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환율은 어디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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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424 , 2009/01/08 11:53
  이 게시물의 태그 : 환율


1년전 960원 하던 달러 환율이, 작년 말에는 1500원을 돌파하는 엄청난 변화가 있었는데요.
작년 말 부터, 세계 각 정부의 본격적인 경기 부양과 미국 정부의 달러 찍어내서 시장 공급이 시작되었으니
좀 좋아지지 않을까 예상해 보네요.
그럼, 올해 원하시는 달러 환율은 얼마 정도로 보시는지?

1200원 이하 - 찬성
1200원 초과 - 반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본격적으로 미국 달러가 시장에 공급이 되면 쭈욱 내려가서 1150원-1200원 정도에서
조정이 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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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원 이하 1200원 초과
61.111.135.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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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2:01/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야 당연히 1200원 안쪽... 더 좋게는 1000원 이하가 되면 좋겠다 싶습니다만, 현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각종 경기부양책들이 실패로 돌아간다면, 아직 터지지않은 악재가 하나 더 터진다면... 환율도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하군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찬성/반대 제목을 좀 적어주세요. 안적으시니 버튼이 약간 깨지는군요 ㅡㅜ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2:2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떨어지길 바랍니다. ㅡ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3: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위적인 개입은 반대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물가, 시장 안정화를 위하여 1000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3: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부의 도시락 폭탄 말고, 기업들이 알아서 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어 주는게 정부의 책임인데, 많이 부족한게 안타깝기는 합니다.
  mystory (ID) mysto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6:03/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릴 때는 몇원씩이고 오를 때는 몇십원씩...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7:14/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유지되고 적응되어야겠찌요. 하지만 급등, 급락 할대는 인위적인 개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국의 경제를 지키기 위한 정부의 기능 중에 하나인..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8: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들이 잘 된다면 안정이 되기야 하겠지만, 좀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일단 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한 1100원대까지라도...
  misaki (ID) / 09-01-08 20:07/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아직 이 나라는 부동산 버블이 계속 위태위태하는 중이고
그런 이상 희망적인 조짐은 곤란하죠
부정적으로 작용할 요소가 전혀 없을때에도 덮어놓고 희망적 관측은 위험한데
하물며 위험요소가 수도 없이 많은데 긍정적으로 보는것만큼 위험한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들은 잘되던 말던 환율과 상관없으니
기대하시는 분 있으면 포기하시는게 나을겁니다
  wook85 (ID) / 09-01-08 22:27/ 이댓글에댓글달기
  1000원정도 까지 내려오면 좋으련만.. 지금 상태론 서민들 몇년 버티기 힘들지도..ㄷㄷ;;
지금 당장은 아직 터질 것도 많고 .. 국가에서 하는 큰 사업도 많고 하니 많이 떨어지길
기대하긴 쉽지 않을 느낌이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안될 듯 하네요..
지금 나라도 그렇고 기업들도 그렇고 머리를 모아 해결책을 찾는 중이라니요
믿어봐야죠~^^;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9 7:16/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계적인 경기 부약과 통화량 증가를 위해 힘쓰는 상황이라 점점 나빠지기 보다는 나이지는 것은 확실 할 듯 한데, 얼마나 미국의 불확실한 경제가 호전 될지가 관건이 아닌가 하네요. 서브프라임이 끝나지 않은 게 가장 마음에 걸리고, 미국의 소비시장이 완전히 최악이라는 것도 문제네요. 빨리 개선 조짐이 보여야 좀 나아질듯 합니다.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9 7:18/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와 같이 내려오면 좋겠지만, 수출지향의 우리나라 경제와 중산층이 무너진 상태로 예전의 환율로 돌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나 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힘 내야죠.
정부나 좀 잘 했으면 하는데요^^
  bogert (ID) / 09-01-13 18: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올해는 걍 1300~1500원선을 왔다갔다 할듯.... 마음은 1000원이지만..ㅋㅋ 만수씨가 고환율정책을 쓰는바람에... 여러사람 피봄...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4 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올 상반기에는 1300~1500원선을 유지하다 하반기에 1100~1200선에 끝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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