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월 26일 이야기거리] 초글링이 그렇게 통제 불능인가요?
이오니카
조회 :
3776 ,
2014/08/26 16:20 |
|
|
|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삼복도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심심찮게 잠자리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매미 울음 소리도 왠지 처량하게 들리고...
웹을 돌아다니다 오랫만에 초글링 러쉬 동영상을 오랫만에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글링에 딱히 데인적이 없어서 체감은 못하지만, 웹에서는 만악의 근원쯤으로 여겨지는 것도 간간히 보이던데, 초글링이 그렇게 통제 불능인가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