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0GT와 9500GT에 대해서 밑에 글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vobaman (ID)
조회 :
3968 ,
2008/08/18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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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즉 9800과 9500 즉 리네임된 제품이 망하거나 사장될꺼라는 의견에는 반대입니다.
9800과 9500의 리네임이긴 합니다만,, n비디아를 선호하는 분들은 n당 제품을 사용하겟죠. 또한 지금 amd가 선전하고 입소문이 퍼진 배경과 근원을 따져보자면 4800대의 유명세가 확실합니다. 4800대가 가격대비 성능 또는 이전까지의 하이엔드 제품들과 비교햇을떄의 월등한 성능이 그 어떤 그렇다고 3850 3870이 9000대의 n비디아 제품보다 좋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가격과 성능또한 비슷하며, 게임에서는 아직도 n비다아가 좋은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모든이가 4800대를 쓰는거는 아닙니다.
4800대를 구성하기 위한 시세템을 살펴보면 (다나와기준 90만원대 표준 pc입니다)
모든사람이 q6600을 쓰는것도 P45 보드를 쓰는것도 20만원이 넘는 고가의 VGA를 쓰는것도 650GB의 하드를 쓰는것도 5만원이 넘는 케이스를 쓰는것도, 비싸고 유명있는 파워를 쓰는것이 아닙니다. 더군가나 누구나가 다 최저가로 컴퓨터를 사는것도 아닙니다.
어떤사람은 E2100대의 CPU를 쓸수 있고 어떤사람은 브리즈번 4000대를 씁니다. 보드도 P35를 쓸수 있고 5만원 이하의 저렴한 보드를 쓰는 분들도 VGA또한 현재 8600GT나 그 이하의 8600GS 로도 만족하거나 그를 사는분들도 현재로선 많고, 또한 재가 글쓰는 현재 다나와 기준 VGA의 인기판매 순위는 9600GT와 8600GT HD 3850입니다.
또한 HD4800대가 엄청난 성능이 대단하긴 하지만 그의 만큼이나 뒤따르는 발열이나 사제쿨러값 또한 추가적으로 들수도 있습니다. (레퍼를 고집해서 쓰신다고 하시면 말이 없습니다만 적어도 개인적으로는 50도 근처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흠 주저리 주저리 햇네요.. 저의 생각에 대해서 종합해서 말하자면
4800대가 나와서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한다지만 9800GT와 9500GT가 사장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4800대를 사용하는 유저와 9800과 9500GT를 쓰는 유저와는 컴퓨터 사용목적이나 자금의 여유등에서 다르거니와 4800대의 인기가 보급형의 AMD의 많은 그래픽 (3450 부터 4850 바로 아래의 3870 정도까지) 의 흥행까지는 보장 못한다고 생각합니다.(아우 말이 ㅡㅡ; 꼬이네요 ;;쓰고보니 이상하고 고칠려하니 생각이 안납니다 ㅠ)
또한N당에서 게임은 N비디아라는 이미지를 여태까지 많은 소비자에게 각인 시켜왓고 실제로 게임은 N비디아 동영상은 ATI AMD 라는 각인은 아직까지 지속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컴퓨터를 새로 사는 분들의 목적은 대게 게임이 아닐까요? (아니면 죄송합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크라이시스를 하기위해 VGA를 사는것도 아닙니다. 외국에 벤치마크 에 주자 가보는데 크라이시스는 게임 테스트의 숫자놀이를 하는사람에게는 좋지만 회사입장을 엿먹이는 그런게임으로 말하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또한 크라이시스가 서든어택이나 스타 워크3(카오스) 또는 전세계적으로 많이하는 카스나 피파 처럼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게임은 더더욱 아닙니다. 아직까지 제 주위에서는 9600GT를 산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온라인 게임의 대부분이 최적화를 하고나면 9600GT로도 하고 남으니깐요, 아바도 처음에 출시될때는 엄청난 고사양으로 유명세를 탓지만, 막상 최적화 되고 나니 사양이 별로 높지도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9600GT와 8500GT가 리네임에 많은 욕을 먹는다고 해도 사장되거나 그럴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글솜씨가 아주 부족한 저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셧다면 복받으실꺼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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