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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버럭’할 때마다 국민 향해 ‘칼’ 빼드는 법무부·검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523290
검찰이 카카오톡 검열? "선제적 대응일 뿐…오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335436
포털·카카오톡 정부 감시 피하려는 ‘사이버 망명객’ 늘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2&aid=0002524338
아니라고는 하지만…열면 열리는 카카오톡 서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89
기사들 요약하면
대검찰청은 18일 미래부, 안행부, 방통위, 경찰청, 포털업체 등과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사이버상 허위사실 유포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모독 발언이 도를 넘었다”며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성 발언이 사회의 분열을 가져온다”고 발언한 이후 이틀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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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업체에 네이버, 다음, 카카오톡이 포함... 현재 국민 대다수가 사용중인 포털, 메일, 메신저의 대화를 감시한다는 불안감 조성...
이에 검찰은 카카오톡 검열은 사실이 아니다. 계획 없다는 발표를 하고 있는 중... (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가능...)
검찰의 발표에 수사대상이나 검색 범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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