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터지는 분이 많으시네요..
 taru777 (ID)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666 , 2008/07/04 00:34
48XX 시리즈 나온 이후로 파코즈에는 컴퓨터 안이 "번쩍"하더니 터지더라는 글이 꽤나 많이 올라옵니다.

3870보다 4850이 아주 조금 더 먹을 뿐인데 그 차이가 파워를 사망하게 하는 모양이더군요.

...전 무슨 깡으로 500W 중저가 파워로 3870CF에 4850CF까지 돌렸었는지 ..( ..)....

가만히 생각해보면 3870CF쓸때 프레임 드랍이 종종있었는데 그게 파워문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HDD도 4개였고..팬도 많았으니 -_-...

그래서 결국 파워를 새로 전 구입했습니다.. 잘맹 1000W으로요ㅡ.,ㅡ
새것같은 중고를 새것보다 약간 싸게 구입했네요.

택배가 토요일 즈음 날아올것 같으니 그때 사진올려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얼마전에 교환해온 로지텍 MX Rev. 또 고장나서 또 A/S받으러 가야합니다.
아주 짜증나 죽것습니다 ...
이번에는 휠스크롤이 말을 안듣는군요-_-

게다가 휴대폰에 쓸 Micro SD를 디직스에서 구입했는데 불량이 와서..

휴.-_-.....
내일 덥다는데..어찌 가야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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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ol11 (ID)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0: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들었습니다.

확실히 고사양을 갈려면 파워도 고사양으로...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꼭 1000W까지는 아니어도 튼튼한 녀석으로 구비해야죠.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03/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1000W정도는 돼얄지도요.. 하드4개에 팬이 많다고 하시니.. 그정도라면 CPU나 램도 만만찮을테고^^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3:31/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나 부하를 줬길래 터지는 걸까요...
잘만 1000W .... 전 그렇게 쓸 일도 없는데 부럽습니다. ^^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3:53/ 이댓글에댓글달기
  휴 4시간 가깝게 타사이트 필테 완성하고 왔네요.ㅠㅠ
전 파워 400으로 버티는중.. 480와트는 현재에서는 낭비일거 같아서 쉬어 시키고 있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만큼 듣보잡 파워도 많았고 허용용량을 속였던 파워도 많았단 소리겠죠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정말 크로스파이어 때문에 파워가 사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군요. 저야 450W 정도만 되어도 충분하고도 넘치는 사양입니다만.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2:37/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너맥스 500W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80+ 인증이 있어 효율성이 좋은데...
잘만 1000W면 죽을때까지 써도 될것 같습니다~ㅋㅋ
  medkwon (ID) / 08-07-04 14:39/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1000W라니..흐덜덜합니다.^^;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4:53/ 이댓글에댓글달기
  꿈의 1000W 군요 ^^
  angelvs (ID) / 08-07-04 17:39/ 이댓글에댓글달기
  글게요 저도 지금 400W인덷ㄷㄷ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18:37/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고장난적은 한번도 없는데 저런 말 들으면 불안..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4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곳을 보면 의외로 중저가에서 약간 저가쪽으로 기울어지는 파워 사용하는 유저가 절대적으로 많더군요.
  jus9430 (ID) / 08-07-07 18:08/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500와트 정도면 절대부족한 파워가 아니죠. 문제는 속된말로 듣보잡 파워들의 구라 파워용량 표기입니다. 500와트라고 해놓고는 실질적으로 테스트 해보면 400와트도 안나옵니다. 또한 부품들 하나하나가 허접함의 극대화를 구현한 것들도 되어있어서 정말 언제 죽어도 이상할게 없는 파워들이 저가에 많이 유통되고 있다는거지요.
이름좀 있고 파워 시장에서는 나름 역사가 있는 회사들의 제품들은 500와트만 되어도 못할게 없습니다. 크파 구성도 걱정없고 말이죠.
컴퓨터는 다른건 몰라도 파워와 메인보드는 괜찮은걸 사용해야 이후 자잘한 문제로 골머리 썩히는 일이 없지요.
  mbyoon (ID) / 08-07-07 18:57/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너맥스에서는 625W로 쿼드 SLI에 4 Way 시스템을 충분히 돌릴 수 있다는걸 컴퓨텍스에서 시연하고 있죠. 싼 파워들은 부품의 내구성이 떨어져서 처음에는 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문제를 일으키죠.
  rirics (ID) / 08-07-08 8: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파워 터지는거 한번 경험했습니다. 뻥...그 이후로 시소닉 파워를 구입했고 잘 쓰고 있습니다. 만원 정도의 파워와 7,8만원짜리 파워의 차이는 분명히 있겠죠.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8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파워는 좋은걸 써야 하는군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8 14:59/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파워는 사용되어지는 부품의 차이가 안정성을 일단 보장은 하고 있겠죠.
싼파워는 허접한 부품을 사용할테니..그만큼 불안한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일단 중저가 500W와 그래도 좀 좋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름난 명품들과는
차이가 있기는 하겠죠.~~
전 시스템 사양이 저런 높음 고부품을 사용해 보질 않아서 ㅋㅋ
운좋게도 한번도 펑 하고 터진 경험은 없습니다.~~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9 2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진에 의해 자유토론 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heaye (ID) / 08-07-22 14:50/ 이댓글에댓글달기
  AMAXZ에서 테스트한걸 본적이 있는데.
4850..이 4870에 비해 전원부가 많이 부실합니다.
그래서. 전력이 순간적으로 튀는게 굉장히 심합니다.
아마. 저가형파워는 용량에서 받쳐주지 못하는게 아니고
이런 심하게 튀면서 흔들리는 전력소모에 대응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에 4xxx씨리즈. 전원부 개선한 제품이 일부 나오는것도 같더군요.
  beaumale (ID) beaumal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2 21:15/ 이댓글에댓글달기
  +12V 소비량이 무시무시하죠. 4870같은 경우 혼자서 +12V 17~18A를 끌어쓰다보니 말도안되는 엉터리 스펙(유통사들도 진짜 스펙을 모르죠-_-)을 지닌 묻지마 싸구려 파워들, 터져나가는게 당연합니다. 4만원 이하 저가 파워들 중 +12V 컴바인드 20A 이상 출력할 수 있는 놈들 거의 없습니다. ㅡㅡa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2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역할이 나날히 중요해 지는군요.
  wizery203 (ID) / 08-07-25 11: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값 하는 파워들은 터지는 경우가 거의 없더군요. 중 저가 파워는 그만한 이유가 있나 봅니다 :-(
  gazaaja (ID) / 08-08-01 13:12/ 이댓글에댓글달기
  ㄷㄷㄷㄷㄷㄷ
이름값 하는 파워는 가격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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