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이야기거리] 꽃누나 김자옥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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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428 , 2014/11/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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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너무 많은 분들이 가시는 것 같네요...ㅜㅡ

꽃누나 김자옥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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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17 12:50/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17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간의 사정을 잘 몰라서 '왠 뜬금없는..??' 이었는데, 고생이 참 많으셨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17 2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날 갑자기 나오셔서 특유의 어감과 웃음소리로 흥겹게해주실것 같은데.... 명복을 빕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17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젊으시던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17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 전까지 방송에서 봤는데.. 명복을 빕니다.
  네오마인드 / 14-11-18 12:48/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첵합니다.
안타까워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20 9:57/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방대총통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20 20:08/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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