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커뮤니케이션 디직스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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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7068 , 2009/03/07 12:05
  이 게시물의 태그 : 디직스

디직스세미콘이  부도난 소식은 알고 계시는 사실입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디직스 메모리를 구매하셨을 겁니다
.
또한 디직스에서 취급하던 수입품들도
...
제가  작년에  디직스메모리 2GB를 후배PC방에 업그레이드로 124개나 넣어줬습니다
..
메모리야 초기 불량이 아니라면 고장 날 일이 없다지만 누가 장담을 하겠습니까
..

그런데 느닫없이 티뮤라는 회사가 나타났습니다.

티뮤가 디직스,트랜센드,커세어 총판이라는 것도 아실겁니다.
곳곳에서 설왕설래가 많았지만 혹여 그럴까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행보가 뭔가 석연치 않기 때문입니다
.
티뮤의 전 법인 명은 2007년 7월에 바꾼 디직스디지탈이였던 것입니다
.

이래도

관연 티뮤커뮤니케이션이 디직스와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티뮤커뮤니케이션 홈피를 뒤지다 캡쳐한 이력입니다.
烏飛梨落? 뒷골땡기는 주말입니다.


찬성 : 티뮤는 디직스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디직스 판매제품의 A/S를 책임져야 한다
.

반대 : 티뮤는 디직스와 상관없다 A/S는 RMA 선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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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A/S 책임 무관하다.
210.123.10.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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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7 1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책임 져야하는게 도리지만 법제상 강제 할 수 없을것 같아보이는군요.=ㅅ=;
실제로 그런식의 편법이 꽤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8 11:31/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이런 문제는 여론으로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무엇보다 사실관계 자체가 단순한 추측에 의한 것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법인명에 '디직스'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었다고 해서 같은 회사라고 보기도 어렵고, 자회사라고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부도났다고 해써 삼성건설이 AS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겠지요.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0 0:38/
비유가 적절하지 않으신거 같습니다. 삼성건설이 텔레비젼을 팔았다면 A/S는 당연히 판매한 삼성건설이 해야겠죠. 소비자 보호법에 판매자의 책임도 묻고 있습니다. 지금 용산에서 퇴출될 디직스 제품이 오픈마켓에서 버젓이 팔리고 있습니다.
  fireking (ID) / 09-03-08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티뮤는 디직스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디직스 판매제품의 A/S를 책임져야 한다--이부분은 디직스 자회사와 대행사에서 제품별로 나눠서 하는부분이니 문제가 되지않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처음 설립당시부터 법인명이 디직스라는 상호를 사용했다면 문제지만 설립당시 상호가 다르고 총판계약을 체결 하면서 디직스라는 상호를 사용한걸로보이는데 계약 기간이 종료됐다면 상호사용불가일테니 변경 되는건 당연한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진행주인 아이템때문에 이런 여론 몰기가 생기는거 같네요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0 0:41/
총판이라는 것이 판매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총판은 판매되는 상품의 일정부분 책임이 있으니까요. 총판이 그냥 대리점은 아니잖습니까..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9 12:32/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도의 회사이니 뭐라 하기는 그렇지만 디직스라는 회사에 대한 믿음은 완전히 깨진 것이지요. 물론 디직스는 사라질 것 같지만...그와 관련된 회사도 그다지 믿음이 안가는군요.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9 4:30/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에서 A/S에대한 안내가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이런 상황이라면 티뮤에서 A/S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지만..
사실상 어려워 보이는건 사실...
디직스 아...이제는 듣고싶지 않은 이름이 되어 버렸네요...^^
  enclqkd (ID) / 09-04-15 10:55/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조심스러우시군요
까놓고 얘기하죠...

되도록 판을 크게벌여 사후처리 감당되건말건 일단 되도록 많이 팔아먹고
많은 사업 벌여놓고 돈 좀 벌었다 싶으면
입 싹 닦고 부도내고 잠적..
곧 새 회사 차리고...
이게 뭐 어제오늘 얘긴가요?
그런회사나 업체가 한두곳이라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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