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브래드현입니다.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이지요.....
월드컵 열기로 인해 현충일이 가벼이 지나칠까들 많이 걱정하더군요..^^
다들 잠시 열기를 식히고 우리가 지금 여기에 어찌하여 있는가를 생각해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또 다른 날입니다..
바로 제가 처음으로 바다 건너 다른 나라에 가게 되는 날이지요.
사실 조금 잠을 청하여도 되는 것이지만.... 알람을 맞추지도 않은 모기녀석이 절 깨우는군요..
친절도 한 녀석...하지만 그녀석은 북망산으로 떠났습니다..명복을...
현충일 이면서 휴일이기도 한 오늘..어느덧 2006년의 반가까이 된 오늘...
2006년의 반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남은 반을 어찌 보낼찌..
슬슬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전..그럴 틈새도 없이 대만으로 가야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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