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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8se와 ATi 7500과의 호환성 문제 대하여 아시는 분(감자나무님은 꼭)은 꼭 리플을 부탁드립니다
son2002
조회 : 1032 ,2002/03/15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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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컴을 새로 조립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며칠 째 밤을 설치고 있습니다.
P4T-E 에서 Win98se 를 설치했을 때,
ATi 7500과의 호환성 문제 대하여 아시는 분(감자나무님은 꼭)은 꼭 리플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그래픽카드 구입처에 교환을 요구한 상태인데 호환성에 문제가 있으면 아예 다른 제품으로 선택하려고 합니다. 아니면 win98se 를 포기해야 하나 싶습니다.
os : win98se
사양 : P4T-E , ATi 라데온 7500(레오텍 ), 256*2 rdram, LG 870LE(dvi로 연결)
증세 1
요 아래 게시물처럼
win98se 부팅디스켓의 한글바이오스와 충돌을 해서 rem 하고 시스템을 파티션하고 os를 설치했습니다.(이거 알아내는데 여러시간 걸렸습니다. 미리 여기 들어와 볼걸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도 부팅 안되서 굴러다니는 winx 퍼펙트4(PCI)를 꽂고 부팅을 하니 잘 듣더군요)
이것만이면 굳이 카드를 교환할 필요가 없었는데요. 아래와 같은 증상때문에...
증세 2
10번 부팅시 2세번이 화면이(로고화면까지는 멀쩡하고 도스화면도 멀쩡하고 바탕화면에서) 45도 각도(반시계방향)로 돌아갑니다. 마우스 포인터도 당연 같이 찌그러집니다. 모니터 화면자체는 빈곳이 없고 평행사변형처럼 화면이 이어집니다.
한번 정상적으로 화면이 뜨면 아무문제없이 끝가지 잘 사용할 수 있고 충돌이나 기타 시스템다운이던지 의심스러운 것이 전혀 발견되지 않구요.
windows update를 하고 재부팅한다든지, 새하드웨어를 추가한 후 재부팅한다든지 등 또는 테스트한다고 주사율을 바꾼다던지 하는 ATI 드라이버를 건드리는 동작들을 하고 재부팅을 하면 이런 증세가 간혹 나타났습니다. 컴을 자주 만지다보니 하루에 10번 켜면 두세번이 이렇게 됩니다. 한번 나타나면 재부팅을 2-3회해야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옵니다.
LCD모니터의 특성상 모니터와는 무관할 듯 싶고, 부팅시 그래픽카드의 바이오스나 드라이버를 초기화할 때 시스템이 불안해져서 그러는 것으로 짐작되는데요.
조립한 사양이 ATi 드라이버 빼고는 다 안정성에서 인정받는(?) 것들이라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ATi 드랑이버의 바이오스는 최신것으로 되어있는 제품이었고,
하도 안되어 c:포맷후 서드파티가 아닌 정식으로도 깔았는데(레오텍 자료실에서 업로드해놓은 3월자 최신 버전) 이것은 한글을 지원하는 드라이버라 그런지 증세가 더욱 빈번해지고 장치관리자에서 ATi 드라이버에서 제공하는 진단프로그램도 다운시켜
막판에는 재포맷후 원래 제품과 같이 들어있던 드라이버를 설치했답니다. 이게 그중 낫습니다. 화면 뒤집어지는 횟수가 그래도 조금 차이가 나니까요.
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다른 그래픽카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부팅시
그 색감과 여러가지 그래픽카드의 성능 때문에 다른 것으로 바꾸고 싶질 않습니다.
물론 이 가격대에 이보다 나은 것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요.
시간이 지날수록 OS와 ATI 그래픽드라이버와의 호환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사소한 것이나마 리플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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