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이야기거리] 제 60회 현충일
 DJ Desperado
 조회 : 3088 , 2015/06/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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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들은 모두 복무 일수는 다르지만 나라를 지킨 경험이 있습니다.

저도 이제 병역 의무를 마쳤지만....... 제 앞에는 제 선배들이, 그 앞에는 더 많은 선배들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젊을의 시간을 쓴것에 대해 후회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가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너와 내가 맞잡은 손이 방패가 되고 부모형제가 나를 믿고 단잠을 잘수있다던 군가처럼

대한민국은 오늘도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순국선열들과 현역 병 및 간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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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06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필이면 토요일이라 ㅜㅜ
DJ Desperado / 15-06-06 21:46/
그래도 전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내가 2년간 지켜낸 대한민국 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뛰더군요 ㅎㅎ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5-06-25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번 다시 반복 되서는 안되기에 더욱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요. 국정운영을 보도를 통해 듣노라면 착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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