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에서 nForce칩(420-D)에서 VGA기능인 GeforceMX의 코어부분을
제거해 칩의 단가를 50달러에서 30달러로 낮추어 생산하게 된다고 합니다.
nForce칩셋은 타 메인보드 칩셋보다 의외로 처음치고는 안정성이 상당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대역폭을 2배로 늘리는 것은 아이디어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의 구동시 그다지 큰속도향상을 느끼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요. 그래픽 코어가 빠진 nForce칩셋은 415-D라는 이름으로 나올
것이라는데요. 420-D에서 GeforceMX코어부분이 80%라고 하니 역시나
상당한 원가절감이 있겠네요. 그래도 타 보드보다 높은 가격대가 형성이
될 것 같군요. 한번의 새 메인보드 드라이버 발표로 상당이 안정화가
되어 버리니... 먼지나는 AMD유저들에게 희소식이네요.
저도 이제 AMD쪽을 한번 사용해 볼까 하는데... 이제는 믿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된것 같은데요. Hammer가 나올때까지 기달려야쥐~~
인텔에서 하이퍼쓰레딩이라 불리는 기술로 30%정도 성능을 더 끌어
올렸다던데요. 제 느낌으로는 AMD 애슬론XP가 같은 클럭대의 성능인
인텔CPU보다 훨씬 빠른것을 보니 애슬론XP에는 벌써 인텔의 하이퍼
쓰레딩 비슷한게 지원이 되고 있는것 같은데요.
새 AMD CPU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