참가해 봤습니다.
특히 모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결산이벤트때 2번 다 타블렛만 신청하였다가 참담하게
패배했죠.. 쓰디쓴 맛을 봐야 했던 바로 그 제품입니다...
그 외에도 타블렛과 관련한 수많은 댓글이벤트, 필드테스트가 있었지만 전부 낙방~~!!
저번에 옆동네 세미나때 갔더라면하는 아쉬움..
그래서 제게 타블렛이 꼭 필요합니다. 이유는 윈도비스타와 오피스 2007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타블렛 필드테스트에 응모했던 마음가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비장합니다.
웬만큼 열심히 활동한다는 하드웨어 사이트의 유저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그 타블렛!
저도 꼭 써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출석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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