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온라인 게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셸머.P.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058 , 2008/07/01 02:07

여전히 주변의 취향을 못따라가고 서양 온라인 게임을 하나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북미쪽에서도 혹평을 당하고 있는 반지의 제왕반지하 온라인이라는 녀석인데 그냥 오랜만에 퀘스트깨고 생산계열 활동하는 맛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채용된 성우도 나름 괜찮고 그런데 시스템이 WOW보다 나은게 없다는게 치명적입니다.ㅜㅠ

초기 인터페이스도 다소 불편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생산계열의 스킬제한도 있고 다른 생산직업으로 넘어가면 그계열과 중복되지 않는 경우 기존에 쌓은 초기화되는 생산스킬들 하며..;;

가끔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냥 잡고 있습니다.[그간 게임을 거의 즐기지 않아서 그런 이유에서 인지도 싶은데..]

원전을 재미있게 읽고 유작이자 미완성작, 설정집인 실마릴리온처럼 외전격으로 나오다보니 이번게임이 더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해도 좀 아쉬운부분이 너무 많습니다마는..]





잠자기전에 뜬금없는 요정어 한마디..[기억나는게 유일해서.;]

Nai áre laireva calyuva i falassi!
나이 아ː레 라이레바 칼류바 이 팔랏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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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2:1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WOW 도 무료는 아니던데, 게임을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일정한 이용료를 내고 할만큼 끌리는 게임이 아직은 없습니다.
패키지 시절에는 곧잘 했었는데... 악튜러스 한정 구입이 마지막이었군요. 이것도 지금은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

반지 온라인 게임 영상은 보니 재밌긴 하겠더군요. 그나마 해외에서 이미 어느정도 완성이 되고 국내 서비스를 하는것이라 더욱..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9:45/
게임성 자체를 논하자면 나쁘다고만 할수도 없지만 불편한 부분이라던지 WOW에 비교되는 부분이 너무 많은것도 사실이죠.

그냥 마지막으로 반지하온라인은 싱글하듯 즐기고 있습니다.; 무조건 자급자족(불가피하게 생산직 캐릭터 하나 만들어두고)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3: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좀 와우에서 꺼내주세요 ;ㅁ;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6:11/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하시는 분 많으시군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8: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게임 자체를 해본지 오래된듯 ㅠㅠ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1:31/ 이댓글에댓글달기
  하고파도 할게 없어서 손놓고 있는데..; 반지온라인? 이름이 그렇게 되나보군요^^ 동영상보고 이것도 역시 사양 압박이 오겠구나~ 싶어서 일찌감치 접었죠.ㅋㅋ 서양온라인게임중에 제일 재밌게 한 게임이 다옥이네요~ 한국 서비스를 재개해달라!!!
  medkwon (ID) / 08-07-01 11: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아직 그 유명하다는 디아블로2도 제대로 못해보았는데..벌써3 소식도 들리더군요. 온라인게임은 아니긴 하지만..디아블로2 언젠간 꼭 해볼려구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3:14/ 이댓글에댓글달기
  반지하 잠시 해보니 와우보다 재미가 없던데요.. 오베라서 글치만 리젠도 느리고 타격감도 별루이고.. 휴.. 디아3 나오면 하실분 엄청 많더군요..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12/
저역시 재미없다 재미없다 하면서 그냥 하고 있어요.ㅡㅜ
  athlon88 (ID) / 08-07-01 19:11/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들이 하나둘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그 중에 19금의 코난이 재미있을 것 같더군요. 국내 출시 가능성도 있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22:35/
아 코난 이것도 재미있을것 같아보이더군요.
저는 국내 RPG보다는 이런 서구적 시스템을 갖춘 녀석들이 괜히 좋더라구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6:2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는 미국식 RPG를 좋아합니다만, 온라인 게임은 미국식이 잘 안맞더군요..;;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9 22:24/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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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1 18: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오로지 디아블로 3 기다리고있습니다!....
  taiji0213 (ID) / 08-07-25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여전히...직원들과 가끔하는 스타가 다입니다.
디아2도 원하는 목적의 공부(?)때문에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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