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잘못 아시고 계시는 듯하셔서 답변드립니다..
P4와 AMD XP 단순 속도 비교만으로는 않됩니다... 현재 AMD가 인텔의 아류에서
탈피한지 오래이고..(참고로 예전에는 CPU만들때 인텔에서 기술을 사서 만든 것입니다.
때문에 인텔 호환 CPU라는 말이 나온 거구요..) 양쪽에서 CPU를 구현하는 아키텍쳐가
다릅니다.. 때문에 어느 것은 P4가 더 성능이 좋고 어느것은 XP가 성능이 더 좋고 그렇습니다..(그런데 가장 결정적으로.. CPU 클럭이 높아져서 체감속도는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단순 수치상으로는 다르겠지요.)
그리고.. 프로그램간의 호환성.. 별 문제 없습니다... 요즘 프로그램은 몇몇 독자적인 기술이 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CPU보다는 OS에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고 봐야 하겠지요..
글리고.. 발열 생각외로 심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쿨러를 때어놓고 돌리면 곧바로 사망이라고 하는데.. 저같은 경우은 쿨러가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온도 별로 않나오네요..
ZPKT266 DDRII 의 바이오스 온도계가 맞다면 40도 이상 않올라가네요..(쿨러가 좋아서 그런가..쿠쿠..--;;) 그리고.. CPU 2-3년 밖에 못쓰면 그게 더 문제 아닐까요?? 참고로 XP
BOX는 A/S 3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