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CPU도 중고시세를 고려하셔야 할 때입니다. 댓글이벤트!
 조회 : 5416 , 2008/02/18 13:51

본 이벤트에서 알리는 진행방향과 내용은 보드나라의 논지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본 이벤트에서 알리는 진행방향과 내용은 보드나라의 논지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모바일 모드에서는 이벤트 신청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신청하시려면 여기 로 이동하세요
   이 이벤트의 댓글 보기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4: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하드웨어의 발전이 빠른만큼
리사이클 주기도 빨라지고 있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소비자에게 업그레이드시
기존 CPU의 중고 가격대 또한 중요할 겁니다.

경쟁사의 동급모델 대비 성능차이가 없다면 당연히 중고가격대가
높은 인텔쪽에 조금 더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고
현재는 동급 모델과 성능 비교시에도 더 높은 성능을 보여주기에
인텔 CPU 선택은 거의 당연지사로 생각되네요.

과거부터 경쟁사의 CPU에 비해 높은 값어치가 매겨지는
인텔 CPU들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그 가치를 대변하는 척도라 생각합니다.
  unfinished (ID) / 08-02-18 14:41/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동차와 컴퓨터는 새제품을 구입하는동시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제품이다...
하지만 인기있는 상품은 가격이 덜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기업...인기있는제품등을 구입하는이유가될수있다..
그래서 컴퓨터를 살때 그런것까지 적용한다면...AMD에비해 가격이 더떨어지는 인텔을 구입하는것이 좋다고생각한다.. 물론 성능도 중요하다...근데 인텔이 성능이 뒤떨어지는것도아니고.. 가격대성능비도 우수한제품들이 많고...
그래서 저는 조립할때 AMD CPU를 이용한 PC를 조립하는것보다 인텔쪽에 관심을 두고...조립하게된다...앞으로도~~ 인텔의 인기가 지속되서... 제PC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이있엇으면 하네요^^ 인텔화이팅~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4:43/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인지도나 안정성면에서 인텔제품이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인텔의 중고가격이 높은거 아닐까요? 메모리같은 경우에도 삼성은 중고가격이 항상 높으니까요.
하지만 개인간 중고거래에 있어서는 가격결정이 참 힘이든게 사실입니다.
조금만 높게 올려놔도 욕을 바가지로 먹으니까요.
중고가격도 나름대로의 기준이 정해져있다면 빨리 처분하려고 하는 분들은 조금 더 낮게, 뭔가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조금 더 높게 가격을 형성할 수 있기때문에 중고도 가격기준이 정해져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4:53/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의 경우 사실 내가 원하는 플랫폼을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첫 번째 입니다.
중고로 매매를 할 경우 가격이 얼마나 받는지 보다는 조금 앞선 생각이라 볼 수
있을 듯 싶네요.
그래서 사용자들은 대표적인 두회사의 제품중에서 고르게 되는데,
근데 중고시장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A사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 하락폭이
생각보다 큰 반면에 Intel사의 제품은 매매 가격의 하락정도가 일정한 수준을
유지한다는 것이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요즘처럼 하루가 다르게 성능이 빨리지고, 새로운 제품들이 나오고 그것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사용자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소유하고 있던 제품을 많이들
처분하게 되는데, 여기서 중고시장에 내놓을 경우 제 값을 받는 CPU와
그렇지 못한 제품이 생겨나게 됩니다.
인텔의 우위성을 인정하는 것도 매매에서 가격적인 하락폭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이고, 그것은 아무래도 인텔 선호도가 중고매매에서도 계속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점은 역시 인텔 플랫폼을 선호하고 많은 사용자들이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치의 하락폭이 적다는 것은 제품에 대한 성능과 함께 가격까지 인정해
준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네요.
결국 영원히 사용할 제품이 아니라면, 한번쯤 고려해 봐도 될 것으로 생각되고,
내가 원하는 플랫폼과 사후 경제성을 한번 더 생각한다면 새제품을 구입시에도
고려해 봐야 될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요즘 업그레이드 순환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점도 한 몫을
하고 있고, 제품이 필요해서 구입하는 것도 좋겠지만,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4:5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매입시기와 매매시기도 고려하고 중고시세를 따져보면서
가장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구입을 결정할 경우, 저렴하게 좀 더
강력한 CPU를 남들보다 빨리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활성화는 역시 시장경제에도 활용성에 따른 도움이 되므로 많은
사용자들이 고려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6:02/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등 컴퓨터 부품의 중고시제는 다나와 중고장터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거래도 많이 해봤고 사기도 많이 샀습니다. 확실히 CPU 중고 시세는 인텔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AMD는 CPU 가격이 웍낙 저렴해서 중고시세도 신품시세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가장 좋은 것은 인텔 CPU의 중고시세가 신품대비 높은 편이죠. 보통 CPU는 현재가 대비 10%정도 싸게 내 놓으면 팔리는 것 같습니다. 최저가로 신품을 단품 구매가 힘들기 때문에 중고로 구매하더라도 10%정도면 잘 팔리는 것 같습니다. 20%면 바로 팔리고요. 하지만 인텔의 약점은 CPU 종류가 너무 많아 전무가들도 헷갈리는 거죠. 이제는 모델 정리 좀 됐으면 좋겠네요.
  benzbmw (ID) / 08-02-18 16:05/ 이댓글에댓글달기
  세부 모델이 많은 만큼 선택의 폭도 넓은거죠.. 모델 정리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leafrain (ID)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6:22/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죠.. 더 빠른 성능을 위해. 업글할때 기존 사용중인 CPU를 처분하기 쉬운 편리성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나도 이제 슬슬 업글할때가...온것 같은데..
  silentdo (ID) / 08-02-18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에서 특이한 이벤트를 열었네요
대부분사람들이 신제품을 살때 나중에 팔때를 고려해서 사진않습니다.
업그레이드 주기가 짧은사람(몇개월)이 아니고서야 현재판매되고있는 제품의 중고가에 얽매일 필요가없죠. 지금 중고가가 높게 잡혔다고 나중에 업그레이드를 고려했을 내가 사용했던CPU가 지금의 중고가가 과연 그대로 형성돼있을까요?
그때까지 시중에서 판매가 되고있다면 모르겠지만 CPU단종시기는 점점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어차피 나중에는 단종이 될테고 단종이 되기전에 CPU를 처분할사람이 그리많진 않습니다.
단종된CPU의 중고시세는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계속해서 좋은제품은 나올테고 가격은 성능에 비례해서 저렴해질테고요
중고가가 높다는건 오히려 부작용으로 다가올수도있습니다.
중고로 구매할려고하는 분들에겐 오히려 중고가가 저렴한 타 경쟁제품이 중고시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을 확률이 높겠죠
중고가가 높다고 좋다고 평가할순 없는법입니다.
중고차로 예시까지 들었는데 중고값이 비싸면 찾는사람도 없는법입니다. 멋하러 남이 사용했던 차(CPU)를 비싸게 살려고하겠습니까?
억지 광고성 이벤트로 밖엔 안보이는군요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하고있는 라인업 구성이 기존 구입자들을 어느정도 보호하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상황을 지켜본바 라인업을 유지하면서 상황이 되면 단종을 시키고 상위제품을 내려주고 하면서 각 제품간 라인을 침범하지 않는 구성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타 회사보다 중고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저도 이 부분은 언제나 간과하지 않고 고려하는 상황입니다.
  pessimst (ID) / 08-02-18 17:23/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만 쓰다보니 중고처리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인텔쪽은 그나마 잘되어가는 듯하니...

부럽네요... ^^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7:56/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독특한 이벤트로군요 ^^;
뭐 다나와 장터같은 곳이야 가격 비율이 큰 차이가 없긴 합니다만
위에 언급된 업체에서는 확실히 똥값 취급 받지요 -_-;
사실 CPU 만큼 중고물품에 대한 부담이 적은 파트도 없긴 합니다 ^^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9:05/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가 중고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군요. 이러한 점도 인텔 제품 선호의 이유지요.
  godanhan (ID) / 08-02-18 19:23/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가 높은건 양날의 검과 같다고 봅니다. 좋을 수도 안좋을 수도 있다는 얘긴데요. 내 것이 비싸게 팔린만큼 다른 중고도 어차피 그 가격에 사야되므로 그렇게 좋은 건 없어 보이는군요. 신제품 출시때마다 업그레이드 주기가 짧은 사용자라면 유리하겠지만, 중고제품으로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사용자라면 중고도 비싼 제품같아 별로 달갑진 않을것 같군요. 그래서 일장일단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yeol11 (ID)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19:40/ 이댓글에댓글달기
  신품이 비싼만큼 중고도 비싸야지요...ㅎㅎ
  click807 (ID) / 08-02-18 20:00/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저건 업자매입가이죠.. 실제 유저들끼리 중고로 살려면 저것에 몇만원은 더줘야하고, 또한 저기보이는회사중일부는 네이버나 이런데에서 보이는곳인데.. 아무래도 뻥이 조금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비싼프로세서인만큼 그에따른 무언가가 바로 중고가라고 생각되네요. 결론은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는것이지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2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12월에 펜티엄4와 셀러론D CPU를 포함하여 안 쓰는 부품들을 매각하였는데 의외로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저야 그때 파는 입장이었으니 마냥 좋아했지만 그 다음달에 중고 부품으로 컴퓨터를 조립해야 되어서 다시 중고 CPU를 구입하려고 하니 성능에 비해 높은 가격 때문에 다시 놀라게 되더군요.
중고 제품을 높은 가격에 처분하기 쉬운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나쁘지 않습니다만 성능이 낮은 중고 부품으로 보조 컴퓨터를 구성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CPU도 전자기기의 일종이니 단순히 어느 제조사의 어떤 제품이냐가 아닌 정확한 사용 기간과 현재 그 CPU로 무슨 작업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판단해서 새로운 가격대를 산정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네요.
  dorfor (ID) / 08-02-18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을 많은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고시세에 있어서도 확실히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적절한 중고시세표가 있다면 혼란을 막을 수 있고, 내가 딴사람들 보다 손해보고 되파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줄일 수 있을 듯 합니다.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2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인텔의 높은 선전으로 인텔 사용자 가 많이 증가하고 업그레이드를 많이 하는편이 되었죠.. 그러므로 자주 업그레이드로 인한 중고CPU 가 증가하고 있고..

어쨋든 인텔로써는 점유율이 높다는거에 칭찬하고싶고 환경 생각해서라도 컴퓨터는 한 2년정도써줘야...되는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중고로 팔때 약간의 가격의 손해를 느낄수있기 때문에 많은 라인업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너무빨리 새로운 CPU를 출시하는것도 안좋은것같습니다.
  muchunrang (ID) / 08-02-18 20: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정 수준의 중고가 형성을 위해서는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신품이 프리미엄이 붙기시작하니 중고들도 덩달아 프리미엄붙는 형태는 서로간에 좋은 시장형성이 될리가 없으니까요.
  haejukl (ID) haejuk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20:57/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중고가격이 대체적으로 높군요..
좋은현상인거 같기도 하지만 구입시를 고려해보면
또 아닌것도 앝고 애매하네요;;
그리고 중고매입사이트..
급할땐 상당히 편리할거 같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이건또 무슨 홍보인가요?;

저건 매입가격이지 판매가격이 아니라는점을 생각 안하는가보네요?
업자들의 경우 판매가는 저보다 높은데.
  zwood (I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22:27/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도 그렇지만 CPU도 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중고시세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빠른 CPU 업그레이드를 하는 얼리어덥터 유저들에게 인텔 제품은 그만큼 유리하겠죠. 수요가 많아 중고로 파는 입장에서도 메리트가 보장된다는 점, 실속을 찾는 유저들에게 좋은 정보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8 2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로 판 적이 거의 없는데..
  muherga (ID) / 08-02-18 23:22/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로 사본적이 없지만 중고판매시 가격이 높다면 이득보는 기분이겠죠.
  crashism (ID) / 08-02-19 0:55/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중고가격이 높은 형성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만.. 시퓨만큼 신제품이 빠르게 출시되는 상품도 드물고(컴퓨터 부품 중에서가 아닙니다요. ^^) 신품과 구품의 성능차이도 어느정도 확연히 구분되는 제품인데, 그런 상황에 의해 구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신제품 출시 되면 그리해서 중고가격이 형편없어지는 건데.. 이걸 중간 판매상이 끼어서 중간마진을 남기고 파는 행태가 되어버려서 실제로 개인대 개인의 거래에서도 판매상이 정한 가격과 비슷한 가격대가 형성되기도 하지요. 정말 고객을 위한거라면 중고가격을 보장 해 주겠다는게 아니라 새제품 구입 후 몇년 안에 한 번 정도는 보상제로 새제품을 구입하게 해주는게 더 나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lovesea3 (ID) / 08-02-19 1:00/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주 업그레이드를 하는 유저들에게는 중고 판매가 이득이겠지만 반대로 저렴한 가격으로 중고 CPU를 구입하려는 유저들에게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psyjoayo (ID) / 08-02-19 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를 생각해서 인텔을 선택할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일단 자신에게 맞는 cpu를 선택해서
쓰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새로운 cpu들이야 어짜피 고성능인데 그 성능을 다 발휘하지도 못하면서
더 좋은 cpu를 찾아 중고시장을 형성한다는건 좀..
그리 중고제품 찾아 헤메이느니 그 성능 다 뽑고
새제품을 구입하는게 더 이익 같아 보입니다

매니아층의 소수분들에 해당되는 홍보이지만
그래두 많은 분들이 믿고 찾는 인텔의 CPU이니 이런 홍보보다는
다른쪽부분을 홍보하셨으면 하네요

어짜피 대다수 일반유저분들은 CPU=인텔 이라는 이공식이 성립한다고
보기때문에요 홍보자체는 아주 신선했습니다
  w8111 (ID) / 08-02-19 8: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의 성능이 오랫동안 인정받고 그 명백을 유지해온 제품이라면 중고가격은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유저들에게 성능을 인정받지 못하고 비난을 받은 제품이었다면 아마도 중고시세는 급격하게 떨어졌을 것입니다.
인텔은 오랫동안 펜티엄이라는 브랜드에 이어서 듀얼코어인 콘로 등으로 이어지는 브랜드 네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단순히 중고시세가 좋아서 구입하는 CPU가 아니라 성능과 그에맞는 가격으로 충분히 인정받은 제품이기에 시간이 지나 중고제품이 되어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joll21c (ID) / 08-02-19 8: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처럼 이것 저것 시스템을 사용해보고 바로바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사용자에게 너무나 필요한 사이트네요... 고성능의 cpu? 또는 현재 표준형 pc로 날개 돋힌듯 팔리는 제품들은 저렴하게 매물이 나오지 않게 마련인데... 중고 사이트가 활성화 되어 저렴하게 시스템 구성을 할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되네요.
  gurngi (ID) / 08-02-19 8:54/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인텔제품의 보드가 타제품보다 많이 출시되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CPU를 중고가격에 판매와 중고제품구매가 부담이 덜하죠.
그리고 업그레이드후 남는 제품을 중고가격에 판패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인텔이 그나마 손해를 덜보고 판매할수가 있죠. 물론 처음부터 중고판매까지 생각해서 제품을 구매하는 유저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이왕이면 업그레이드 후 남는 제품을 수월하게 판매할수 있는 제품이 좋겠죠.개인적으로 타사제품과 인텔제품을 사용하고 또 중고로 판매해본 경험으로는 그래도 인텔제품이 수요가 많았습니다
  jwings90 (ID) / 08-02-19 10:01/ 이댓글에댓글달기
  - 확실한 성능

-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CPU 회사

- 믿을수 있는 서비스

인텔 제품이 높은 중고가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이유죠^^
  maliboo (ID) malib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중고 사이트 정말 인기가 좋습니다. PC부품도 마찬가지이지만,그중에서도인텔 CPU가 가장 인기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제 친구가 용인에서 PC방을 운영중인데,그 친구 말이 예전에는 PC 업그레이드 할때에는 CPU 경우에는 AMD와
인텔 중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주로 사용하다보니 AMD를 주로 구매했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몰랐는데, 다시 요즘에 업그레이드 할려고 기존에 AMD 제품과 인텔제품을 중고시장에 내 놓으니,AMD와 인텔의 가격차이가 너무나서 지금은 후회한다고 하더라구요. 중고시장에서 인텔의 무서운 힘을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말이 CPU 중고시장에서 인텔 CPU는 국내 자동차 중고 시장에서는 H 브랜드이고,
국내 핸드폰 중고 시장에서는 S사나 L사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성능대비 중고가격도 인정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국내 시장에서 CPU의 리더 역활을 하고 있는 인텔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중고포털사이트가 활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기침체로 인한 가벼운 지갑사정으로 그 만큼 서민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내가 사용하던 CPU를 헐값에 넘긴다면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구매자는 믿을 수 있는 인텔의 CPU를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좋고, 판매자는 자기가 원하던 중고 가격에 팔 수 있기에 이러한 중고 사이트에서 인텔 CPU의 인기는 급상승하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요즘처럼 PC 및 부품가격이 뚝뚝 떨어지는 시점에서 무조건 가격이 저렴한 CPU로 구매를 하면 나중에는 분명 후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성능도 우수하면서도 나중에도 그 가치를 하는 우수한 CPU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인텔의 CPU를 선택하는 것은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네요.인텔홧팅
  animatus (ID) / 08-02-19 12:35/ 이댓글에댓글달기
  PC의 사이클이 짧아지면서 중고부품 시장의 이용도가 높아져 가고 있죠. 업그레이드 하고 남은 부품을 그냥 묵히고 있는 것 보다 필요한 사람이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죠.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나은 가격에 팔리면 새로 구입할 부품을 구입하는데 보탬이 될 것입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코어2 제품군 의 중고가격은 신품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어서 업그레이드 나 모델교환 시에 유리합니다. 중고판매를 하고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니..
CPU란 부품자체가 신품과 중고의 차이가 없는 제품이니 그렇기도 하겠지만 현재도 그만한 가격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에 그런 가격이 매겨진 것이겠지요.
  mimi3328 (ID) / 08-02-19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CPU는 인텔이 최고인 것 같아요. 사용할 만큼 사용하고 중고로 처분할 때에도 타사 제품에 비해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만큼 안정성이 높고 수요가 많다는 뜻이겠죠. 중고시장에서도 위력을 발휘하는 인텔 CPU~~
  sasu762 (ID)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3:59/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새로운 CPU 등장이 빨라지면서, 기존의 성능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와 새로운 제품을 빨리 써보고 싶어하는 얼리어답터들의 욕구가 충족되어지면서 중고 CPU 시장도 상당한 규모를 갖추게 되었죠. 이런 추세에 다분히 중고가 거래에 대한 손해를 적게 하려는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지면서 인텔로의 집중된 관심은 어쩌면 당연하고 생각되기도 하네요. 실제로 중고시장에서 극고가의 익스트림군을 제외하고는 고가의 쿼드에서부터 하위의 펜티엄콘로 계열에 이르기까지 가격대가 출시 가격에서 그리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히려 구매자들의 만족도 때문인지 중고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적어 등장하자마자 서로 경쟁이 붙는 장면도 흔하게 볼 수 있지요. 이 덕분에 새로운 CPU로 갈아타는데 드는 비용은 보드가 지원하는 여하에 따라 추가금이 거의 들지 않는, 부담감이 현저히 줄어드는 이점을 가져다 주게 됩니다. 중고가의 손실이 크다면 이런 식의 업그레이드는 가격에 구애받지 않는, 이른바 큰 손은 가진 유저들의 특권으로만 자리잡을 수도 있었을 테지만 현재 수많은 유저들이 이러한 흐름에 활동적일 수 있다는 점을 본다면 인텔 CPU 중고가격에 대한 메릿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결과라고 생각되네요. 새로운 제품의 성능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부담되지 않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의 성능에서 시스템 전반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서도 핵심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 CPU를 좋은 가격대에서 맞이 할 수 있도록 인텔의 중고시세 정책은 참신한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보여집니다.
  bw0209 (ID) / 08-02-19 14:06/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만큼 PC 하드웨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인텔 CPU의 중고시세가 경쟁사의
제품보다 다소 높다는 점은 알고있는 사항입니다.
중고시세가 높을 경우 업그레이드를 자주하는 경향의 유저나 오버클럭이
취미인 유저들에게는 유리한 점이 많겠지요.
개인적으로는 한번 시스템을 구축하면 새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기까지
업그레이드를 자재하는 편이라 중고시세가 제품 구매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않다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신제품의 가격이 점더 낮아졌으면하는 바램입니다.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4:18/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시간이 갈수록 빛을 보는 시피유는 인텔 같네요.. 아무래도 사람들의 인식도 그렇고.. amd가 점유율이나 인지도면에서 좀 더 높은 평가를 받는 다면 바뀔수는 있겠지만.. 당분간은 무리겠죠. 애초에 엠디 시피유보다 좀 비싼면도 있구요.
  jeahuni (ID) jeahun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인지도와 제품의 우수한 성능이 시간이 가도 중고가가 유지되게 하는 이유 같습니다.
초기 가격은 AMD 보다 좀 높은듯하지만..
시간이 가더라도 후회 하지 않는 선택이 되는 브랜드 입니다.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런 방향으로 마케팅을 한다는것은 좀 웃기는군요.
CPU를 중고로 파는 분도 꽤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CPU는 오래동안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서 궂이 중고가를 생각해서 살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AMD의 중고가가 낮은것은 아무래도 찾는 사람이 적어서 일뿐이죠.
단순비교를 한다면 당연히 중고가가 높은 쪽이 유리하겠지만 그 당시 사용하려는 용도에 맞는 CPU는 선택하는것이 현명하리라 봅니다..
저위에 중고가라고 나온것도 솔직히 6개월만 지나면 저 가격의 반이하로 떨어질게 분명하니깐요...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CPU 가 중고로 되 팔때도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으니 인텔 CPU를 구입해라 .. 라는 취지의 이벤트로 보이는군요.
사실 한번 CPU 사면 거진 몇년을 사용하다가 그냥 누굴 주거나, 고장이 나거나, 그냥 집에 두거나 하지 그걸 되파는 경우는 일반유저에게 많은 경우는 아니죠.
얼마 사용을 안했다면 팔아도 구매력이 있어 사는 분들이 많겠지만 일반 유저들은 CPU를 사면 한 몇년은 두고 오래 사용을 하다보니 나중에는 낡은 구형 그 CPU의 성능 때문에서라도 누가 구입하려는 분들이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요즘은 하드웨어 주기가 빨라져 제품 구입과 업그레이드가 빨라졌으니 좀 얘기 달라졌죠.
이벤트의 주장 같은 의미가 크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아주 무의미 하다고도 볼 수 는 없을 것 같군요.
중고 가격이 좋다는 인텔의 CPU 선전의 의미는 알겠는데요. 하드웨어 주기가 빨라 졌으니 처음 판매 가격도 좀 낮아 주면 CPU 구매시와 퇴출시가 잘 맞아서 새 제품 시장이나 중고 시장에서 인텔의 CPU 인기가 더욱 있지 않을 까 생각이 드는군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9 18: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가 중고 시세가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중고든 신제품이든 수요가 많아 그만큼 경쟁도 심해 가격이 올라가죠. 그런데 너무 자주 CPU가 업그레이드가 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지나면 중고로 사느니 새로 구입하는 것이 유리할 때도 있고요.
  indy815 (ID) / 08-02-19 21:10/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한번 사서 몇년은 묻어두겠다하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별로 와닿는 이야기가 아닐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컴퓨터를 중고로 다시 팔겠다는 생각도 하기 힘들죠. 어차피 산 값을 고려하면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일 테니까요. 하지만 컴퓨터 업글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저처럼 적당한 성능의 제품을 사서 신제품 나올 때마다 신경쓰고 기존제품 팔고 업글을 하는 사람이면 가지고 있는 부품이 중고로 얼마나 쳐주느냐에 따라 적은 돈으로 업글이 가능하거든요.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은 결정되는데, 아무래도 중고값을 더 받는게 현실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좋죠. DDR램 같은 경우에 DDR1에서 DDR2로 넘어가면 적은 가격에 큰 효과를 노릴 수 있죠. DDR1의 중고 가격은 비싼 반면 현재 주력인 DDR2는 매우 싸니깐요. 시퓨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인기 있는 제품을 사주는게 다음 업그레이드 측면에서도 좋죠.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시퓨 한계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어느 정도 업글을 하고 나면 메인보드도 같이 팔아야합니다.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지요. 아무튼 신선한 광고 방법입니다. 중고 가격이 차이가 난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런데 이용할 줄은 몰랐네요. 기발한 방법입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사람들 성향에 맞는 구입 방법인 것 같습니다.
  vsado (ID) / 08-02-19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얼리어덥터들에게는> 중고시장을 오히려 이용하죠. 새 제품이 나오는 주기를 보면 보통 많으면 일년에 3번정도 인데요.. 하이엔드 제품의 경우 (CPU _ VGA) 중보급형 대비 물품 순환(중고물품 수 %대비)이 비슷 하다고 어느 리서치 사이트에서 발표를 했더군요. 중저가는 솔직히 한번 사면 끝까지 쓰자는 쪽이고.. 중보급은 솔직히 가격 대비 성능에서는 좋을 수 있지만 중고로 팔기도 그렇고 계속 쓰자니 성능이 조굼 아쉽고 뭐 개인적으론 고만 고만 한것 같습니다.
차라리 하이엔드 제품을 매입한 가격 + 중보급형 가격(매입 한 가격과 중보급형 가격이 얼추 비슷한 수순의 예)으로 새로운 하이엔드 제품을 계속 쓸 수 있다는 이점이 있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junbal (ID) / 08-02-20 0:30/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이벤트는 정말 광범위하게 열리는듯하네요 -_-;;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에 이번 인텔이벤트만 벌써 3번째 -_-;;; 같은 글을 계속 쓰기도 힘들고 -_-;; 사실 CPU는 중고로 팔아본적이 거의 없지만 요즘 CPU많이 거래되더군요;; 뭐 2160이야 검증된 CPU고;; 어쨋든 인텔사는 펜린 가격이나 내려주세욤 -_-;;
  kusomania (ID) / 08-02-20 0:38/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일단 사용자에게는 AMD보다는 인텔이 더 쉽게 선택을 하고 구매를
많이 하기 때문에 중고시세 자체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것 같네요.
여러시스템을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중고시세 정보가 있다면 크게
도움이 될거 같네요.
  psydragon (ID)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0 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시장도 공급만큼 수요가 따라줘야하는 법이죠.
그나마 인텔의 중고 수요는 꾸준하니 굳이 가격을 떠나서라도 처분과 매입이 어렵지 않아서 좋은 것이지요.
  kama136 (ID) / 08-02-20 5:03/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어의 법칙이 무색할만큼 반도체 기술이 발전하고 그에 따라서 새로운 CPU 제품들의 출시 주기가 계속해서 빨라지기 때문에 이제는 컴퓨터 부품의 중고 가격도 제품을 선택하고 구입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경쟁사인 AMD 프로세서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중고 거래 가격이 인텔 프로세서에 비해서 낮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았지만 인텔이 가지는 시장의 지배적인 위치와 업자들의 선호, 그리고 메인보드 플랫폼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중고 가격이 높게 거래되어왔고 인텔의 새로운 코어마이크로아키텍쳐에 기반한 CPU 제품들의 높은 인기와 시장 점유율이 그러한 인텔 프로세서만의 부가적인 장점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PC 사용자의 대다수는 모두 여유 자금이 많은 부자가 아닌 만큼 자신이 사용하는 PC 부품의 중고 거래 가격이 높고 성능이 좋다면 당연히 선택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DRAM 시장을 예로 들어도 예전부터 삼성 제품은 새 제품과 차이가 없을 만큼 하이닉스나 외산 제품들에 비해 높은 중고 거래 가격으로 거래되어왔습니다. 하지만 대만이나 중국산 컴포넌트를 사용한 밸류급의 메모리 제품들과 외국의 유명한 메모리 제품들이 국내에 많이 들어오면서 중고 거래 가격의 차이가 거의 없을 만큼 줄어들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중고 거래 가격의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쟁사의 무단한 노력 없이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0 9:5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처럼 중고 구입하지 않고 판매하지 않으면서 새거 구입하고 뿌리 뽑는 경우 그리 중요치 않더군요.
제가 cpu 중고 판매를 해본것은 10년 넘는 컴퓨터 사용 경력에 단 한번
지난해 윈저 4200+와 메인보드. 램을 한번에 판매 하면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했습니다. 자신의 사용 목적에 맞지 않는다면 가격을 따지기 보다는 목적에 맞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을 더 생각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6750 또 뿌리뽑고 사망 선고까지 사용할려고 합니다.
바톤도 현재 있지만 이것도 파는것보다 그냥 세컨으로 사용하는게 나을것 같고 가능한 생명을 다할때까지 사용하자는 생각...
  stg12 (ID) stg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0 15: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처럼 중고로만 하드웨어부품을 구매하는사람들은
중고시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하죠. 보통... 하이엔드급의 제품군은 중고가격폭이 크지만, 메인스트림급의 제품군들은 중고가와 별로 차이 안납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CPU단품판매를 최저가에 판매하지 않아서 중고가도 예전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중고로만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쉽지만, 반대로 판매자 입장으로 볼 때는 좋은일이죠.
  ruru38 (ID) / 08-02-20 16:17/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거래시장이 꽤 활성화되어있는것은 좋은현상입니다만, 구매시 주의도 필요하지요. 뭐 업자에게서 구매할경우 단 몇일이라도 보증기간을주지만, 개인에게서 구매할경우에는 난감한경우도 가끔 발생하니까요.

그래도, 중고시세는 인텔이 AMD보다는 유리한것이 현실이니까 호환성이라던가 특성등을 따진다면 인텔을 선택하게됩니다.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0 20:47/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구입시 예전에는 반드시 새 제품만을 고집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제품들이 안정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시중에서 형성되는 중고 인텔 CPU 가격은 새 제품에 비해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인텔 CPU의 경우 듀오와 쿼드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이후로는 그런 현상이 더 한듯 하고 CPU 구입시 메인보드도 함께 고려가 되어야 하는데 인텔 칩셋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의 경우 AMD 칩셋 제품보다 다소 높게 형성되기 때문에 구입에 주저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은 제품의 품질과 시장 기능에 의해 형성되는 것인 만큼 인텔 CPU가 다소 가격이 높은 듯한 느낌을 갖게 되어도 품질과 호응도가 높다는 점이 반영되었다고 하기 때문에 다소 비싸더라도 찾을 수 밖에 없는 당연성을 갖는다고 하겠습니다.
  morrian (ID) / 08-02-20 21:10/ 이댓글에댓글달기
  A사 보다는 인텔이 시장 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그 만큼 사용자의 저변이 넑은게 그 이유겠죠.
로우엔드부터 하이엔드 시장까지 폭넑게 사용자가 있으니 중고 거래도 그만큼 크고 활성화 되는것같습니다. 그에따라 좀 더 중고 시장가격이 높게 안정화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히트 상품을 내며 시장을 이끄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mynuri (ID)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0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처럼 PC주변기기의 성능이 나날이 빠른속도로 발전하면서 CPU부분도 처음 나왔을 때를
제외하고는 금새 가격대가 떨어져 결국은 중고시장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중고라는 개념이 형성이 안되어 있어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때에 기존의 것을
모두 새것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워낙 시스템 환경의 변화 주기가 짧다보니 자연스레 최신의 사양을 유지하려는
사용자들 외에는 대부분 중고로 장만을 하거나 아예 때를 기다렸다가 중고시장을 일부러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죠.

이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중고시장이 형성된 듯 하네요.
즉, 시스템 환경의 변화속도가 빠른속도로 발전하면서 그만큼 새로운 물건이 나오게 되면 기존 물건은
가격이 다운되고 그마저도 시장에서 사라지면 중고시장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데 이러한 환경으로 인하여
중고시장이라는 것이 형성되고 그것을 찾는 소비자들이 들어나면서 중고시장의 형성은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네요.
여기서 아무리 중고라 하더라도 그 기준이 필요한데 CPU업계에서는 인텔의 CPU가 그 기준이 되어
가격대가 형성되는 듯 하구요.
그러나, 타사의 CPU보다 높은 가격이 형성되었다는 부분에대해서는 사실 별로 동감하지 않습니다.
같은 동급의 가격대와 CPU에서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었다면 모를까 초기 구입시부터 타사CPU보다
조금 더 주고 샀기때문에 중고시장에서도 그만큼의 가치가 붙었을거라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물론 가격을 더 주고샀어도 중고시장에서 타사 제품보다 가격대가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가치가 타사제품보다 더 높다는 것은 CPU에 대한 기술과 신뢰면때문이 아닐런지요.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0 2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는 오랜 전통이 있고 네임밸류가 좋은 CPU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인텔 CPU를 즐겨찾는 이유가 됩니다. 자동차야 중고시세가 있습니다만 CPU에서 중고시세가 있다는 것은 정말로 믿어지지 않습니다. 인텔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고 봅니다. 특히 인텔 CPU는 성능과 가격, 브랜드파워에서 가장 앞서 있는 CPU이기 때문에 인텔의 CPU 중고시세 운영은 소위 인텔에서 이야기하는 "성능에 자신 있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인텔 CPU 중고시세 운영은 고객 감동차원 등 여러가지를 따져봐도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yourmunk (ID)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0:3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가 중고 가격도 좋은 편이죠.. 저야 한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하는 편이라 혜택(?)을 많이 받지는 못하지만, 자주 업그레이드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중고 가격도 신경이 많이 쓰일 것 같네요.. 그나저나 울프데일의 가격이나 안정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월하짱 (ID) / 08-02-21 2:01/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좋은 제품은 중고로 내놓아도 적당한 가격을 형성하죠~
그만큼 좋은 제품은 오래동안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는거겠죠 ^^
  lee12235 (ID) / 08-02-21 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가 높은 거는 그만큼 성능이 좋다는 것도 의미하지만 시장에서 독보적이라는 거죠. 자동차에서 국산현대차가 중고차가 비싼 이유랑 비슷하네요. 중고가가 비싸면 사는 사람 입장에서 별로 손해 본다는 느낌이 안듭니다. 쓰다가 바꿀때 되면 쉽게 바꿀수 있으니까요. 그만큼 인텔 cpu가 시장에서 지위도 높고 가격도 적당하고 또한 오버가 잘된다는게 최고인듯하네요
  jaharang00 (ID) / 08-02-21 4:33/ 이댓글에댓글달기
  [명품 브랜드로서의 인텔]

많은 사람들에게 소위 '명품'으로 불리는 브랜드들의 경우 중고의 시세가 높으며 '인텔' 또한
명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명품의 경우 대체로 높은 성능,품질과 더불어 높은 가격대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지만 높은 성
능,품질,가격대를 지닌 제품이라고 해서 모두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 성능과 품질에 있어 어떤한 하자도 없이 믿음과 성능의 만족감을 심어주는
제품만이 '명품'이 될 수 있져.
초기 성능,품질,가격이 높고 좋아도 나중에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면 결코 명품으로 불릴 수 없
으며 선호도도 결국 작아지고 중고 시세도 많은 하락이 있습니다.
그만큼 '명품'이 될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만 가능 합니다.

[누구나 수긍하고 인정하는 인텔의 중고시세]

많은 이들이 인텔을 선호하는 것은 단지 중고가 시세가 높다는 이유가 아니라 믿을 수있고 만족
을 주는 높은 성능을 가진 명품이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입니다.
높은 중고가 시세는 명품으로서 인텔 브랜드의 높은 가치라 할 수 있으며 누구라도 그 가격에
대해 머리를 끄덕이며 수긍하고 인정합니다.
그 이유는 인텔 프로세서는 최고의 프로세서이기 때문입니다.
  zooty129 (ID)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5:2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도록 안심 하고 쓸 수 있는 것이 예전에는 타사의 제품이 었는데.
이제는 인텔이 그자리를 차지했죠.
그냥 사용하시다가 너무 노후가 되면 싼가격에 오버클럭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오버클럭시 뛰어난 오버력을 발휘함에 있어서 인텔이 앞서 나가다 보니 많은 사랑을 받는 거겠죠.
오래되어도 그뛰어난 숨은 능력으로 오래도록 사랑 받기를 바랍니다.
  comkck (ID)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1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약점인 가격부분에서 어느 정도 만회해 줄것 같네요
중고로 비싸게 팔 수 있다면
구입시 약간의 가격차이는 만회할 듯
  fitagoras (ID)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14: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CPU도중고시세를 고려해야한다" 정말 공감가는 말입니다.제가 예전에 CPU를 중고로 처분하려했을때 절실히 느낀바가 있는 말인데요,예전에 세컨드로 인텔cpu가아닌 Axx시피유구입해서 조립했었습니다.그리고 좀 사용하다가 업그레이드해볼까해서 중고로 cpu를 판매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그당시에 같이 구입했던 인텔cpu와 이 Axx시피유 구입시 새제품일때 비슷한성능에 동급대 가격이었습니다.그런데중고시세는 극과극이더군요. 인텔cpu같은경우는 중고시세를 높게 그당시에 판매하던 같은 스펡의 새cpu가격대와 비슷하게 중고가가 형성되었지만,Axx는 가격이 정말 눈물을 머금고 판매할정도로 저 아래가격으로 부르더군요 .그래서 대체적으로 CPU 시세알아보니 인텔cpu는 중고시세가 높고 ,Axx는 가격이 x값이라고,아마 PC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해보신분들은 한번쯤경험하겠지만 업그레이드할때 이전 pc부품들은 중고로 내놓을수 있습니다.그때 cpu가격이 너무 제값을 못받으면,사실 cpu구입시 제조사 고려하게됩니다.그래서 인텔cpu적극추천합니다.
  ytkim (ID) ytki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17:51/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 제품의 신품 및 중고 가격은 amd 보다 훨씬 높게 형성되어 있는데, 성능적인 면에서도 amd 보다는 우월하니 가격차가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기회에 인텔 cpu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19:31/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가격대 성능비와 추후 중고 판매시 가격보전이 높은 것은 E4500 이 아닐까 하네요. 다른 제품들은 신제품 출시가 너무 빨라서 금방 밀려날듯도 하고..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시피유가 중고 거래시에도 나은 가격을 받는것은 사실이죠, 다섯군데 모두 처음보는 사이트이지만 그만큼 인텔이 시피유 업그레이드를 활성화 시키는군요, 새로운 시피유에 매력을 느낀다면 거래사이트에 쓰던 시피유를 팔아야 하니까요, 좀 색다른 이벤트! 인텔은 많은것을 생각한다는 인상입니다.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1 23:51/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제품이 중고가가 높은 것은 일단 업그레이드를 자주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소식입니다. 지금 가지 죽 인텔을 사용해 왔는제 나중에 팔때는
아무리 중고가격이 좋아도 그리 큰 도움이되지는 않더군요..
어차피 업자들이 후려치기 때문에
  icedmac (ID) / 08-02-22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시세가 좋은 인텔 시피유 파는사람에겐 이득이고 사는 사람에게는 아쉬움이겠죠. 윗글에 따르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짜피 SW가 HW를 못 따라오는 시점에서 조금의 변화에 신품을 내 놓을것이 아니라 조금더 시간을 더 투자해서 확실한 변화와 성능으로 무장한 신품을 내 놓는게 판매에 훨신 더 이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temz (ID) / 08-02-22 10:40/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중고를 찾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장하는 제품에 가격적인 메리트를 갖기 위함입니다. e4500의 중고가 7만원 정도라면 신품 11만에 비해 30%이상이 저렴합니다. 충분히 구입 메리트가 되죠.. 하지만 중고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요인중 가장 큰 것은 바로 과연.. 믿을 수 있는가 입니다. 얼마나 사용한 제품인지 모르며 혹시라도 사용중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 등에 대한 불안감이죠. 어떻게 수리를 하고 a/s를 받으면 해결이야 되겠지만 컴퓨터를 사용중 부품 고장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기간의 손실이며.. 또한 수리를 위한 절차와 시간이 소요되는 것에 대해서 그 누구도 부담이 되고 귀찮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에 불안감을 단순히 소비자가 중고를 사니 감수해라 라는 식보다는 다양한 사용후기와 중고 제품에 대한 품질 보장역시 판매사이트 혹은 판매업체에서 제공해준다면 더욱 메리트 있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중고는 열심히 알아보고 다니는 사람에게 메리트 있지 일반적인 접근은 그보다 낮은 편이니 그러한 부분에서 마케팅 적인 부분의 노력까지 함께 한다면 왜 신품을 사지? 중고가 훨씬 더 좋은데 라는 식의 생각들이 점차 퍼져나가게 되겠지요 ^^
  romance6 (ID) / 08-02-23 9:16/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가 좋다는 것은, 그만큼 제품이 매력이 있다는 점이겠지요. 또한, 가격을 조회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많아서 조회하는데도 편리함을 주는군요. 역시나, 좋은 제품은 그에 따른 부가 서비스도 제공받는 것이 메리트겠죠.
  hslves (ID) hslv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를 샀다가 중고차로 다시 파는 것처럼 컴퓨터 부품들도 이제 중고가 보편화되고 있죠. 아무래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새로운 제품을 덜컥 구매하기에 부담이 되는 분들이 많아진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싼 가격에 구매하고 싶은 마음도 있겠죠. 보통 중고의 시세는 새 제품의 가격에 비례한다고 봅니다. 새 제품의 가격이 안정적이라면 중고의 시세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겠죠. 그런면에서 인텔의 제품들은 모든 컴퓨터 부품들 중 가장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지 않나 싶습니다. 수개월전 구입한 6750이 아직 1만원도 채 떨어지지 않고 있더군요.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사용하던 제품을 팔고, 자신이 원하는 성능의 제품을 구매할 때 조금이라도 싸게 구입하고자 하는 알뜰한 소비 문화가 발전할 수록 인텔의 가치가 더욱 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loveiskim (ID) / 08-02-23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를 고르는 이유야 많겠지만 싸게 중고를 사서 쓰기에 새것과 별차이 없는거겠죠.. 특히 인텔이라면 인지도를 비롯해 더욱 높게 형성되는 건 당연한 듯 합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7:31/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CPU중고 시세를 알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용하겠네요
항상 중고를 제품을 되팔경우 어느정도의 가격에 팔지를 몰라 대충 가격을 정하곤 했었는데 중고 시세를 알 수 있다면 제값에 팔 수 있고 이로인해 중고시장의 열기도 더욱더 활기를 띄지 않을까 싶습니다.
  hanh9n (ID) / 08-02-24 4:16/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같이 CPU 출시가 빨라서 다양한 철지난 CPU 가 매물로 자주 나오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벼룩신문이나 교차로 같은것을 참조하면서 봐 왔지만 요즘 시대에서는 인터넷이 되는곳이라면 손쉽게 중고사이트를 찾아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제품들을 평균 시세와 비교해 가면서 기다림을 더 가진다면 더욱 싸게 구입을 할수 있을것 같네요...특히 CPU 하면 인텔 제품을 떠올릴수 있죠..중고제품도 인텔 CPU 를 구매한다면 더욱더 멀티미디어 환경에 어울릴듯 하네요.
  danfat (ID) / 08-02-24 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로 하드코어한 작업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철지난 CPU로도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CPU는 빠른속도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CPU중고거래의 활성화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으로 사료됩니다.
  dodos (ID) dodo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15:12/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 CPU 매매 경험자라면 상당히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경쟁사인 AMD와 AMD사용자들에겐 뼈아픈 부분이지요.

인텔CPU 중고거래가격이 우수한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인텔이라는 초일류 브랜드 가치가 월등함이 가장 중요한 이유 인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벤츠나 BMW같은 고급 자동차 브랜드의 존재, 즉 브랜드 만으로도 구입할 수 있는 명품 브랜드라는거지요. 역시나 명성있는 외제차는 중고값도 좋지요.

다음은 아마도 기술력의 차이일 것입니다. AMD가 정말 많이 발전하였지만, 특허 출원건수등에서는 압도적으로 인텔이 앞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을 선도하고, 미래기술을 창조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협력업체 또는 주변기기 업체들에 표준을 제시하기에 기술의 지속성이 높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인텔사의 중고 CPU는 언제나 엄청난 대기수요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간과 할수 없습니다. 관련 PC의 표준기술을 제시하여 왔고, 지금까지 엄청난 수요의 인텔 지향적인 주변기기가 판매 되었기에 추가적인 수요 또는 대체 수요도 많지요. 철이 한참 지난 PC제품이 후진국에 팔려 나가는 것을 보면 이른 이유가 타당하다 생각됩니다. 인텔 CPU의 중고 값이 폭락하지 않는 이유도 이런 연유일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 사용자들은 지속적으로 인텔 제품을 선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yirache (ID) / 08-02-24 15:36/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의 우위를 떠나서 이런점으로 결정타를 날리는 듯합니다 -0-

뒤처리까지 깔끔하게 해결해 주는 점은 정말
인텔의 제품을 더욱 선호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경품이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다는 2160이군요
이거 중고로 사용하다 팔아면 얼마난 받을 지 모르지만
중고 값이 비싸다니 그래도 절반을 건지겠죠...
중고값이 비싸야 업그레이드하는 사람들의 부담이 줄어드는데..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20:22/ 이댓글에댓글달기
  경험하고 있었지만, 알지 못했던 바로! 재판매시 중고가격! 인텔을 선택해야하는 이유가 여럿있었다지만, 그냥 눈감을 수 없는 부분을 콕 찝어주네요. 역시 CPU는 인텔! 인텔!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네요. 두번 생각하고 구매하는 습관이 이런데서 발휘되는 거죠 ^^
  vlxjvos (ID) / 08-02-25 11:02/ 이댓글에댓글달기
  광고 문구처럼 갑작스런 일로 인해 팔때는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정한 사용자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컴퓨터 구매 후 사용기간이 꽤 길죠...약간의 성능향상 때문에 CPU 업그레이드 하는 사람보다는 현 사용보다는 훨씬 좋은....그러나 그리 비싸지 않은 제품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많죠. 그리고 그럴때 찾는게 중고시장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종류로 인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되죠...잘 모르는 사용자들을 위해 CPU 사양도 좋지만 사용상의 비교라던지 쉽게 이해할 후 있는 설명이 있으면 좋은듯 합니다.
  fghj345 (ID) / 08-02-25 1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라는 생각에 뭔가 꺼림직하다고 생각하는데
1~2달 정도 쓴거면 안심하고 사용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그치만 가격이 싸거나 직거리를 요구한다면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중고도 좋은게 많으니 잘만고르면 1석2조인 셈이죠
신품가격이 너무 비싸 거나 하면 중고 추천!
  masasi (ID)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9:22/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간 거래에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업체구입가격에서는
인텔의 중고가격이 더 높은건 지금도 여전한것 같네요.
그만큼 브랜드 선호도가 높고, 원하는 수요가 많다는 말이겠지요.

업체에 판매할때는 원하시는 시간에 바로 팔수 있고,
개인간 거래에서 골치아플수도 있는
사후 손상에대한 책임도 피할수 있기에 업체거래가격도
상당한 장점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뭐 그만큼 개인거래시보다는 가격이 낮아지는게 단점이 있지만요.

인텔 CPU의 경우에는 AMD와 달리 핀방식이 아니기에
찰탁에 의해 핀이 휘어지거나 부러져서 발생되는 제품불량을
원척적으로 차단하다는것도 중고거래시에는 무시하기 힘든 큰 장점이고요.
  seobongsoo (ID)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어느 세미나에서 인텔관계자분이 애기하던 말씀이군요 물론 pc방이나 여타 개인에게는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이득이 있을것입니다 물론 amd에 비해 가격차이가 많이 나죠 팔 때 유저들의 지갑이 가벼우니 아물래도 업그레이드를 생각한다면 역시나인텔이죠 나중에 중고를 팔 때도 편하고
  min9139 (ID) / 08-02-25 2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시퓨는 중고로 구입하던게 가장좋더군요..
하지만 인기종목은 새재품이나 그게그거라 약간시기를 늦춰서 구입이편합니다
오버머신에서 이용하던거만빼고 샀다는..ㅎㅎ
  joosuc827 (ID) joosuc82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5:11/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의 수명과 중고가는 cpu가 많은 부분을 차지 합니다. 저 역시 업그레이드를 할 때 쓰던 컴퓨터를 팔고 그 돈을 더해서 새 제품을 사거든요. 그 만큼 cpu를 살 때는 차후에 어떻게 되팔지 어떻게 처리할 지를 잘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드웨어 주기가 참 빨라졌다고 느낍니다. 예전 같으면 한 3~4년은 사용해야 cpu 바꾸고 싶은 생각이 나곤 했는데 요즘은 분기마다 생각이 달라 지더군요. 저같은 사람도 1년에 한번은 cpu 바꾸고 싶은 생각이 나더군요. 이제 CPU 구입시 예전에는 반드시 새 제품만을 고집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제품들이 안정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새 제품이 나오면 가격이 뚝 떨어지고 안정성에 문제가 있는 타사 cpu와 차이와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전통을 가진 인텔 cpu야 말로 믿고 장기적으로 쓸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검수와 체계적인 제품 구성으로 믿을 수 있는 제품만 출시한다는 인텔 사의 방침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더욱 선전해 주세요.
  lby1107 (ID) / 08-02-27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CPU가 원래 고장이 잘 안나는 제품인만큼 중고 시장에서 구입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3: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의 중고가격대가 AMD CPU에 비해 고가인 것은 장기간에 걸친 마케팅 효과와 그동안 판매되었던 라인업의 기복 없는 성능, 대기업, 중소기업 할 거 없이 인텔 CPU를 탑재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아무리 인터넷과 개인PC의 보급률이 올라가고 컴맹이라 불리는 표본수가 줄어들고 있다하나 자연스럽게 AMD CPU를 접하게 될 기회 보단 인텔의 CPU를 접하게 되고 익숙해지는 과정을 거칩니다. 즉, 처음 접하게 되는 PC의 CPU가 주는 익숙함이 브랜드 인지도의 상승과 차후 제품 선택에 영향을 주며 더 나아가 중고시장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되니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고 대접을 더 받는 거겠죠. 얼마 전에 라면 값 인상 소식에 마트마다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넘쳐 난다는 소식의 내용과 표면적으론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만 이 경우엔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아 생기는 문제였으니 지금의 판도를 AMD 측에서 반격할 기회는 얼마든지 만들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어느 한쪽의 독과점 체제 보다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라이벌 구도에서 발전하는 부분이 더 많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죠..^^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성용 청바지 앞 단추부분에 USED라는 글자를 자수로 박아놓은 것을 보고 뭐가 중고라는 것일까?하고 한참 생각해본 적이 있었는데, CPU 중고시세이벤트라니 참 특이하군요. 신제품의 품질이 좋아서 오래 사용해도 고장 우려가 없고 성능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중고 가격이 당연히 좋을 수 있지요. 단 신제품 가격은 일정수준 이상이 되어야겠지요.즉 인텔 CPU 신제품이 몇 만원 또는 몇 천원에 불과한 수준이라면 중고시장에서 거래되지 않거나 설령 거래된다해도 고철가격일 것입니다. 중고가격이 높다고 좋아 할 수도 있겠지만 AMD와 비교 우위 논리가 적용될 때나 가능한 것이고, 신제품의 가격이 높아서 중고 가격도 높은 것이다라는 생각도 해봐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인텔CPU의 중고 가격이 높다는 것은
가련한 AMD라는 제물이 있으므로 가능한 것이고, 어쨌든 AMD보다는 유리한 CPU다
라는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겠습니다.
  ceoh (ID) / 08-02-28 14:58/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를 한번 사서 평생 쓸 것이 아닌 이상
중고가격은 컴퓨터 구입시 꼭 고려해야하는 요소중에 하나죠.
그런 점에서 Intel CPU는 엄청난 장점을 갖고있죠.
현 시점에서 아주 추천할만한 CPU입니다.
  bluelish (ID) / 08-02-28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컴부품을 자주 사고팔고 하는 저로써는 공감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얼마전에 펜티엄4 3.0e를 팔고 베니스 3200을 구입할일이 있었는데 분명 비슷한성능인걸로 알고 있는데 중고가는 2만원정도 인텔이 비싸더군요. 오랫동안 쌓여져온 인텔의 이미지관리는 분명 중고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yac01 (ID) / 08-02-28 18:0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가 중고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 인텔이라는 기업이 컴퓨터 CPU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그를 바탕으로 한 높은 소비자 선호도를 보여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독보적 지위가 그저 선발 주자로서 시장에 진입했기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한때 경쟁 업체에게 기술선도의 우위를 일시 빼앗긴 적이 있었다고는 할지라도 인텔은 R&D에 매년 막대한 비용을 투자함으로써 거의 언제나 신기술을 앞서서 발명 해 냈고 CPU의 획기적인 발전의 장이 되는 고비(펜티엄4, 듀얼코어등)에서는 언제나 경쟁 업체를 압도하여 왔습니다.

순조롭게 고비를 극복하고 헤쳐온 과거의 역사로부터 소비자들은 인텔의 기술력과 기업의 미래에 안심하고 높은 점수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장주도적인 위치를 잘 활용하는 사업 수완을 발휘하여 메이저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 RAM 등과의 협력을 통해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높은 호환성을 보장 해 줍니다.

인텔의 CPU를 사용하면서 호환성 같은 문제로 고민해 본 소비자들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아무 컴퓨터에 장착하여도 무리없이 돌아가는 인텔 CPU의 호환성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부담없이 인텔을 선택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브랜드 인텔은 제품의 판매에서부터 사후관리 A/S까지 철저하게 관리하여 중고사용자일지라도 제품에 대한 보증을 통해 중고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강점일 것입니다.

이러한 인텔의 장점들을 보건대 인텔과 AMD로 나뉘어 있는 CPU 시장에서 소비자가 인텔의 CPU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AMD가 모자라고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인텔이 너무 뛰어나 소비자들이 인텔을 고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고시장에 있어서도 중고와 신품의 성능차이가 거의 없다는 CPU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인텔의 제품이 높은 가격을 보장받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입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9:18/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은 성능우선주의고 AMD는 가격대성능비를 우선시하여 출시가 됩니다. 그러니 중고가격도 역시 INTEL이 높은 것이라 할 수 있지요. 더군다나 중고 INTEL CPU가격이 AMD 신제품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기에 성능을 바라는 유저들이 중고 INTEL CPU를 찾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성능을 원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약간의 비용을 들여서라도 FSB가 높고, 내부 Cache 가 많고, 발열이 적은 공정으로 이루어진 INTEL을 지속적으로 찾는 것이고, 그러한 것이 수요와 공급으로 이루어진 중고시장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lys2232 (ID) / 08-02-28 2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호환성/성능의 삼박자를 제대로 갖춘 인텔이라 중고시세도
높게 책정되지 않나 싶네요. 역시 인텔이네요. 이게 바로 인텔이죠..ㅎㅎ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5:12/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 시세야 그때그때 시장 상황에 맞게 변하기 마련이죠.
더 좋은 성능의 신제품이 출시되면 매물이 많이 나오고 그렇게 되면 중고 시세도 떨어지게 되지요.또 공식적인 가격인하가 시행될때도 마찬가지로 중고시세는 떨어지게 되고요.
어떤 하드웨어에도 모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현상이고,인텔,AMD 상관은 없죠.AMD 선호하는 분들도 여전히 많고,AMD만의 가격구성이 있으니까 인텔 중고시세하고는 상관은 없고...
업체의 중고시세는 인터넷 중고거래 게시판들보다 매입가는 좀 떨어지고 판매가는 높은 편인데 개인간 거래를 귀찮아 하거나 신뢰하지 못하는 분들은 업체를 이용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zryu072141 (ID)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14:09/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 철저한 벤치마크로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시장의 인지도 확산에 철저하게 공격하시고, 자리 굳히시고, 최대의 서비스로 우선 3년 잡고, 죽도록 달리십시오. 그리고 나서 각종 이벤트의 꾸준한 실시로 어차피 유저들이 벤치하고, 그 결과 발표하고 하는 것입니다. 중고거래장 이시니 당연히 신뢰도 높은 거래관행과 안전망 확충에 힘쓰시고요. 암튼 국내에서 새로운 중고시장 전문업장으로 발돋움 하시길 고대합니다. 중고매장이 믿음직 스럽지 못했는데, 새분야이시니 고객입장으로서 성공적으로 도약하시길 학수고대하며 기원합니다.
  seung1004 (ID) / 08-02-29 18:02/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에 인텔 보드를 사용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코어 듀오이후 일반적으로 성능 또한 더 낮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텔 cpu죠. 그러니 더 많은 분들이 찾게 되고 중고 시장도 그만큼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vkfksmc (ID)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19:11/ 이댓글에댓글달기
  큰맘먹고 구입한녀석 오래 오래 만족스럽게 쓴다면 그런 행복도 없겠지만... 정신없이 퍼붓는 인텔의 라인업에 따른 지름신에 그러기도 싶지않죠. 보다 향상된 성능을 바라는건 당연한 것이니까요.
본전 생각나는것도 당연한것이고 중고시세가 어느정도 받쳐줘서..
그간 수업료 적게 지불하고 새로움을 찾을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도 없죠. 자동차시장에선 부모잘못만나 모사의 자동차가 중고값이 X값이라는 소리를 하곤하는데 인텔 가문의 영광~! 부모 잘 만났다고 봐야겠군요..용산사는 믹스견도 알법한 인텔이니까요~! 하지만 반대로 조금이라도 견적 줄이고자 중고시장에 눈을 돌리는 인텔 유저에겐 그리 즐겁지만은 않을듯 싶습니다.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19:27/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성능이지만 인텔이라는 브랜드의 인지도도 중고 시세에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제 친구도 AMD는 잘 몰라도 인텔은 알거든요. 그만큼 인텔이 CPU 시장에서 행사하는 영향력이 크다고 할 수 있지요.
  kohadab (ID) / 08-02-29 2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CPU가 경쟁사보다 중고가가 높은 이유는 아무래도 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그 만큼 업그레이드하려는 중고 수요도 더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중고가가 높아지므로 새로 CPU를 선택할때
인텔에 대한 선호도는 더 높아지게 되는 이상적인 선순환이 생기
는 거지요. 물론 자신이 직접 조립하지 않는 분들께는 그다지 체감
되는 부분이 많지 않겠지만,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많아 자주 부품을
바꾸는 분들에겐 중고가가 제품선택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게됩
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라... 예전에는 중고라고 하면 웬지 뭔가 고장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쉽게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이래저래 컴퓨터를 만들 일이 많아지다 보니 중고에도 손이 가게 되더군요.

요새처럼 신제품들이 쏟아지는 시점에서는 중고가 신품보다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고 업그레이드 시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CPU를 팔고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장이 생기는 셈이니 이득이 될 수 있겠네요.

일반적인 소비자들보다는 자주 업그레이드를 하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candle83 (ID) / 08-03-01 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cpu도 시간의 흐름을 타는것이 아니라 2~3년전 제품도 쓸만하니 용도에따라서는 중고도 현명한 선택이 된듯합니다. 그런면에서 브랜드 값이라는 것은 언제나 구매와 판매에 있어서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힘이 되고 또한 성능에대해서도큰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고에서도 인텔제품이 상당히 유용하다 봅니다.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인텔의 CPU의 종류가 쉴세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 구입한 CPU를 5년도 사용하지 않고 다시 새로운 CPU를 구입하는 실정입니다. 그러기에 중고 CPU의 구입시세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중고이긴 하지만 그 성능은 신형 CPU와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인텔의 CPU인 만큼 중고이지만 가격폭이 크지 않다고 봅니다. 이것은 인텔의 브랜드와 자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인텔의 제품은 믿을수 있다는 뜻이겠지요...
  lmjy2k (ID)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5:4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인텔의 거침없는 전성시대가 계속 되고 있죠?^^듀얼코어 아키텍처와 65 공정이후 부터 저전력과 낮은 발열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이런 인텔의 인기영향이 중고장터에도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처음 나온 듀얼코어
E6300 같은 경우 많은 인기를 없어지만 최근 E2140 모델이 나오면서 시들어
진 인기와 함께 단종되면서 중고장터에는 벌써 서서히 나오고 있습니다.그래도 중고장터에 나와도 아직까지는 10만원대 거래가 되고 있답니다.하지만 중고매입하는 곳들은 대부분 개인중고 거래 가격보다 훨씬 낮게 부르면서 다시 되팔때에는 새제품과 비슷한 가격에 팝니다.평소 컴퓨터를 장만할 때 가격을 고려해서 구입하시는 분들 중에 중고컴퓨터 완성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별루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물론 컴퓨터 부품에 관심 많이 있는 분들께서는 절대 사업적인 중고판매로는 구입을 안하고 개인 중고 구입밖에 안합니다.하지만 이것도 컴퓨터에 아는 분들만 해당하니 컴퓨터에 모르는 분들은 가격만 보고 구입하게 되죠.참 아타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솔직히 CPU의 스태핑정도는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CPU중고 구입이 아깝지 않다라고 분명히 생각할 겁니다.물론 잘 모르는 분들도 요즘의 인텔 CPU는 워낙에 안정성이 높고 성능면에서도 AMD보다 좋아 중고구입도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아무튼 지금의 중고 장터에는 인텔의 CPU 열풍이 한창 불고 있는 것은 확실하면 이 열풍은 아마도 계속 되어질 것 같습니다.또한 다음의 나올 인텔의 새로운 모델 네할렘 역시 시장에서나 중고장터에서나 많은 인기를 얻을 거라고 확신합니다.앞으로도 이러한 인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인텔의 제품들을 기대하면 영원히 인텔을 응원하겠습니다.인텔 화이팅!!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7:30/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동차도 잘나가는 차가 중고가격이 좋습니다.
PC의 핵심 부품인 CPU도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고 오버도 잘되며 성능도 만족스러운 CPU가 인기가 좋으니 중고가격 역시 최고지요. 모사이트에서 CPU 성능챠트를 보니까 1위부터 14위까지 전부 인텔 CPU더군요. 구입하고 잘 쓰다가 어쩔 수 없이 파는 경우라든가 더나은 CPU업그레이드를 위해서라든가 단순 변심으로 팔려든가 어떠한 경우라도 신품의 90% 이상을 받을 수 있는 CPU가 바로 인텔 CPU지요. 구입하셔도 절대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9:54/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식과 비슷한 면이 많은것 같습니다. 필요에따라 즉시 현금의 대체가 가능하고 그만큼의 순가치를 보장받을수 있는점 거래량이 많으면서 가격의 등락이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방향성이 정확한 수익을 기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신제품이 나와도 그만큼의 가격이보장되니 조금의 효용을 추가해주면 새로운 제품을 만나볼수 있다는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또한 시장에서 제품이 많다는점도 구매가 손쉽게 이뤄지는 특징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매물이 없어 가뭄에 콩나듯 나와준다면 큰 의미가 없을테니까요. 역시 CPU의 우량주는 인텔입니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인텔과 상담해보세요^^ 우량주는 어딜가도 든든하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parangsung (ID) / 08-03-01 2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라도 CPU와 메모리는 그 수명이 오래가니 적절한 이용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텔의 CPU는 그 안정성과 품질의 뛰어남으로 오래도록 쓸수있죠. 물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새로운 부품으로 바꿔야겠지만,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중고도 가격을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marine (ID)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2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정품을 구입하고 업그레이드 기회가 생겨서 장터를 통해 중고로 내놓아도 제값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중고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적지 않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만큼 신품이든 중고던지 CPU의 품질적인 측면에서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ds0160 (ID) / 08-03-01 2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도 제값을 받고 팔 수 있다면 판매자 입장에서도 좋고, 업자도 안정성테스트 및 문제될 수 있는 현상과 짧은 A/S를 지원하면서 조금 붙여 팔면 서로 윈윈이 될 거 같네요.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첫번째는 신품의 가격정책이죠 계속해서 신제품이 출시되고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떨어지는 CPU의 특성상 신품의 가격유지가 오래 될수록 중고가격도 높게 유지가 되겠죠. 두번째는 성능으로 아무리 신품가격이 유지 된다고 해도 성능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중고제품을 찾지 않겠죠 제품의 성능에 만족을 느끼는 유저들이 많을수록 사용기간이 길어지게 되고 가격대비 효율을 고려하여 업그레이드시 신제품보다 중고제품을 선호하게 되죠 대표적인 케이스가 오랜동안 사랑을 받은 펜4 노스우드 시리즈인것 같네요 프레스캇 출시후에도 높은 중고가를 유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죠
결론적으로 제품의 가격대비 성능이 높아야만 높은 중고가를 유지할 수 있으며 최근 인텔제품이 높은 중고가를 유지한다는 것은 많은 유저들이 만족할만한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겠죠 앞으로도 인텔 CPU가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효율적인 가격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들게 제값 주고 구입한 CPU를 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싼값에 팔자니 눈물이 앞을가리지요..
이젠 인텔 CPU 덕분에 그 걱정을 한시름 놓게 되었네요..
저도 처음에 가격적인 부분만 생각해서 A당으로 가려있는데..
때마침 인텔 보드가 생겼지뭐예요..
그래서 이건 하늘이 정해준 운명인가보다 하며..
E6750과 함께 지금의 PC와 동고동락하고 있지요..
인텔 CPU가 중고로도 그 가치를 인정 받는다는 라는 것이 사용자로서 상당히 기쁜 일입니다.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23:58/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사용자들도 그렇지만 특히 PC방과 같은 많은 PC를 구입해야 할 경우는 아무래도 중고로 다시 판매할때도 가격을 고려를 해야겠지요. 특히 최근에는 CPU 및 VGA 교체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으니 PC방 경영자의 경우 부담이 큰것도 사실입니다. AMD CPU가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아무래도 인텔이 더 인지도가 높고 영향력이 크다보니 중고가도 높게 책정되는듯 합니다. 앞으로 CPU를 구매할때는 중고가도 고려해서 구입을 하는것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선택이 되겠네요.
  nonghost (ID) nongho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0:43/ 이댓글에댓글달기
  19만원에 구입한 E6300이 중고가로 9만원 정도 하는군요. 적당한 중고가가 보장된다는건 제품 구매시 선택에 하나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제품에 대한 믿음이 될 수도 있고요.
  hojin93 (ID) / 08-03-02 23:24/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다시 팔 것을 고려하고 프로세서를 구입하지는 않지만 만약에 업그레이드 후에 팔게된다면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높은 가격으로 팔게된다면 기분이 좋겠죠. 중고 제품이 높은 매매가를 형성한다는 말은 오랫동안 사용해도 안정성이 있으며 만족스런 성능을 보여준다는 의미도 되겠죠.^^
저도 개인적으로는 메인PC는 인텔을 사용하고 세컨PC는 AMD제품을 사용하고있는데 솔직히 어느쪽이 낫다..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두회사 모두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제품이라는 것은 부정할수가 없네요.
아무쪼록 어느회사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안정적이면서 만족스런 제품이 되길 바랍니다.^^
  deny (ID) / 08-03-03 9:03/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고가가 높은 CPU를 사야 한다.
요건 아닌듯 합니다.
중고가가 높아지는 이유를 대보면

1. 보드 레이아웃이 달라지면서 더이상 구할수 없는 CPU 라던가.
2. 신품의 가격이 높을때
3. 같은 가격대의 상대방(경쟁사)의 제품의 성능이 낮을때

라고 생각하는데
2번 3번이 걸려 있기에 인텔제품이 인정을 받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지금 a사의 옵테 165를 사용중이고 8시리즈의 인텔제품으로 넘어가려 하는데 중고가가 높기 때문에 선택하는것이 아니라 위의 3번 이유처럼 A사의 최신 제품이 가격만큼 성능을 못내주기 때문입니다.

인텔이 확고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이벤트 인듯 합니다만.
인텔이 지금 같은 인텔우위를 이끌어 가려면 중고가를 들먹거릴 필요도 없이
성능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으면 고객들은 지금처럼 알아서 인텔로 돌아 설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써댔으니 이벤트는 물건너 간것 같군요.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