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돈을 쓰더라도 가장 최근의 최신 부품을 사용하여
>업그레이드 하는 것
--> 심리적 만족감과 자부심이 대단해 집니다. 반대로 돈이 많이 나갑니다.
>일단 Celeron 1.0 근처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
--> 그런대로 만족하고 즐기실수 있는 정도입니다. 고사양을 필요로하는 업무가 아니면 이정도면 아~~주 충분합니다....
>앞으로를 내다볼 때 어느쪽이 업그레이드 비용을 줄일 수 있는것인가요?
--> 제가 한달전에 23만원주고 펜4윌라멧 1.5기가를 구입했는데 몇일전에 16만원받고 팔고 노스우드 다시 샀습니다.. 고성능 고가격일수록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가격 하락폭이 엄청납니다. 이것을 염두에 두시고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난 이제 하면 향후 2~3년간은 안 할래 하시면 조금 비싼 가격을 주시더라도 대세를 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이야..돈이 있으면 좋은 걸 쓰고 싶지만... 항상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CPU + 메인보드 + 메모리를 바꿔야 하니..그럴바에는 약간 지난 제품을
>조금 싸게 사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또 컴퓨터가 그리 엄청나게
>성능이 좋을 필요도 없을 거같고 해서....고민입니다.
--> 맞습니다. 업글병에 걸리지만 않으신다면 저평가되어 있는 최근에 나온 고사양의 중고도 아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