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이야기거리] "박희태, 딸 같아서? 당신 딸 가슴 쿡 찔러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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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848 , 2014/09/15 18:08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40915n06846

뭐라 할말이 없군요. 

근데 어디서 많이 봤던 표현이다 싶었더니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해명과 판박이더군요. 

"격려차원 허리 툭 쳤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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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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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5 18:14/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정신나간 xx죠 ㅡㅡ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5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에 거느라 사진을 첨부등록했습니다. ㅜㅡ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5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 이렇게 당당히 성추행 인정하는 사람도 드물듯..ㅋ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09-15 2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인이었으면 감옥행이겠지만, 합의금 어느정도 주는 선에서 해결하겠죠?
  겨울이좋아 / 14-09-16 12:44/ 이댓글에댓글달기
  망년이 들었나보네요....죽을때가 되가는 듯....

  지풍승 / 14-09-16 13: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자발찌를 꼭 채워야 되는데.. 과연 될지가 의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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