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일요일] 출석부
 삶은감자
 조회 : 4546 , 2009/10/04 09:32
아쉽지만 벌써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ejang (ID) / 09-10-04 9:39/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9:52/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연휴도 끝이네요...;;
  ajabee (ID)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날 좋은 연휴 마지막 날이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wqzzang (ID) / 09-10-04 1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첵합니다. 오늘로 연휴가 끝나나요...
  popman526 (ID) / 09-10-04 10:30/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하고 갑니다...뿅~
  yeonim (ID) yeoni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1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12:02/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12: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출석을 합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15:23/ 이댓글에댓글달기
  연휴가 연휴가 아닌...;;
출석합니다.
  muherga (ID) / 09-10-04 17:20/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귀성길 교통체증 심하군요.
  ngc3500 (ID)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야 출석 하는군요. 바쁘네요.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2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이상하게 피곤하네요~ㅎ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22:46/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2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23:29/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석합니다~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4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늦은 출석합니다.
  NEO™ / 09-11-10 14:13/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AS센타를 방문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0 16:4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해가 잘 안됩니다. 4+1의 포트가 있는데 3+1 으로 쓰고있다는게 무슨뜻이죠?

지렁이가 왔다갔다 하는게 마벨컨트롤러에 시디롬을 연결하면 그렇다는 것인가요?

문제를 정확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래상황만 가지고는 이해가 어렵습니다.
  우르즈 / 09-11-11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p35neo2-fr은 사우스브릿지에서 제공하는 사타포트 4개, 마벨 컨트롤러로 +1를 더해서 총 5개(4+1)입니다 e사타 빼고요 이래저래 쓰다보니.. 하드2, 시디롬2 쓰게 되었습니다. 쓰다보니 3+1의 구성으로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아주 가끔 윈도우 지렁이 화면에서 안넘어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몇번해서 부팅이 가능하게 되면 마벨컨트롤러에 물린 시디롬이 인식이 안됩니다. 바이오즈는 최신이고요 그냥 쓰는덴지장이 없지만, 궁금해서 글올리는거구요; 지금은 한쪽에 4개다 물려 쓰고있습니다.

-대충설명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글쓰는 솜씨가 꽝이라서;;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2 0:51/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씀을들으니 사우스에 하드두개 + 시디롬 하나, 마벨에 시디롬 하나가 있군요. 바이오스는 물론 확인하셨지요? (마벨 ON여부) 그리고 그 마멜의 시디롬이 인식이 안되는거구요? 가장 확실한것은 두 시디롬을 바꿔서 사용해보고, 그래도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메인보드불량, 문제가 생기지않으면 호환성문제로 보입니다.

OS나 소프트웨어 문제는 아닌것같고 100% 하드웨어 문제이니 수리를 받아서 해결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문제는 보드가 문제냐 CD-ROM이 문제냐인데, 이는 바꿔서 사용해보면 금방 밥 나옵니다.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6 23:00/ 이댓글에댓글달기
  공통점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모바일기기 아닐까요>?

그리고 둘다 똑같은 모바일 기기.

단지, 요점이 틀리는거 아닐까라는 ..

스마트폰은 아무래도 전화기에 pda 기능을 집어 넣는것이냐..

pda 에다가 부수적으로 전화기능을 집어 넣는것이냐 차이 아닐까요?

둘다 정말 햇갈리는 대목이긴 합니다.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7 0:03/
서로 기능의 중첩이 되면서부터 혼란이 왔는데 더욱더 헷갈리게 해준건 아무래도 동일한OS의 탑재겠지요.그로인해 사람들을 아주 혼란스럽게 한게 아닐까 합니다.
사족이지만 저역시 PDA랑 Smart Phone을 같은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죠.(따,딱히, 둘을 구분할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9 12:50/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랄까...;;

제 생각에는, 다른 방향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같은 제품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싶네요.

한쪽은 작은 컴퓨터에 통신기능을 추가하기 시작했고, 다른 한쪽은 통신제품에 컴퓨터 기능을 추가하기 시작해서 결국은 컴퓨터반 통신기능 반의 제품이 되어버린 거죠.

결국 시작은 달랐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게 그걸로 되어버린 셈이니 같은 분류로 보는 것이 맞지않을까요...?
  아루콘 / 10-06-18 18:51/ 이댓글에댓글달기
  통신 모듈의 유무죠.

귀찮은건 PDAPhone과 SmartPhone를 나누는거지만, 구지 다르게 부를 이유도 없습니다.

이제는 차이가 거의 없으니까요.
  용만쉐 / 10-06-23 18:1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파일이 안열려요 용량도 현저헤가 작고 ㅡ.ㅡ
  흥s / 10-08-17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PDA사이트에서 한번 논의가 됐었는데 제가 이해한대로 정리해 드리면

SmartPhone이라는건 다기능폰을 이야기합니다. 즉, 지금까지 우리가 사용해온 피처폰들이 다 스마트폰입니다. 전화+수첩+MP3+카메라+GPS 등등....전화기능 외에 부가적인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는 폰을 말하는거죠.

PDAPhone은 PDA+Phone이죠. PDA에 폰을 결합한 형태이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SmartPhone의 정확한 명칭이 PDAPhone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PDAPhone이 SmartPhone이 됐을까요?
광고와 언론에서 그렇게 불러서 그렇다는 설이 강하더군요.
정확한 의미보다는 매체에서 새로운 용어를 탄생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SmartPhone도 그런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 폰보다 좀 더 뛰어난 성능을 표현하려다보니 그렇게 되었을꺼라더군요.

결국, PDAPhone이 정확한 단어지만 SmartPhone이 일반화되었고 단어뜻상으로 크게 틀리것도 아니라 그냥 사용하면 된다가 결론이었내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3 15:51/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선공유기로군요...;; 저야 집에도 놀고있는 유무선 공유기가 하나 있으니 딱히 필요는 없습니다만...;
공익근무요원 / 10-11-03 19:27/
ㅋㅋ허접님은 저~번에 저랑 아이피타임 유무선공유기 필테했던 분이니 당연 필요없으시겠죠 ㅋㅋ~이런건 다른 필요한분한테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3 17:54/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선공유기이긴하지만 끌리네요. 두개 조합해서 쓰면 좋을것 같습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3 18:58/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이 오래되서 요즘 공유기를 활용키 위해선 노트북을 새로 장만해야 하거나 무선 공유기를 적절한걸로 재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유무선공유기로 애로사항없는 그런 제품이길 바라나이다~
(여기도 링크눌러 기사보러가기도 안되고 참여도 힘들어 좌절~)
  공익근무요원 / 10-11-03 19:27/ 이댓글에댓글달기
  필요한분한테 가셨으면 하네요 ~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3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선 지원 공유기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
유선은 속도가 생명이겠지요 ...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4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에 Q504 .. 070 전화기와 함께 대여중..;; -ㅁ-...
유선은 제가 설치할 능력이 부족 ㅠ.ㅠ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4 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선공유기 오랜만에 보네요 ㅎ
  깍두기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4 18:32/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펌웨어 지원과 지속적인 관리, 뛰어난 성능의 내부설정도 충분히 따라줘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개의 공유기를 사용해 보았는데 보통 가격대가 저렴한 만큼, 인지도가 떨어지는
  열혈컴도사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5 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선공유기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아기 있는 집은 전자파땜시 유무선 사용안한다는데..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5 19:08/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유기가 고장이라 유선이라도 있었음 하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8 15: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번에 받은 무선 공유기는 회사에서 잘 사용중..
이동 컴파일 서버+무선AP 의 조화~
  갠달프 gandalf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9 3:08/ 이댓글에댓글달기
  Q504에서 업그레이드 된 모델이네요.
Q504에선 하드웨어 nat기능을 많이 장점이 되었는데 사실 torrent사용하다 보면 커넥션 수 제한때문인지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었는데 이제품의 경우 메모리가 늘어서 상당히 도움될듯하네요..
크기작아진건 아파트 단자함에 넣기가 좀더 수월해질듯합니다. 집마다 틀리겠지만 저희집같은경우 단자함이 작아서 q504도 작은편인데 거의 꽉차버리는..
  제스트 ze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09 4:02/ 이댓글에댓글달기
  컴은 한대지만 언젠가는 2대 맟출경우 유용할거 같아요
  무허가 / 10-11-10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엔 스마트 폰때문에 유무선을 많이 쓰지만 무선이 필요 없는 환경엔 저렴하고 고장 안나는 유선이 좋죠. 노트북만 안쓴다면 굳이 무선써서 보안 위험에 노출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병수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1-10 22:44/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가정에 컴두대는 기본인데.. 무선이야 좋기야 하지만.. 굳이 무선의 활용도가 없다면.. 유선공유기가 정말 짱이죠..^^
속도도 굳!! 가격도 굳!! 성능도 굳!!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