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아니고..
엊그제 얘기네요.
기사는 오늘 봤는데...
뭐.. 어쨌든..
존경스럽네요.
반틈을 했어도 칭찬받아 마땅한데 전액을 미련없이 하다니요.
진정 대인배네요.
평생 뿌듯하고 자기 자신이 자랑스러울 것 같네요.
더 큰 복이 함께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