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출석부] 꾸물꾸물한 날씨...
 최희선
 조회 : 5069 , 2005/04/18 09:18
새벽 4시에 잠시 깼는데 천둥번개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ㅡㅡ

동남쪽으로 갔다고 하니 그쪽분들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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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ono (ID) / 05-04-18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첵입니다. 크크~~ 오홋~~벙개라
광주는 쨍쨍합니다 ~~ㅋㅋ
  하얀나라 (ID) / 05-04-18 1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여기도 곧.. 무언가가 올듯하네요.. 다덜 우산은 가져왔는지......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1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새벽에 깨서 잠 설쳤습니다. 천둥 무셔... ㅠㅠ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11: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18시간 정도 자면서 여러번 깼다는.. ㅡㅡ;;; 폭풍님이 천둥 무서워한다니까 왜케 안 믿어질까요? ㅡㅡ;;
  taiji0213 (ID) / 05-04-18 13:32/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첵...-_-
  하얀늑대 (ID) 하얀늑대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18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우산 안가져왔는데.. ㅠㅠ 제발 비오지말기를..
  dualmoon (ID) / 05-04-18 16:35/ 이댓글에댓글달기
  힉교 와서도 비온 줄 몰랐단...ㅡㅡ;; 지금은 해가 비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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