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S [ The 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 인증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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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684 , 2009/03/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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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에서 친환경 규제와 관련해서 RoHS 인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년 7월 1일 부터 EU는 자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전자제품에 대해 특정유해물질이 

일정 기준치량 이상의 경우 불이익을 주는 무역장벽으로 강제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유럽으로 수출되는 전자제품에 있어서는 RoHS 경계령이 있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PC 제품이나 전자제품들을 보면 RoHS 인증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오고 거의 모든 제품에 

RoHS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EU에서 RoHS 준수와 관련해 검사를 강화하는 듯 보여지구요.

이것을 보면 수출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RoHS 인증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

자동차, 담배 등등 을 보면 수출용과 내수용에 적용되는 부분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뉴스보도로 알게 되었습니다.

수입국에서 적용하는 부분이 다르다고 해서 수출용과 내수용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RoHS 인증을 받았다고 해도 ...내수용으로 들어오는 제품들이나 국내생산 제품들의 경우 

이런 인증된 제품들에 대해 그대로 믿을만한 것인지 살짝 의문이 생기게 되더군요.

이런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느정도 생산 단가가  높아질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여러분들의 생각은 ... ???

국내에서도 RoHS 인증에 대한 감시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지 ...

(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아주 필요한 부분인데 말이죠. )

일반적인 기준만 따르게 되면 문제 없는 것인지 ... ???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스펀지2.0 방송에서 요즘 인체 유해물질과 관련된 내용을 자주하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나서 
올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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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S 인증과 함께 감시가 필요하다. 적정 기준만 따르면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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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zaaja (ID) / 09-03-02 1:52/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고로 찬성! 하지만 현재의 제도적? 으로는 많이 힘들것 같네요..
쟤 생각을 몇자 적으면 지금 유통 구조가 유통사가 제조사에서 물건에 대해 계약을 맺고 물건을 수입해서 물건을 판매하는 구조인데, 그럼 물건을 수입하고 나서 바로 어떠한 기관에서 감시를 해야되는데, 힘들것 같은 첫번재 이유는 전수검사가 힘들고 두번째 이유는 전수검사를 안하고 샘플링 테스트만 할경우에는 소비자 심리란게,, 샘플링 검사 하면,, 과연 모든 제품이 rohs인증이 확실한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것 같네요.. 적어도 샘플링 검사라도 햇으면 좋겟지만 .. 이러한 검사는 어느 기관에서 해야 될까요? 소비자를 위해서 유통사가 하나요? 유통사는 외국에서 받앗다고 안한다고 할꺼고, 국가기관이 인증감시를 하나요? 괜히 물건값이나 세금만 올라가는 격일것 같네요..

너무 비관적으로 쓴것 같은데 .. 요약하면 하면좋지만 불가능하다.! 라고 생각햇습니다.ㅇ~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2 11:01/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증 자체는 큰 의미가 없지않나 싶네요.

규격에 맞게 생산하는 제품 외에 일부 로하스를 적용하지 않는 국가용으로 라인을 따로 사용하는 쪽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들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3 0:1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에게는 인증자체가 큰 의미 없을 수 있습니다.
EU에서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 ...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
검사를 했는데 RoHS인증으로 국내 유통되는 제품이 기준을 제대로 실천하고 유통되는 제품인지 ... ??
아니면 검사 샘플만 턱걸이한 제품이 전체 제품들을 RoHS인증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지 ... ??
뭐 그런 이유에서 던져 본 질문 입니다.. ^^;;
  nanocube (ID) / 09-03-03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유럽 일본은 RoHS인증을 하고 있읍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안하고 있죠.
RoHS인증을 하고 있다하더라도 제가 알기엔 의학용 기기,자동차용 제품에는 적용 하지 않는걸로 알고 잇읍니다.
RoHS인증을 받기위하여 IC부품을 PCB에 부착할때 기존 납 성분이 있는것으로 부착 하는것보다
좀더 어렵고 고장 확률(냉땜)이 높습니다 그래서 인체에 치명적인 사고가 날수 있는 의료기기나
자동차 부품은 아직 안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잇읍니다.
RoHS를 하게되면 가격적으로 상승 합니다. 제생각에는 수출용이면 내수에서 수출 규격을
능가하는 내수 규격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바로 수출 할수 있게 말이죠.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3 19:2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우리나라는 아직 적용하지 않는군요.
  pcreator (ID) / 09-03-10 21:51/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한민국 제품이 국내 소비만 한정한다면, 필요가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아직 여전히 수출입에 의존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업에서는 RoHS, PBfree, 할로겐free 등 다양한 규격을 만족하지 못하여
국제/국내 규격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출하자체가 안됩니다.
중소업체의 경우에도 부품단위로 납품을 하더라도, 결국 제품에 포함되는 경우에
결국 규격을 만족해야 되므로, 각종 검사규격서를 제출하고서야 제조업체에 납품됩니다.
안할수도 없으며, 결국은 모든 분야에 적용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뭐 생산단가 인상등의 요인과 안정성 부분이 있지만, 제품 단계에서 충분한
테스트를 통한 품질보증이 있다면, 넘어설 수 있지요.
현업에서 직접 접하다보니 몇마디 남겼습니다.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3 15:27/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자제도 그렇지만, smt 라인에 솔더링부터 시작해서 가전에 대한..
전체적인 rohs 인증은 국내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전자 제품에 rohs 인증 제품들이 나오고 초기엔 불안정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없는게 어색할정도입니다. 값싼 중국산이야.. 어쩔 수없지만.
요즘은 자제도 일반과 인증제품에 대한 가격차이가 없어진 시점에서
보다 빨리 전환시켜야겠죠..
국내도 어서빨리 시작했으면 합니다.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3 23: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증획득제품과의 가격차이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내수제품에 대한 규격관리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적용했다고 나오는 제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품질보증에 대한 관리감독
정도는 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수출품이야 수입국에서 알아서 한다지만...
우리나라 내수인증제품은 유통하면서 아직 국가에서 구체적으로 언급 하지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9 4: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증과 함께 감시를 해야죠...
인증만 해주고 감시를 안할경우 뭐..
인증 하나 안하나 똑같은 결과 아니..
인증 마크 하나 달고 기존과 똑같은 제품 팔면서 가격을 더욱 올릴수가 있는 문제가 발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부분이든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는 계속해서 문제가 제기되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외국에서도 자국내 내수용과 수출용에 차이가 전혀 없이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건지 그게 궁금해지네요 ^^
수출하는 입장에서는 수입국의 요구에 맞추어서 조금씩 수정을 해서 판매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어렵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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