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1절이네요.
아직도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잊지 않고 태극기를 게양해야겠네요.
왠일인지 일찍 잠이 깼기에 태극기를 준비하고 해뜨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기다리기 지쳐서 조금은 이른 시간이지만 출석부를 만들어 봅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고 나무라시지는 않겠죠?
이제 3월의 문턱을 넘었으니 곧 따뜻한 봄 소식이 전해지겠네요.
3월의 첫 날,
태극기를 게양하고 힘차게 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