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편파보도 주장에 대한 보드나라의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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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6434 , 2010/01/19 20:57


MSI의 편파보도 주장에 대한 보드나라의 입장


보드나라는 MSI 한국지사로부터 2009년 1월 19일 오후 20시, 19일 18:00 포스팅된 클락데일 지원 H55 메인보드 6종 벤치마크 기사에 대해 공식 클레임을 접수하였으며, 보드나라 수정원칙 ver 1.0 (2008.8.5) 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식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보드나라 1월 19일 클락데일 지원 H55 메인보드 6종 벤치마크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2&d_category=3&num=74625

보드나라의 클락데일 벤치마크 기사는 1월 11일 포스팅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나, 내부 스케줄의 딜레이에 따라 1월 6일부터 테스트가 시작 되었으며, 제작과 탈고를 거쳐, 1월 19일 18시 포스팅 되었습니다.

샘플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보드나라는 각 제조업체에 엔지니어링 샘플이 아닌, 실제 판매품과 동일한 버전으로 샘플을 제공해줄 것을 요구 하였으며, 각 제조사 모두 실제판매품 기준으로 샘플을 제공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본 테스트는 따라서 1월 8일 클락데일 및 H55 공식출시 기준으로 작성 되었으며, 현재 기사가 포스팅되는 1월 19일 기준으로는 변경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 합니다. 실제 MSI의 H55MED55는 1월 6일 테스트기준으로 1.0B20의 바이오스가 제공 되었으나, 실제 판매품에는 1.11 / 1.2 버전이 제공됨을 밝혔으며, 이에 따라 OC Genie 시 성능 향상부분, 클락데일 내장 GPU의 클럭컨트롤이 가능함을 밝혀 왔습니다.

 

MSI, 보드나라에 클락데일 벤치마크 편파보도 주장

MSI 한국지사는 기사가 포스팅 된 1월 19일 20시, 보드나라에 공식 클레임을 제기하며, 테스트에 사용된 바이오스 버전이 실제 판매품과 다르며, 실제 판매품은 바이오스가 업데이트되었으며, 이에 따라 ASUS P5H55-M Pro와 같이 클락데일 GPU 클럭조절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기사에서는 ASUS P5H55-M Pro 만 가능한것으로 묘사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내용들이 한쪽만의 주장만을 전달한 편파보도로 생각되는 경우이므로, 보드나라 수정원칙에 따라 공식 수정을 요청하여왔음을 알려 드립니다.

 

MSI 편파보도 주장에 대한 수정사항 안내

앞서 언급하였듯이 이번 클락데일 H55 벤치마크 테스트는 H55 공식출시 이전인 1월 6일을 테스트기준으로 진행 되었으며, 기사의 내용은 1월 6일 기준으로 제작된 것임을 다시한번 알려 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포스팅기준인 1월 19일 기준으로는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로 MSI H55MED55의 경우 바이오스 버전이 업데이트됨에 따라 기능이 업데이트되었음을 인정합니다.

아울러, 테스트 종료후 기사 포스팅 이전, MSI를 통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보 받았으나 이미 테스트가 종료된 상황이어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1월 6일기준으로 진행하였음을 확인 합니다. 이는, 신제품의 경우 항상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며, MSI의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받아들이면, 타사의 바이오스 업데이트 또한 모두 받아들여야 하고 테스트 기준이 1월 6일이 아닌 그 이후로 기준점이 움직이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음을 확인 합니다.

그럼에도, 벤치마크 테스트 기준이 1월 6일 기준이며, 이후에 바이오스 업데이트 등으로 기능이 달라질 수 있는 점등을 기사에 공시하지 않았음을 인정하며, MSI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 1월 19일 오후 20시 30분 기준으로 MSI의 바이오스 설명 부분과 9페이지 MSI총평 부분에 바이오스 업데이트 사항을 공개하고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음을 추가 합니다. 아울러 1페이지에 기사가 6일 기준으로 테스트된 것임을 추가 합니다. 단, ASUS P5H55-M Pro 언급에 대하여는 수정하지 않습니다.

 

MSI 편파보도 주장에 대한 보드나라의 공식입장

여타 부분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이번 벤치마크 테스트가 1월 6일 기준이며, 현재 실제구입품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공시하지 않아 정보가 누락된 점에 대해 겸허히 인정하며, 이로 인해 MSI 측에 불리해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이에관하여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는 기사 포스팅이 예정과 달리 조금 지연되면서 발생한 사항으로, 포스팅의 지연으로 인해 관련 사항에 대한 명기가 취해졌어야 함에도 담당 기자의 미숙함으로 인하여 해당 사항이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관하여서는 담당 기자의 미숙과 실수로 인한 것이며, 어떠한 의도적인 사항이 포함된 것이 아님을 이 지면을 통해 밝히는 바입니다.

 

메인보드의 바이오스는 제품 출시후 항상 업데이트가 되는 것이며, 이러한 업데이트를 모두 벤치마크상에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일정한 기준을 두어, 기준일자에 근거한 테스트를 하며, 이번 테스트의 경우에는 1월 6일이 테스트 기준이었습니다.

MSI측은 엠바고 이전 샘플 제공으로 자사에 불리하다 주장하나, 모든 업체가 엠바고 이전에 제품을 제공하였으며, 보드나라는 샘플 제공당시 실제판매품과 동일한 버전을 제공해줄 것을 사전에 요청 하였습니다. 물론, 보드나라가 샘플 확보하고 테스트를 들어간 1월 6일 당시에는 MSI가 샘플을 제공한 버전이 실제 판매품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역으로, 보드나라는 엠바고 이전 제품 출시와 함께 클락데일 GPU 조절기능을 미리 제공한 ASUS P5H55-M Pro와, 제품 출시후 두번의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1.2까지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는 MSI H55MED55중에서 어떤 제품이 더 우수한 제품이냐에 대하여는 소비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이에대한 판단은 유보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항을 일축하며 편파보도라 주장하는 MSI의 편파보도 주장에 대해서는 보드나라는 납득할 수 없으며, 이러한 MSI의 공식적인 클레임에 대해 상당한 수준의 개탄과 허탈함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사항을 단순하게 '편파보도' 주장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으며, 이러한 것이 편파보도라면 어떠한 기준이 과연 편파보도가 아닌지 거꾸로 되묻고 싶습니다. 역으로 ASUS의 바이오스가 업데이트된 것이 포함이 되지 않았더라도 MSI는 이를 편파보도라고 주장할 것인가에 대해서 보드나라는 그렇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테스트 기준일자를 누락한것은 결과적으로 보드나라의 실수이나, 모든 테스트에서 테스트일자 혹은 기준을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와같이 업데이트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였다면 테스트 기준일자가 공개되는 것이 맞으며, 이에 관하여는 보드나라의 세밀한 부분에 대한 대처가 미숙했음을 인정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편파보도 운운하는 MSI 한국지사의 의견은 보드나라의 테스트 일자 미공개보다 더 과한 부분이 있다 보드나라는 판단 합니다.

 

마무리

이글을 읽는 독자께서는 부디, 바이오스 업데이트 버전에 따라서 기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숙지하시기 바라며, MSI를 제외한 타사의 제품 역시 바이오스가 업데이트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테스트를 바라보는 관점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드나라는 수정원칙 2008.8.5 에 의거, MSI의 공식 클레임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고, 이에 관한 보드나라의 입장을 기사 말미에 붙여 공개하며, 별도 공지를 통해 이 내용을 공개함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MSI의 편파보도 운운에 대하여서는 보드나라는 별도의 대응책을 내부 논의중임을 알려드리며, 그러나 MSI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기사에서는 언제나 그렇듯 사심없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앞으로도 서술 할 것임을 이자리를 빌어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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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1:05/ 이댓글에댓글달기
  업데이트 전에 기사가 나왔으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1:08/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초기라서 그런지 msi의 행보가 참 빠른 것 같네요.
저녁에 올라온 기사 같은데 바로 클레임이라니...~0~;
msi 이해는 되는데, 너무 과한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멸살 / 10-01-19 21:15/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입장도 이해가 가는 군요 제품이미지에 타격이 있을테니깐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1:29/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분쟁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것을 얼마전에 알았기에...
이번 문제또한... 보드나라 손도 들어주고... MSI손도 들어주고 싶다는 참으로 기가막힌 우유부담함을 보여드릴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길...
굳이 판단해보자면... MSI의 수정 및 추가설명 요구는 정당하나 주장방식은 지나쳤다정도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1:32/ 이댓글에댓글달기
  MSI도 상당히 기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뭐, 작은 해프닝으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을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만.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읽지 않은 기사였는데 꽤 큰일이 벌어졌었군요. 개인적으로 MSI의 메인보드를 선호하는 터라 이번 일로 보드나라와 MSI 한국지사 간에 큰 마찰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2:32/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작성 중간에 버전업이 되는 경우 정말 곤란하지요.
간단한 기능이라면 그냥 넘어갈 수 도 있을텐데, 이런 중요한 기능이...쩝.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기사 작성 시에는 문제가 없는 기사였으나, 추후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인한 기능이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지 않은 점이 문제가 되었네요.
다만, 충분히 MSI가 신제품 출시 시기이기 때문에 민감한 상황인건 인정하지만, [편파보도] 보다는 [시정요구] 쪽이 올바른 대응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뭐, 물론 MSI나 보드나라 모두의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닙니다만, 자칫 좋은 관계가 틀어질까봐 두렵네요. 양측 모두 원만하게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푸른 바다 / 10-01-19 22:46/ 이댓글에댓글달기
  BIOS가 update되어도 55계열 chipset에서는 내재적인 문제가 없어진 것은 아니죠. 서로 이해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폭부양군 ryol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2:59/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ㅡ.ㅡ;; 대응이 장난아니군요 ..

AS를 저렇게 해주면 더 좋을탠대....

AS에 더 신경을 써주세요 MSI~!!!!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bios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는점을 미리 알기도 어려운 점이기 때문에...
크게 뭐 할말은 없네요...
양측 모두 툴툴 털어버리길 바랍니다.
  전진맨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23:53/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출시 제품이라 바이오스에서 변경이 있었군요.
기사에 따라 자사 이미지에 영향을 받으므로 MSI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보드나라의 의견 또한 이해가 되네요.
이렇게 공개적인 서로의 의견 교환으로 잘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양군쓰짱 / 10-01-20 0:08/ 이댓글에댓글달기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지금까지 보드나라 기사들을 보면서, 편파보도라 생각든 적은 거의 전무하다 싶이하는데... 잘못된점을 지적 및 수정을 요청하는것도 아니고 MSI 조금 오바랄까 조금 심하군요, 기타 pc싸이트들에서나 볼수있는 편파보도라는 표현... 참.. 정말 개탄스럽네요.. 구지 좋은표현및 수정을 요청할수 있었음에도... 사전 연락이전에 그런표현으로 공격을 한다는것은 차후 MSI제품에 대한 기사를 작성할때 역시... 과연 MSI에게 득이 될지 모르겠군요... 과거에 MSI보드를 공동구매및 출시하자마자 구입해서 사용해보았던 유져로서 조금, 그이상 실망감이 드는것이 안타깝네요... 요즘 아무리 아수스와 기가바이트가 대대적인 홍보로인해 대새가 되었다해도, 이런식은 아닌거같은데 말이지요.. 좀더 분발하는 MSI가 되었으면 좋겠고, 성능과 품질 모두를 잡으면 소비자는 따라오는것이 아닐까합니다... 단순히 보도자료하나가 잘못되었다해서 편파보도라 하기이전에 한때 타업체에서 풀리기도전에 풀어서 정말 대박냈던 시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때처럼 그런 획기적인! 노력으로 유져들에게 사랑받길 바래봅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0:50/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의 의미로 따지면 '편파'란 단어가 사용되기는 이상해보이네요.
하지만, 의도되었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제품의 자체 실력이 아닌 순전한 딜레이로 인해 미치는 악영향이 있느냐 아니냐에 따른것 같네요.
딜레이되었기에 나중에라도 할만큼 했다는 보드나라에 비해 딜레이로 인해 불리함이 플러스되었다면 이것 또한 사실 큰 억울함일듯합니다, 인지도 레벨, 순위싸움이 치열한 곳에서는 작은 불리함이 큰 영향을 미치기도하니까요.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이런 사건자체가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는것이 사실이기도하고...
서로간에 좋은쪽으로 진행이 되겠죠...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2:45/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제품을 보다 빠르게 받다보니 일어나는 현상일 뿐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네요.
msi에서도 기사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잘 확인을 한다라는것을...
서비스나 잘해주지 ㅡㅡ;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9: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msi 측이 왠지 쪼잔해 보이네요..
만약 그런상황이면 2차 리뷰를 다시 해달라고 하고 보안수정된 리뷰를 다시 하도록 해서
잘못된걸 바로 잡을려고 하는게 좋은데 그냥 막무가네 이건 아니다 말하면.. 흠..
  란~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대응이 재미있네요...
출시초기라 그런지 발끈~하는게...ㅡㅇㅡ;;;
하지만 편파보도라는 말은 좀...
  지오짱! / 10-01-20 10:16/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파급력이 커서 더욱 msi 측에서 민감하게 반응한나 보네요.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화위복이라고 이렇게 바이오즈 업데이트로 기능이 지원된다 만방에 알렸으니 된거 아니겠습니까? 아쉬운 부분은 바이오즈 업데이트가 있고 기능상에 차이가 있다면 MSI 담당자가 보드나라에 언지를 줬으면 오해가 생길 여지가 없었을거 같네요.
  kai4096 / 10-01-20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편파보도 라고 주장하기보다는 보도정정 요청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_-;;
  男人의 향기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1:18/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파보도라니 참.. AS나 개선하면 좋을것을..
  흥s / 10-01-20 11:38/ 이댓글에댓글달기
  바이오스 버전도 적어놨는데 편파라고까지 말하는 MSI가 좀 과하내요.
그래도, 보드나라도 이번 일로 새로운걸 알게 되었으니 나쁜 일만은 아닐꺼 같내요.
원만하게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내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담당 기자분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

힘내세요 .... 화이팅 ...
  최용원 / 10-01-20 12:00/ 이댓글에댓글달기
  MSI가 이상하네요..이미 실제 판매용 제품으로 제공받아서 실험했는데 그때 이미 아수스는 지원가능한 제품이 나올동안 MSI는 뭘했길래 나중에 지원해놓고는 편파보도니 뭐라니....
보드나라가 무슨 정부지원 공인사이트도 아니고 내부대응으로 MSI제품은 이제 빼고 테스트해도 될듯!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2:4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MSI도 현다이처럼 나올기세군요.
  안드레이셰브첸코 chc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확실히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고려하지 않은 보드나라의 잘못은 분명 있긴 하지만, 그게 "편파보도" 씩으로 매도당할 일은 아니지....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4:45/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사 제품의 홍보에 대해 너무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닐까요. MSI 가 너무 첨예하게 대응하는 것이 오히려 여유가 없어 보이는군요. 좀 더 상위의 제품이니 대응방식에도 여유있는 모습도 보여주면 좋겠군요.
  물타다보니대주주 / 10-01-20 15:1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만큼 보드나라가 무섭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사람들이 이 내용에 대해 신뢰할 것이다는 생각을 MSI도 하고 있는거겠죠...
나름 좋은 사건일 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4대 멸족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리 산사람은 그래도 이건으로 업데이트의 필요성은 느끼겠군요,
첨부터 잘하면 없었을 것을, 소비자가 봉인가?
  바라미~^-^ / 10-01-20 16:34/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대외홍보 관련부서의 업무미숙이 엿보이는 부분인 듯 싶습니다.
정말 현명한 담당자였다면, 이런 실수는 하지 않을텐데요.
자사의 제품이 언론사의 기사에 오르내리면서 테스트의 방법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판단을 한 다음에 자신들의 감정표현을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MSI가 홍보부서 담당자 개인것인가요? 하나의 기업체인데.
언론보도까지 신경쓰는 태도는 좋지만,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미숙했습니다.
너무 경솔했어요.
당장 하나의 언론사에 이런식으로 밉보여서 뭐가 좋습니까?
앞으로 보드나라에서 MSI제품을 아예 샘플로도 안써버리면?
MSI광고 하나 내린다고 요즘 잘나가는 보드나라가 광고주 모자라진 않을 것 같은데요.
담당자가 보드나라측과 쓸데없는걸로 강경하게 나와서 부스럼 만들지 말고
좋게좋게 마무리지어서 계속 윈윈해 가는 방향을 택했으면 좋겠습니다.
  인게이지 / 10-01-20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파보도 운운하며 발끈하다니 이건 정정보도나, 추가 요청을 해야 맞는 것인데.....
뭐 담당자의 미숙이든 뭐든 이로인한 이미지 다운 및 불이익은 MSI 자체가 지는것...
  끓여만든배 / 10-01-20 20:24/ 이댓글에댓글달기
  MSI의 업무 처리를 보니 안습이네요. 차라리 나중에 MSI 메인보드를 포함해서 업데이트된 BIOS로 그동안 제시된 문제점들이 얼마나 수정되었는가를 주제로 하여 추가 테스트를 요구했으면 모를까... 편파 보도라니... 왠지 씁쓸합니다.
  놀맨놀맨 / 10-01-20 20:24/ 이댓글에댓글달기
  올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는 쪼잔하고 편협한데다가 땜빵까지하는 업체의 제품에 보도자료에 태클까지 걸고 편파니 뭐니 하는 대응수준을 보니 참 할말이 없게 만드는 군요 앞으로도 제품선정에 바이오스 업데이트까지 고려해서 제품을 구매하라는 주장인지 참나. 얼마 안되는 객관적인 리뷰사이트에 편파주장하지 말고 제품성능개선과 AS에 더 신경쓰시고 제정신 차리고 장사하시오. 편파적인 댓글이라고 클레임 또 거실까봐 주어는 안썼습니다.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20:32/ 이댓글에댓글달기
  편파보도라고 하기에 뭔가했는데;;별 것도 아닌거에 크레임을 걸었군요;;
  비슷하게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0 21:11/ 이댓글에댓글달기
  읽으면서 좀 헷갈렸었네요.
어쨋든 보드나라가 실제판매모델의 샘플요청을 하고,
그에따라 벤치가 들어간이상 수정요청은 할수 있어도
편파라고 말하는건 상당한 무리수를 둔것 같네요.
바이오스의 경우는 출시에 맞추어 제대로된 바이오스를 제공하는것도
소비자입장에서는 상당한 매력부분이라 생각하기에....
MSI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조용히 추가수정사항만 업데이트 요청을 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어쨋든 MSI로서는 목적은 달성한 셈이네요.
추가변경만 되었다면 초기 테스트만 기억에 남지만
어쨋은 업데이트로 달라졌다는건
이 기사로 알릴수 있었던거니...
  뽀로로 / 10-01-20 2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제3자의 입장에서 편파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어떤 업체라고 꼬집어 말하지는 않겠습니다만, 바이오스 업데이트 제 때 안하거나, 아예 안 해 주면 짜증납니다.
  불멸의스타이너 / 10-01-20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즈락도 1월 12일 GPU클럭,전압 설정 가능한 바이오스가 나왔지만 언급 안되있던데 MSI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게 아닌지요.
  Dementor / 10-01-21 7: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이미지에 이렇게 민감한 회사가 국내소비자보호법은 무시한다는 말은 왜 했는지 이해불가네요.
몇 년 전까지만해도 구매리스트에 올라오지도 않았던 삼류 메인보드 제조업체가 많이 컸군요.
  굿럭투유 / 10-01-21 8:28/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보드나라의 바이오스 버전에 대한 공지가 항상 서두에 있어야할 것 같네요.
기업대 기업의 분쟁은 말이 아닌 글로서 서술되어야 하기 때문에 서두에 바이오스 버전은 얼마짜리이며, 몇일자 기준 최신 바이오스로 테스트 하였고, 향후 바이오스 버전업에 따라 테스트 내용은 다를수 있다는 공지를 하셔야 할듯합니다.
MSI 에서는 문서가 우선되는 상황이나 법적으로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에 대해선 통용되는 상식을 적용할 수 있는 점을 인지하고, 과도한 분쟁 벌이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 상식이란 이글에선 바이오스에 따라 성능이 다를수 있다는 점 정도겠군요.
여튼!! 원활히 문제가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靑鶴 / 10-01-21 9:41/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개선되고 추가되는지라.
그 싯점에서 그 결과는 인정을 해야 할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버드나무 / 10-01-28 10:48/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정말 첨부터 잘 만들던지..지들이 개발 늦게 해놓고..개발 이전에 테스트한 자료가지고 테클걸다니..msi 마케팅 쪽은 아예 생각이 없는건강..-ㅂ-;;
  네오마인드 / 10-02-16 15:48/ 이댓글에댓글달기
  MSI 바이오스업데이트나 구매자에대한 배려가좀 많이부족한거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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