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대상을 파워유저로 하는 메이저 메인보드 업체입니다. 그래서 성능도 뛰어난 면도 많고여.. 그러나 언제나 욕을 먹는건 가격-_- 그 말도 안되는 가격이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수입체가 하나냐? 그것도 아닌데.. 왜 이런것일까 생각해보니 다들 수입체가
ASUS의 브렌드와는 안어울리게 너무들 영세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그들스스로
A/S망을 가추고 그러다 보니 비용이 많이 드는거 같은데 그걸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키는거 같고여 또 약간 고가 브랜드 정책도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가장 좋은 대안은
좀 큰 업체가 4개의 수입처를 통일하고 통일된 A/S를 가져야 합니다. 만약 아서스에서
돈이 된다면 한국지사를 통해서 파는것이 제일 좋겠지만 저는 ecs가 msd를 통해서
진출하는 점을 본보기로 삼기를 바람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