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헤카[일명 헤네브]
 인충이
 조회 : 9305 , 2009/02/24 02:02
  이 게시물의 태그 : 페넘2 X3
따끈따끈한 AMD의 신 아키텍처인 AM3 CPU 헤카를 아십니까?
이 CPU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다름아닌 트리플코어임에도 불구하고 손쉽게 쿼드코어로 전환하는 방법을 찾았기 때문인데
사실 이 방법은 모든 제품이 되는것이 일명 뽑기운이 따라줘야 되고 메인보드 또한 ACC기능을 지원해야 하지만
저렴한 방법으로 쿼드 메인스트림을 사용할수 있다는 기대때문에 가격도 정상범위 이상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데네브 + 헤카라고 해서 헤네브라고 부르지요.
하지만 단점도 많습니다.
안정성이나 CPU점유율 등에서 이상현상이 발생하여 제대로 사용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헤카를 구입하셔서 모험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돈을 조금 더 쓰더라도 안정적이고 속 편한 데네브를 쓰시겠습니까?


추천 : 나는 헤네브를 만들어서 경제적으로 살테야!


비추천 :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헤네브를 쓸 바에 난 데네브를 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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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라면 안정적인 데네브를 사겠습니다만, 고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그러니까 집에서 쓸 컴퓨터 정도를 만드는 경우라면 헤카를 사서 한번 시도는 해볼 수도 있겠네요.
  whdnzj (ID) / 09-02-24 5:3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가격대비 성능비를 잃어서 해프닝으로 끝나가는 추세군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애초에 좀 다르다고 봅니다만?
헤카의 데네브 변신자체는 얼마 이상되는 물건을 살때주는 복권의 당첨과 같은거라고요.

헤카 자체는 전력부분만 아니라면 나름 메리트가 있는 가격대와 성능을 가진 프로세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되면 좋은거고 안되도 그만이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는 4코어로 부활한다는 이야기로 일시적으로 구매자가 많이 늘어서 물량부족이 나오기도 하고 중간에 막는다던지도 해서 그렇지 나중에는 충분한 물량공급등으로 점차 원래의 가격대로 안정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1:23/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쯤 모험을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됩니다.

데네브로 변신을 한다면 좋은거고.. 그냥 해카인채로 머문다고 해도..
충분히 좋은 CPU이기 때문에..
변신이 되든 안되든.. 해카 구입 자체는 괜찮아 보입니다.. ''a

문제는.. 모든 해카가 다 데네브가 되는게 아니라는 것 때문에..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1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금 부족으로 둘 모두 구입은 못하지만,
여유가 된다면 810 / 920 / 940 이 나은 선택이죠.
  athlon88 (ID) / 09-02-24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약 4코어가 3코어의 물량을 맞추기 위해 들어왔다면 애초에 3코어를 기반으로 하는 것으로 모두가 4코어가 아니며, 결국 뽑기에 따라 운이 결정된다고 생각됩니다.

정말로 그렇다면 3코어의 부족분을 얼마나 많은 4코어가 들어가 채웠느냐가 중요하겠죠. 만약 너무 적거나 없다면 의미가 없을 것 같군요.

그냥 편하게 4코어를 구입하는게 정신건강에는 이롭지 않을까요?
  gazaaja (ID) / 09-02-24 16: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냥 3코어로 오버해서 쓰다가,, 3코어가 부족해진다면 4코어로 넘어갈것 같네요..
  misaki (ID) / 09-02-24 21:04/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 등등은 다 관두고서라도 지금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메리트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4 21:58/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냄새가 나지 않나요? -_- AMD가 뚫린 미디어채널이 있나...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5 1: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가격이 안정되면 헤카로 사겠습니다. 헤네브는 부수적인 부분이라 제가 추천 누룰일이 없네요. 이번 일로 일부 보드수입사만 노래부르는 것 아닌지 혹 이 이슈의 발원지가?
  tibob (ID)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5 8:28/ 이댓글에댓글달기
  모험보다는 안정적인 데네브를 사겠습니다만,
메인보드와 CPU를 불살라 보신 분은 그 느낌을 아시리라 사료됩니다.
  kai4096 (ID) / 09-02-25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그거 몸으로 느낄만한 작업을 안해서.. 전 그냥 안전빵..

가격만 좀 내려주면 ㅠㅠ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25 16:46/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비슷하다고 가정한다면, 저 같으면 속 편하게 데네브로 가겠습니다만...
4코어 염두해 두고 있다면, 3코아 사서 뽑기에 보드도 맞쳐져야 하는 헤카로 하기에는 넘어야 될 산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siy0831 (ID) / 09-02-27 0:53/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이 데네브를 쓰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new121 (ID) / 09-02-27 1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라데온9500가 9700으로 변신하던 때가 생각난다는..
  cmotive (ID) / 09-02-27 18:20/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까지나 수율에 따른 운이라고 생각됩니다.괜히 그렇다고 가격만 상승하는꼴이 되었네요.앞으로 메인보드 바이오스에서 막는다고 하니 올바른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dltnswk1234 (ID) / 09-02-28 2: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운같은것은 좋아하지 않아서 안정적인 데네브를 사용하는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JH1212 (ID) / 09-02-28 12:16/ 이댓글에댓글달기
  헤카는 원래 성능이 좋으니까
그냥 헤카로 사서 되면 헤네브쓰고 안되면 헤카로 쓰는게 좋겠다는...
  OYH3908 (ID) / 09-02-28 22: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여자라서 그런지 편안하게 참 좋네요 ㅎㅎ ^^

-F4준표사랑-
  jus9430 (ID) / 09-03-02 13:55/ 이댓글에댓글달기
  헤카가 데니브로 변신할려면 뽑기운도 있어야 하고 보드칩셋 구성이 반드시 790GX+SB750 조합이 되어야 한다는건데 보드값도 만만치 않죠.

그냥 평범한 790X 혹은 780G 보드를 구입해 데네브와 결합시켜 사용하겠습니다.
  ktloko (ID) / 09-03-04 8:53/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도전해 보고 싶네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4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구입을 했는데 과연 잘될런지 아주 기대가 되네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6 21:45/ 이댓글에댓글달기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고 그런상황이니...
비정상적인 짝수보다는 정상적인 짝수가 좋겠군요.
여유가 되면 데네브를 사용합니다.
  vicviper (ID) / 09-03-17 17:19/ 이댓글에댓글달기
  헤카 쓰는 1인.
데네브 안된다고 팔길레 덥석 집어와서는 3.5기가 안정화해서 쓰고 있습니다.
아직 몇시간씩 달려도 문제 없이 잘 돌고 파워때문인지 보드때문인지 전압이 1.4v에서 왔다 갔다하여 오버를 더 못하고 있을뿐...
전압만 더 먹어주면 3.7~3.8대는 찍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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