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이야기거리] 솔까말 제작진이 병신인증 한것일 뿐, 무한도전 형광펜 점심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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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870 , 2014/09/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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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을 못보고 어제 다운로드 받아봤습니다만

중간에 꺼버리고 싶을정도로 짜증이 만땅이었습니다.

내가이걸 왜보고 있나 싶을정도로요


아니 왜 이 ㅄ같은 제작진은, 사람을 ㅄ 못만들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연예인들은 팬들만나면 1인당 10만원어치는 쓰세요, 누구처럼 7000원 쓰고 열라게 욕먹지 마시고

꼭 그따우로 사람 추잡하게 만들어야 재밌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보여주고싶었던게 뭐에요? 돈아까워서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에요? 

아니면 누구는 햄버거먹고 누구는 꽃등심먹는 빈부의 격차를 보이고 싶었나요. 아니면 그럴듯하게 메뉴의 다양화라고 포장하시려구요?


비슷한경험을 해봐서 더 감정이입해 그런지모르겠지만, 

그와같은 비슷한 경험을 한 저를 제작진이 열라 비아냥대는것 같이 느껴저 진짜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요, 나도 후배들 데려가서 밥 실컷 먹으라고 말만하고 속으로는 얼마나오는지 전전긍긍한적 있습니다.

꼭 그렇게 사람을 병신만들어야 속이 시원합니까?


그냥..밥 먹이면 됐잖아요, 재미없으면 편집하든가, 

먹는거가지고 진짜 기분나쁘게...꼭 그래야만 했는지요

정 하고싶으면, 제일 적게낸사람한테 패널티를 주게 하든가

배부르면 산해진미도 맛없는게 사람인데, 


꼭 그렇게

비하하고, 비아냥대야만

재미있는 화면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누구머리에서 나온거에요?

이미 현실에서 열라 비하당하고, 열라 비아냥당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보는 TV에서마저 그 감정선을 건드리십니까



앞으론 당신들이 뭘하던 관심 안가질래요

정내미가 떨어져서 별로 그러고싶은 마음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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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03 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보는 프로이긴하지만 기분상하게 하는 편이었나 보군요. 참여한 팬들은 이게 뭐지~란 느낌이 들었겠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03 18:51/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끼에 만 원만 넘어도 속으로 흠칫하는 입장이어서 그런지 짜증만 불러 일으키더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03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뒷부분만 잠깐 봤는데, 그런 내용이었나요... 재미없어 보여서 안볼랬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04 2:31/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로그램 자체를 안보니 알 수 가 없군요..
  디오르 / 14-09-04 19:3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중간에 보다가 말았다는..절로 짜증이 일어나더군요-_-
  겨울이좋아 / 14-09-05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도 안 본지 오래됐네요.... 재미도 있었지만 억지부리는거 같기도하고, ㅄ인증 하는거 같기도 한 내용들이 많았죠...

무도빠들이야 다 좋아라하겠지만, 요즘 예능보면 산으로 가는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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