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보내려고 전라도 땅끝마을까지 가는중입니다. 어제 저녁에 비도 오는데다 차도 막혀서 결국 광주까지 내려와 형님집에 들러 하룻밤을 자고 조금 전 일어났네요. 식사하고 또 다시 내려갈 채비를 해야겠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쉬엄쉬엄 내려가는 중 ㅎㅎ 아이들과 주변 명소도 찾아가 보고 유익하게 보내다가 상경해야지요~ 그럼 즐겁고 유익한 주말 보내시고 휴가 떠나시는 분들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비야 제발 오지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