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이야기거리] 봇물처럼 터지는 군 폭력사례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74 , 2014/08/06 12:44

윤일병 사망사건으로 온나라가 난리가 나니 그동안 수면아래에 가려져왔던 군대내 폭행사례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습니다.

 

이거원, 저는 98년 군번인데, 저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 상상초월하게 아직도 존재할줄은 솔직히 생각을 못했네요

저는 후임 뺨한대 때렸다고 영창갈뻔했는데...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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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06 16:56/ 이댓글에댓글달기
  총이 있는곳이라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이번 사태로 과연 어떤 부분이 얼마만큼 바뀔지 주목되네요.
  Hello꾸꾸 / 14-08-06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제가 군생활할때도 이런 일은 없었는데 말이죠.. 전 구타는 없었고 욕설은 있던 부대에서 복무했었는데 진짜 관심병사 개찐따 찌질이가 와도 이렇게 사람을 무시하고 따를 시킨다던가 고문하고 이러진 않았었는데..
참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 사건이 터지네요..
하긴 딱 군대만의 문제는 아니죠.. 요새 어린애들 보면 정말 자기밖에 모르기도 하고.. 또 군대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비슷한 말도 안되는 잔혹한 사건들이 이어지고 있으니까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07 0:15/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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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똘끼 있는 것들은 있게 마련이지만 그게 특히 집중이 돼 있으면 정성적인 사람도 동화돼 버릴 수도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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