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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Pentium4 1.4GHz와 온도
New AMD!
조회 : 1288 ,2001/12/13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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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제가 쓰고 있는 XP1600+ Ultra 외에 동생이 사용하고 있는
Pentium4 1.4GHz가 있습니다. Pentium4 1.4GHz와 궁합을 이루고 있는 제품은
MSD P4ITA입니다.
어느날부턴가 동생이 컴퓨터가 굉장히 느려졌다고 불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보았더니, 정말 부팅도 1-2분 넘게 걸리고, 프로그램 사용도
이거 Pentium4 시스템 맞아? 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느렸습니다.
전, 그걸 OS 문제로 여기고 나중에 OS 재설치를 하겠다고 약속하고
우선 무시했었습니다. --;
그러던중, 제 시스템 온도의 획기적인 온도 감소를 체감한 상태에서
동생의 Pentium4의 온도도 낮추어 볼까 생각하고, 케이스를 열었습니다.
헉! 이럴수가, 펜티엄4에 있는 지지대(검은색) 2개가 각각 한쪽부분이
부서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커다란 쿨러가 /(45도가 아닌 15-20도임;) 형태로
CPU와 벗어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부팅하고, CMOS의 하드웨어 모니터링부분에서 온도를 보니
무려 81도를 나타내있었습니다. 그런 상태로, 무려 1달넘게(좀 무심했죠. --;)
방치되었던 것이었죠.
그 때, 펜티엄4 시스템은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시 시스템의 성능을 50% 감소시키고,
온도를 낮추어 준다는 글이 생각났습니다. 직접 그걸 체감하고 보니 정말 이건,
멋지구나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Athlon XP였다면,
진작에 타버렸을텐데 하고 말이죠. --;
결론은, 제가 Athlon XP를 선택했지만, 다른 부분은 제쳐두고 펜티엄4의 온도
프로세싱만큼은 100점 만점을 주겠습니다.
*.이 포럼은 Via KT266A 포럼입니다. 이 포럼과 전혀 무관한 얘기라고 여겨지시더라도,
그냥 넌지시 넘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SD에 연락했더니, 바로 보내준다고 합니다. --; 이런, 문제가 설마 비일비재한건
아니겠죠? 쓸데없이 커다란 인텔 정품쿨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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