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입은 안했지만 대여받아서 테스트중인데요,
그 칼자국은 보통 EMI스티커를 부착하기 위한 겁니다. 뒤에 스티커를 뜯기는 좀 그러니까 칼로 조금 뚫어서 스티커만 붙이죠.. 보통 국내에 수입되어서 재포장되는 제품들중에 그런 제품들 많습니다. 제것도 그랬습니다. 합법적으로 물건 팔기위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USB확장 포트는 원래 안들어있는것 같은데... 저도 없었는데요... 보통 아수스 제품에만 그거 있지 않나요??? --;
ː이번에 공구한 zpkt266 메인보드요.. usb확장 포트가 없던데... 어떻게 된건가요?
ː
ː그리고 보드비닐에 칼로 자른 흔적이 ㅡㅡ ;; 있던데.. 공구해서 그 usb확장 포트를 제외 시킨건가요? 아니면 제가 물건을 잘못 받은건가요?
ː
ː다른 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