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를 대하는 비뚤어진 소비자의 자세
공부하자
조회 :
4992 ,
2009/01/08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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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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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오버클럭 감지 에 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 글의 내용은 소비자가 아닌 업체측이 행태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댓글 중 '서비스 기간이 한달 남으면 일부러 쇼트를 내서 교환을 받는다' 는 것이 보입니다.
저 역시 이런 사례를 듣거나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1. CPU 리비전이 바뀔때마다 ( 혹은 오버수율이 좋은 제품을 고르기 위해 )
일부러 쇼트를 내서 CPU 교환을 받는다.
2. A/S 조항의 동일 이상증상으로 3회이상 A/S를 받을시 환불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사용자 흔적이 남지 않는 노트북 고장을 3번 내고, 서비스 기간이 끝날 무렵 이를 이용해 구입비용을 환불받는다.
3. 로지텍/ MS 마우스.. 역시 고의 고장을 통해 교환을 받는다.
- 물에 넣었다가 빼서 교환을 받는다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런 사례가 많았는지 최근 로지텍은 내부에 침수피해를 확인하는 종이가 달려나온다고 한다.
1-2 번 예는 그렇다쳐도, 3번 에 관한 얘기는 많이 들었고, 했다는 분도 꽤 보았을 겁니다.
새제품을 받거나, 금액 환불을 받는 것을 마다하는 사용자는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은 서비스를 악용하는 사례라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잘 이용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할까요?
| 서비스를 악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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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를 충분히 이용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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