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와 다른 종교간의 공존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329 , 2008/08/27 21:50
넓은 의미의 기독교에는 카톨릭도 포함되므로 이와 구분하기 위해서 개신교라고 했습니다.

정치문제보다 더 민감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최근 정치인과 관료들의 개신교 편향에 반대해 불자들의 모임도 있었고, 주변에서도 개신교도들의 과도한 포교행위를 심심치않게 목도하고 또 직접 당해보기도 했었던 기억이 다들 한두번 정도는 있으셨을 겁니다.

제 본가에서도 저와 제 동생을 제외하면 부모님과 형이 모두 개신교라서 개신교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했습니다만, 결론이 제대로 나지도 않더군요. 오히려 가족간의 감정만 상하는 결과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위를 하는 목회자분들의 기사가 심심치않게 신문을 비롯해 메스미디어를 통해 볼 수 있었고, 세금을 거부하는 대형교회들의 행태 역시 일반인들의 시선으로 보기엔 불만스럽기도 합니다.

정치적인 문제나 사회적인 문제에 거침없이 막말을 퍼붓는 대형교회의 목사님들도 저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기만 하고요.

과연 이런 개신교가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려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점이 바뀌어야 하고 어떤 부분을 일반인이 이해해주어야 할까요?

개신교와 비개신교인들이 서로에게 부담없이 공존할 수 있다 -> 찬성

개신교와 비개신교인들이 공존하는 방법이란 것은 없다 -> 반대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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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욕심때문에 할 생각 자체를 안하는거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23:38/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신교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봤지만, 기본적으로 유일신 사상이고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상이 기본이다보니 합의점을 찾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무엇보다, 객관적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임이 분명한 막무가내식 전도가 그들에게는 정당한 행위이고 또 피해당하는 당사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도저히 타협의 여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8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종교는 유일신이죠..단지 개신교가 그 성향이 강할뿐..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8 11:21/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에 무신론자가 국민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중 30%정도가 기독교계열을 믿습니다..
다시말해..우리나라 내국인 4700만중 기독교(개신교및 기타사이비계열포함) 750만정도입니다..
이들이 나라를 좌지우지한다면~ 필히 분란이일어날수밖에 없다는 구조죠..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은 무신론자고 그들은 기독교든 불교는 헛짓하는거보면 xxxx싸잡아 다 욕합니다..
기독교계열이 국내에서 유아독존하다간 일방적으로 뚜드려맞을겁니다 그래서 찬성!
  kkp61 (ID)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8 13:08/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신교의 방침이 어쨋든 (유일신을 믿으므로 다른종교는 절대로 믿으면 안되고 예수를 믿는자가 아니면 지옥에 가고 제사할때도 절을 못한다는 것 정말 말이 안되지만 어쩃든 그들의 방침) 현재로서는 개신교의 성향이 너무나도 자기 중심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개신교를 평범하게 믿거나 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무교나 다름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정상적으로 지내지 못할꺼라고는 생각은 안합니다. 종교는 종교고 인간과의 사귐은 사귐이니깐요,,
  gazaaja (ID) / 08-08-28 15:36/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적인 믿음이 사람간의 유대관계까지 깰꺼라곤 생각되지 않네요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7:49/
그러나 실제로 종교가 사람의 유대관계를 깨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경우를 많이 봤었는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8 18:26/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회적 의미에서의 종교는 분명 '자유'이지만 '진리'를 논하는 자리에서의 종교는 사느냐 아니면 죽느냐죠. 이미 지금의 종교는 이데올로기 또는 정치 '세력' 그 자체이고 본래의 '종교'는 없다고봐도 되는 것이겠네요.

한사람의 정통 종교인으로서 '공존' 자체를 언급해야할 현상황자체가 이미 무간지옥 아닐까싶네요. 요즘 전철신문에서 SBS 다큐방송을 놓고 엄청시리 욕을 하면서 광고를 하던데 그 대상의 신도들이라면 자신을 되돌아봐야할지언데...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7:48/
그러게 말입니다. SBS 특집을 보고 욕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신도들이 보는 입장은 다른 모양입니다.
  miracling (ID) / 08-08-28 18:36/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때문에 형제끼리 틀어져서 안보고 사는 케이스도 종종 있어요.
제 친구 고모가 개신교에 빠져서 친지들한테 광적으로 전도하다가 모두에게 따돌림 당해서
명절에도 안옵니다.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6:13/
저희 집도 저와 제 동생을 제외한 모든 식구가 개신교입니다. 저는 제가 따돌림당하는 상황이네요...ㅡㅡ;;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9 9:20/ 이댓글에댓글달기
  늘 이야기 하지만... 개신교든 모든 종교는 자체로서 존중받고 존재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문제는 한국의 개신교는 절대로 정상이 아니다라는점이죠. 이미 상업적 종교로 전락한지 어언 수십년... 목사도 하느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돈과 권력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대한민국 개시교가 문제...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6:12/
교회가 상업적인 부의 축적 수단이 된 지는 오래된 듯 합니다. 종교가 부의 축적의 수단이 되는 순간부터 종교라고 부르기는 어려운 것이겠죠..
  gurngi (ID) / 08-08-30 10:27/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신교에 대해 그리 우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사람으로서 우리나라의 종교는 사실 본질이 변질된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공존이라는 것은 내것이 있는것처럼 다른 것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데서 오는 것인데 현재 우리나라의 개신교는 글쎄요...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6:11/
다른 종교는 모두 '이단'이라고 단정짓는 그들의 몰이해가 가장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babosut (ID) / 08-08-30 15:01/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신교나 다단계나..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6:10/
그러게요. 몇명을 전도하면 천국행 티켓을 드립니다... 라는 식의 다단계식 전도 같아서 짜증이 납니다.
  gladhappy (ID) / 08-08-30 17:12/ 이댓글에댓글달기
  종교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요즘들어 완전히 개신교가 싫어지네요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6:10/
개신교의 막무가내식 전도, 이기주의는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minereva (ID) / 08-08-31 1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말에서도 여실히 들어나는 부분입니다..다 종교를 인정하는 우리의
문화속에서 유독 개신교만이 자신의 종교가 아니면 안됀다고 말하고 있죠..
루터의 종교개혁 이전의 사람들은 아마도 다 지옥에 갔을것이고..
개신교가 생긴이후의 국가에서도 개신교가 들어가지 못하거나 타 종교를 가지는 민족 은 다 지옥에 간다고 애기를 하고 있지요..이 얼마나 무서운 말입니까..?
그래서 난 그들이 말하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그들만의 세상에서만 존재할뿐이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지옥이라는게 예수를 모르면 바로 직행하는 그런덴가 봅니다..
그리고 지옥가는 그사람들은 왜 가는지도 모르게 가는..너무 왜곡됀듯 싶습니다..
단테의 신곡에서 나오는 그런류의 지옥이라면..정말 개신교와는 공존자체가 무의미하지 않나
봅니다..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1 16:09/
저도 그런 점이 싫습니다.

개신교 사람들이 강제로 전도하려고 할때마다 속으로 '당신들과 같이 있어야 하는 천국이라면 제가 거부할랍니다'라고 생각한답니다.
  shepherd77 (ID) / 08-09-01 16: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개신교입니다.
먼저 쓰신 부분중 한가지... 세금을 거부한다고 하셨는데, 종교단체들은 세금 부과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점은 개신교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단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신교인으로 전도활동이 많이 불편하시다니 죄송합니다(참고로 저는 전도를 잘 못하는 편이라서... --;). 그리고 이 점이 많은 분들이 가장 많이 지적하는 점 중의 하나일 겁니다...
그런데, 반대로 개신교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여러분이 여러분의 다른 가족분들은 가보지 못한 멋진 곳을 발견했다면 다른 가족분들에게도 이를 경험하게 하고 싶은 것과 같은 동기라는 점이지요..
여기 댓글을 보면 개신교의 구원사상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 부분을 얘기하자면 교리에 대한 얘기가 되니까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점이 전도활동의 동기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더군다나 영원한 죽음이냐 삶이냐의 문제라면 더 하겠지요..
저도 개신교인으로 전도의 방법과 모습에 대해서는 재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점은 방법론으로서의 개선이지 동기 자체는 같은 것이지요..
또한 일부 개신교회와 개신교도들에 의한 잘못된 모습도 분명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의 정신은 내세의 구원만을 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현세의 삶에 있어서의 충실함과 성실함도 같은 중요도를 가집니다. 분명히 잘못된 개신교도, 교회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상처받으신 많은 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만을 바라본다면 그 이상의 것을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것은 개신교의 교리와 중심을 제대로 아시게 된다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단지 표면으로 보이는 것들과의 차이를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전도하고자 하는 뜻이 아닙니다).

원래 이런 논쟁에 글 남기는 편이 아닌데, 오늘은 이상하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다시한번 개신교도들의 잘못된 모습에서 상처받으신 분들께 죄송하구요, 부디 그런 면만을 보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좋은 점도 많다니까요... ^^;).
  fennel99 (ID) / 08-09-01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금 이야기는 100분토론에서 몇번 다룬적이 있으니 보세요. 뭐가 문제인가. 참고로 천주교는 세금 내고 있습니다. 멋진곳이 다른사람에게도 멋진곳일지는 생각 안해보셨을테죠. 사람들이 좋아하는 술.. 입에 대기도 싫은사람도 있습니다. 흡연가들이 못피워서 죽는 담배...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천국을 경험하게 해준다는 마약...덕분에 지옥을 경함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dgtel (ID) / 08-09-01 22:53/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신교의 이념상 이 종파는 다른 종교와 공존함이 불가능합니다.
어디서 굴러들어온 종파인지는 모르나 세상의 조화에 한참 어긋나 있는 종파라서 "어울림" 보다는 "오로지"라는 신념으로 똘똘 뭉쳐져 있어 타종교 및 종파와 항상 마찰을 유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극단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구성원인 관계로 혹시나 잘못하면 시대적인 큰사고를 칠까 두렵네요.
종교적인 부분이라 한마디 글을 남기면 "사람을 보지 말고 오직 여호와만을 바라보라!"라고 글을 남기고 싶네요.
괜히 교회나 성당이나 절 등등의 전전긍긍하면서 사람을 바라보다간 종교의 근본적인 존재가치를 망각하고 말게됩니다.
저도 불교, 기독교 다 믿어봤지만 하나같이 남는 의문점은 그 많은 사람들이 왜 완벽하지 않은 인간을 따라다니는지 이해를 할 수 없더군요. ^^
  misaki (ID) / 08-09-02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유일신 사상이라는 것이나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받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것보다 형식에 집착하는 것이 문제죠
종교라는 껍질을 쓰기는 했으되 조선시대 사대부들 하던 꼴과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일반 신자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목회자들이 완벽하게 썩어있죠
더욱 심각한 것은 그들은 자신들만이 절대적으로 옳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괜히 개독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심각한 것입니다만....
....언제나 그런 개독들이 "일부"라고 변명하는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왜냐고요? 일부라고 변명하는 것 외에는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선을 위한 그 어떤 실질적인 행동도 하지 않죠
즉 내부의 자정 따윈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이야깁니다
바로 일반 신자들이 썩어빠진 목회자들의 힘이 되어주고 있으니까요
당연하지만 언제나 온건하고 올바르며 합리적인 논리와 주장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그런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은 한참 오래전에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일반 신자레벨에서의 자정 작용은 커녕 시스템 구조적인 면에서조차도
개독교는 자정이 불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천주교는 애시당초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자정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 역시 일괄적인 지휘계통(?)으로 인해 시스템적인 자정이 가능한 구조죠
하지만 개독교에서 그런 구조적 상위계층이 존재하던가요?
교파별로 전부 따로놀고 같은 교파내에서도 교회끼리 따로 놀며
그러면서도 썩어빠진 목회자들은 한기총이라던가 기타 여러가지 "이득을 위한 대표단체"를
세워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이런 상황에서 공존이라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일반 신자들이 수백만마리 벌떼같이 들고일어나서 썩어빠진 목회자들을 스스로
척결해내기 전에는 말이죠... 하지만 의심하지 말라는 무조건적인 맹신만을 주입받는
개독 신자들이 과연 그걸 할거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spekio (ID) / 08-09-02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개신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제가 개신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다른 종교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태도가 첫째이고 두번째는 인간을 신의 종으로 본다는 이유입니다. 인간은 인간 그자체로 존귀한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smile4me (ID) / 08-09-02 21:18/ 이댓글에댓글달기
  100년전 사람과 지금 사람이 다르고 50년전 교회랑 지금 교회가 다르죠.
큰 깨달음을 얻은 성인이나 선각자가 아닌 이상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구원도 세월따라 다르죠..

사람은 100년을 살아왔는데 우리나라 교회는 100년전 입니다.
교회가 안주하는 동안 사람은 변했고 졸라 욕먹는 이윱니다. 좀 바뀌세요. 교회 여러분~~
  looks (ID)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4 17: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도 하는 사람들은 보기도 싫다는 믿고 싶으면 혼자 믿지
개신교 애들 보면은 전도 하는 목적이 전도 열심히 해서 본인이 천국 갈려고 하는듯

하여튼 종교에 심취하면 안됨.. 천주교 불교는 존재 해도 괜찮지만

개신교는 반듯이 없어져야할 종교인듯
  thefullcup (ID) / 08-09-06 16:04/ 이댓글에댓글달기
  성경에 따르면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믿지요.
  asellus (ID) / 08-09-14 2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 막내누나식구도 지금 개신교인가보군요...짜증나서 어떤 종교인지 신경도 안썼습니다만...
누나한테 누누히 하는말중 하나가...믿을려면 혼자 믿어라...싫다는 사람한테 예기해봐야 씨알도 안먹힌다.
사람마다 다르다는걸 인정해아..등등입니다만..
말끝마다 하나님이어쩌고 하는소리 듣고 있으면 성경 자체가 싫어지더군요
싸우기도 여러번 싸웠습니다..

신앙은 좋지만...맹신은 절대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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