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분에게도 말씀드렸지만 HDD와 ODD(CD-ROM or RW or DVD etc)는 절.대.
같은 채널(Primary or Secondary)에 연결하시면 안됩니다. 하드의 성능이 급감합니다.
이런 비슷한 답변을 대여섯 번은 한 것 같네요. -.-a
평소에 자주 보드나라를 들러서 질/답이나 포럼을 자주 확인해 주시면 급작스런 상황에
대비하는 순발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먼저 ODD를 Secondary로 필히 분리시키셔야 합니다. 필히...
필요하다면 더 긴 ATA-66/100 케이블을 사셔서 꼭 분리시켜 주세요.
그리고 7VTXH에서 내장 랜 기능을 활성화 시켰을 때 부팅 딜레이가 심하다는
보고가 포럼란에 많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비활성화(Disable)시킨 후 부팅 속도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팅 속도는 CPU나 RAM의 속도와 정비례하지는 않습니다. 그 예로
저의 서브시스템 Soltek BX Board/Cell 333 CPU와 메인 시스템 A7V133 Board/Athlon 1333 CPU
의 부팅 속도를 비교하면 CPU클럭이 4배가 차이 남에도 불구하고 셀러론 쪽이 빠릅니다.
또 예전에 미디텍에서 나온 KT133A보드는 윈도 ME를 30초도 채 않되는 시간에 부팅해 버리는
황당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걸 봐서 부팅 속도는 아무래도 메인보드의 벤더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위의 미디텍 보드는 IRQ정보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a 그래서 부팅 시간이 좀더 짧아졌죠.)
그래서 인텔 700 시스템과의 비교는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