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이야기거리]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하늘 아래 존재를 부정하고 싶은게 있으십니까?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294 , 2014/08/14 15:55
여름에는 더워서 오히려 없던 모기가, 말복겸 입추가 지나면서 서서히 기온이 낮아지니 집으로 쳐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계속 밤 잠을 설쳐서 카페인으로 버티는 중입니다. 아, 정신없어라...
어쨌든, 그러다 보니 문득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져서 올립니다.

같은 하늘 아래 존재를 부정하고 싶은, 일단 생태계 혼란이니 뭐니 하는 복잡한건 생각하지 말고, 멸종되었으면 하는 무언가가 있으신가요?

저는 밤잠 설치게 하는 모기와 바퀴벌래 두 종, 하나만 고르라면 바퀴벌래
모기는 그나마 한 철 장사(?)지만 바퀴벌래는 사시사철이라...

P.S. : 그렇다고 집에 바퀴벌래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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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14 16:02/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퀴벌레 임 ㅡㅡ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14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 보니 어제 사무실 화장실에서 통통하게 살이 오른 바퀴벌레를 봤군요.
놓쳤으니 나중에 발견하시면 퇴치 부탁 드립니다.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14 18:44/
>>ㅑ~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14 23:48/ 이댓글에댓글달기
  검은 곰팡이?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8-15 1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모기는 한겨울에도 종종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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