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런경우 당해 봤는데....
어떤수를 쓰시더라두 안됩니다....그방 다시 부러져나가죠....
제경우 쿨러 고리와 본체 쇠 바 부분을 선 정리하는 놈 있잖여요....(이름이 뭐더라...^^a 한번 조이면 안풀리는거....)로 연결해서 해결했지만 본드는 소용없어요...
글구 그것두 A/S 되는데 아마 5천원에서 7천원 정도 들겁니다.......
물론 소비자 과실로 유상이었습니다........ㅜ.ㅜ
>맨 처음 메인보드에 cpu달고 쿨러를 달려고 했죠.
>쿨러의 고정쇠가 좀 단단하고 장력이 강하긴 했지만 손으로 겨우할 수 있을정도였죠.
>그래서 쿨러를 달려고 먼저 한쪽을 걸고 그리고 고정쇠를 눌러서 다른 한쪽을 걸려고 햇는데 툭하고 먼저 걸려있던 한쪽 플라스틱 고리가 부러져 버리더군요.
>이걸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
>본드로 붙일지 아님......
>그거 외엔 다른 방법은 생각나지 않네요.
>그외 가능한 방법을 아시면 도움 주세요.
>근데 본드로 쿨러를 cpu에 붙여버리면 나중에 cpu에 나오는 고열로 녹아 내릴거 같구.
>깝깝하네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