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량 HDD의 데이터 무결성 문제에 대한 대책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688 , 2009/04/09 19:32
  이 게시물의 태그 : 하드디스크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100 ~ 200GB에서 머무르던 HDD의 용량이 최근 HD 영상의 대중화와 함께 수백기가에서 1000GB (1TB)를 넘어 2TB도 심심찮게 볼수있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1TB HDD를 데이터 보관용으로 사용하며, 대부분 많은 분들이 고용량 HDD를 데이터보관용으로 사용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몇일전부터 감자나무가 집에서 사용하는 TVIX 6500A + SEAGATE 1000GB 조합이 특정파일이 억세스가 안되는 문제가 발생 하더군요. 그냥 그런가부다 하면서 넘어갔습니다만, 어제부터 HDD에 저장되어있는 파일의 50%이상이 억세스에 문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확인해보니 사용하는 7200.11의 펌웨어문제일 수 있더군요. 그런데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줬더니 이제는 S.M.A.R.T. 오류가 뜨면서 아예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여전히 특정 섹터 억세스는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데이터를 임시로 2TB에 옮기고 있는데 파일 전송속도가 300 ~ 500KB/S밖에 되지 않습니다. 



HDD가 고용량화 되면서 HDD안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안전성문제는 더욱 중요시되어야 합니다. 기존에는 HDD 1개를 가지고 OS용과 데이터 보관용 등 다용도로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이었지만, HDD의 GB당 용량이 아주 저렴해지고, 고용량 HDD의 출시가 보편화되면서 이제는 OS용 HDD와 데이터보관용 HDD의 용도가 구분되고 있고, OS용은 빠르고 작은용량의 HDD를, 데이터보관용은 느리더라도 안정성이 높은 HDD를 사용하는것이 추세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정성이 높아야 하는 데이터보관용 HDD의 무결성문제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OS용 HDD야 날리고 포맷한다고 해도 하루면 해결이 되지만, 고용량의 데이터HDD는 날리는것 자체도 심각할 뿐더러, 백업에도 어마어마한 시간이 소요되고, 그 데이터량이 어마어마해지기 때문에 더욱 심히 문제가 됩니다.


고용량 데이터보관용HDD는 이제 더이상 HDD 교체 등의 간단한 A/S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보관용 HDD는 이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까지 보장이 확대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예측해보며, 그것이 HDD자체의 결함이나, HDD 자체적인 문제라고 한다면 (물론 이것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추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비용을 위한 가격의 인상은 선택의 폭이 넓다면 소비자가 선택해야할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1TB 데이터를 날려먹으니 눈앞이 캄캄해지네요. 다행히도, 업무데이터가 아니니까 이정도이지, 만약에 업무데이터였다면 HDD업체 찾아가서 노발대발 난리를 쳤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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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9 19:46/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말씀대로.. 고용량 HDD에 저장된 Data의 안정성이 어느정도 보장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HDD 제조회사들은 플래터의 집적도만을 높이고 안정성에는 소홀한 듯 보입니다. 제 주변에도 이런 경우가 종종 보이고, 플래터당 집적도가 늘어나면서 안정성은 그에 반비례해서 떨어져만 가는군요. 차라리 이럴 바에야 구형 HDD를 사용하는 게 낫다는 말까지 심심찮게 들릴 정도이니..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9 21: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역시 동감합니다.

뭐 중요데이터라고 해도 결국 HDD업체에서는 "손실된 데이터에 대해서 복구업체나 복구서비스를 안내해드릴 수는 있지만 비용과 복원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라는 답변만 일쑤인지라..

그렇게 난데 없이 몇번 날려본 기억은 있네요.;
그리고 어느날은 그냥 MBR날아가기도 하고 말이죠.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9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적으로 데이터에 대한 보증은 HDD 서비스 약관에 없다고 봐도 되는 수준이죠.

이 부분에 대한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지만, 일괄적으로 해당 부분을 서비스에 포함시킬 수는 없을 겁니다.

또한, 해당 부분의 서비스를 강화한 제품군이 별도로 내놓는다면... 물론 소수의 사용자는 이를 선택할 수도 있겠죠. 언급한 데이터 무결성을 서비스기간내에 보증하려면 제품 가격은 최소한 2배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런지.... 제 생각에는 기간내 확실한 보증에 관한 것은 그만큼 부담도 클 것이라 생각됩니다. - 그렇다 하더라도 날아간 데이터를 100% 복구할 수 없는 가능성도 분명 존재하구요.

RAID 라던가.. HDD 를 여러개 구입해 백업용 HDD를 별도로 구비한다던가 하는 것이 현 상황에서도 그렇고, 이후 해당 정책이 적용된 HDD가 나온다 하더라도 사용자들이 더 선호할 것 같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0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참 애매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업체에서 데이터에 대한 책임을 져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업체 입장에서는 그런 소비자의 불만을 알면서도 쉽게 해결책을 내놓기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하다못해 하드디스크 데이터 보험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가 약간의 비용을 더 부담하고 데이터를 복구시킬 수 있는 형태라면 소비자나 업체나 만족할만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요...?

하드디스크 구매후 3년 이내의 데이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데이터 복구 비용을 지원하는 식으로 말이죠...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0 8:34/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용량으로 가면서 그런 일이 좀 있는거 같습니다.
카피씨 만드시는 분들 보면 옛날 하드 100기가 미만의 제품들을 차에서 달고 다니는 분들은 멀쩡하던데..다운도 잘 안되고..
고용량 쓰시는 분들은 다운된단 소리가더 많이 나오더라구요..상대적으로 유저가 많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1 3:36/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이터 손실에 따른 일부 복구비용이라도 지원을 해준다면 좋긴 하겠지만..
그만큼 가격이 올라갈듯 합니다..
가격이 올라가면 또 불만이 터져 나올것 같기도 하구요..
좀 복잠한듯 하네요 ^^
  athlon88 (ID) / 09-04-13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용량 다 채워보지 못하고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고장나버린 하드가 하나 있었습니다.

다행히 백업 안해봤다면 큰일날 뻔.

S.M.A.R.T가 작동하면 이미 늦었다는 말이 다시금 생각나더군요. 아예 S.M.A.R.T에서의 경고는 작동하지도 않았더랬습니다.

무조건 용량 늘리기만이 아닌 안정적인 제품을 제조사들에서 만들어주었으면 하네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3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곳 같은 경우는 특정 복구업체에 복구를 의뢰하면 50% 를

할인해주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물론 물리적 문제로 인한-_-)

저 같은 경우는 320G 하드를 세번정도 해 먹은 적이 있어서...복구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입니다...적지 않은 가격인지라;;;

50% 라고 해서 좀 타 업체와 비교를 살짝 해보니 큰 차이도 나지 않는

수준의 가격이긴 했지만 그래도

하드같은 경우는 무상교체만이 능사가 아닌 건 확실합니다

어느정도 선에서는 확실히 유통업체에선 지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복구로 인한 가격인상이라....그것도 참...

불만제로라도 내 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다는
  masasi (ID)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3 22:10/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하드는 고장나는 모델은 줄기자체 고장나더군요.
다른 모델은 P2P를 돌리던 어찌하던 시끄러워지는것 빼고는 문제없는데...

그런데 무결성문제를 해결하려면 AS기간을 구입하는 것처럼
제품 구입시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방식이 될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사설 데이터복구 업체들의 요금제도와의 비교,
그리고 일어날지 안일어날지 모르는 사건에 투자한다는 점때문에
해야할지 말지 좀 난감하겠네요.

뭐 시게이트 펌웨어 같은 사안으로 인한 문제는 회사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jm3226 (ID) jm3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3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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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3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고용량 하드를 사용하는 이유가 자료저장을 위한 것인데 이렇게 자료를 쉽게 날릴수 있다면 불안해서 사용할가 없죠..
  hugyou (ID) / 09-04-14 14:11/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쩔 수 없지만 일반 컴퓨터에도 raid시스템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 경우에도 1TB짜리 두개를 raid1로 묶어서 사용을 하고 있구요

하드 용량이야 크면 클 수록 좋습니다만 그만큼 손실시 타격도 크기에 알아서 준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물리적으로 긁어야지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구조이고 아무리 애써서 만들었다라고 해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를 0%로 줄일 수 없는 이상 사용자 개개인도 어느정도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모래도스 (ID) / 09-04-14 15:33/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용량하드 는 자료저장용이니 안전에 더 신경써야한다고생각합니다
  misaki (ID) / 09-04-14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하드디스크 회사에서 자사 하드 전용의 레이드 컨트롤러라도
좀 싸게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CI-X 슬롯처럼 아예 서버용 보드 쓰지 않는 이상 사용을 못하는거나
다름없는 그런 슬롯용 말고 PCI-E 1~8배속 슬롯을 사용하거나
PCI슬롯을 사용하는 레이드 컨트롤러 말이죠-;;
(물론 5까지 당연히 지원해야하고...)
하드디스크의 데이터 무결성까진 바라지도 않지만 국내에서
레이드 컨트롤러는 지나치게 SAS위주에 PCI-X슬롯 위주의 제품들만
유통되고 극소수의 PCI-E슬롯용 카드는 엄청난 고가죠...쓰읍;;
일반인 레벨에서 사용할만한 가격은 전혀 아닙니다
  enclqkd (ID) / 09-04-15 5:37/ 이댓글에댓글달기
  컴 사용경력이 좀 되는분은 확실히 아실테지만
하드디스크는 그닥 안정되지 않은 보조기억장치란 사실..
따라서 중요 데이터는 CD, MO 등에 백업을 했고
대용량은 테이프 드라이브에 백업을 했죠
뒤늦게 DVD가 차세대 고용량 매체로 나왔지만 하드는 ODD매체의 용량발전보다 몇배는 더 빠른 빛의속도?로 용량을 키워갔고.. ODD보다 훨씬 고용량/고성능/싼값을 이룩한 지금의 하드는
아예 데이터 백업 매체로까지 쓰이고 있으니 문제죠
어여 빨리 고용량 ODD가 나와야 될텐데..
하드 용량 따라잡기에는 블루레이도 부족하고..
몇년전 심심치 않게 나왔던 디스크당 100~200기가 기록용량 기술 개발!
이딴 뉴스의 신기술 소식은 다 어디로간겨? ㅡ,ㅡ
  ahshutal (ID) / 09-04-16 3:43/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나 ODD나 구조를 생각 하면 그다지 안정성은 보이지 않는것 같네요
고밀도의 매체일수록 사용상태나 관리 상태에 따라서 문제가 될수 있으니까요

하드의 구조가 세밀해 질수록 (용량이 증가되고 속도가 증가될수록) 안정성은 점점더 떨어지는것 같네요 그렇다고 해서 제조사가 무결성에 보증해줄리도 만무하구요 (절대 없으리라 생각 되네요)

자료의 백업에는 왕도가 없는듯 싶습니다 지금까지 자료 백업하며 느낀점은 되도록이면 최대한 많은 매체에 백업을 해놓는게 좋다는 생각 입니다 중요 자료라면 최소한 두개의 하드디스크에 같은 자료를 백업해 놓던가 하는게 제일 좋을듯 싶네요

가격적인 부담과 용량적인 부담이 없다면 SSD가 대안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네요(물론 아직도 검증이 필요하다는데는 동의 합니다만)
(enclqkd) / 09-04-16 9:44/
odd는 대단히 안정된 매체중 하나라 봅니다.
(현실적으로 그것보다 더 안정된 매체가 있나요?.. 없지않나 싶습니다. 플래시롬 같은 반도체 소자도 그다지 안정된 매체는 아닐듯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싸구려 미디어가 많이 쏟아져 나와서 그렇지... 예전 공cd한장당 만원 가까이 할쩍만 해도 소위 "대충찍어낸" 공시디란 없었고(반사층 기본이 순금이였으니..)
이런 광매체를 보관만 잘 하면 100년은 거뜬한 불변의 매체로 인식되었으니요
지금도 그렇긴 합니다.
하드는 그 통째가 하나의 기계덩어리고 뭐 하나가 잘못되면 데이터 손실 가능성 농후하지만
odd에 저장하는것은 빛으로 감광된 매우 안정된 매체이고
드라이브가 고장나도 디스크는 언제나 안전하고
보관만 잘 하면 안정성에 문제없지 않나 싶습니다
  robut (ID) / 09-04-16 8:19/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의로 사용하는 PC도 인젠 RAID 1(미러링)으로 구성해서 사용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컴퓨터도 기계이기 때문에 고장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장을 배제한 컴퓨터를 구성하고 데이터를 날려먹었다라고 이야기 하는것은 좀 잘못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 이렇게 이야기 하는 본인도 날려먹은 데이터가 많이 있습니다만 이젠 개인 사진이나 비디오 파일은 미러링으로 보관 합니다.. 사실 경제적인 부담도 얼마 안되는것 같아서 말입니다
  cmotive (ID) / 09-04-19 3:11/ 이댓글에댓글달기
  OS(SSD)+데이타백업(RAID6)구성
만약에 안정성을 그렇게 중시한다면 RAID5,6으로 가야겠죠.
  dayend (ID) / 09-04-20 9:56/ 이댓글에댓글달기
  HDD 구조상 안정적인 저장매체이기를 바란다는것이 무리죠.. 아무리 용량이 높아도 기본 베이스는 기계 장치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당장에 헤드나.. 스핀들 모터만 해도.. 불안하니 말이죠.
거기다 요샌 가격 경쟁도 심하고 원가 절감 분위기라. 고품질을 바라기는 좀 멀지 않나 싶습니다.
시게이트의 요번 사건 같은경우 제조사측의 문제지만 그렇다고 이일로 발생한 데이터를 회사에서 보증하면 아마 회사 그냥 말아 먹을 걸요,, 복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나.. 사용자가 데이터의 손실로인한 금액적 법정소송 하면 회사 자체가 공중분해 될수도 있기 때문에 데이터에 대해선 보증하지 않는다고 명시도 해놨겠다.. 그냥 시끄러워도 교체나 펌업으로 넘어 가는것은 회사로서도 어쩔수 없는 부분일 겁니다.
뭐 사용자가 조심할수 밖에 없다는 것 이겠죠.. 저도 하드 날라간적 꽤 있지만.. 끔직하죠.. ㅡㅡ; RAID1 도 못믿어서.. 다운받거나 작업한걸 2번째 파티션에 저장했다가 다시 다른하드에 옮기는 작업 하고 있습니다. 한달마다 한번씩 주말에 몰아서 광디스크에 백업도 하구요..귀찮기는 하지만 어쩔수 없는거.. 라고 위안 해보기도 합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1 1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시게이트 점점 믿덮지 못하네요. 웬디에서는 그런 문제가 덜 한 거 같은데...
정말이지 1TB의 데이터를 날려 먹는 다고 생각하면 무지 열 받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보잘것없는 동영상이라지만(다른 곳에서 구할 수 있으니) 소비자구제 신청이라도 해야지 ..
  siy0831 (ID) / 09-05-02 21:38/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업체에서는 소비자의 데이터까지 보호해줘야하는데 이건 뭐;;;
  yourmunk (ID)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23:46/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가 고용량되어 가면서 그만큼 데이터를 백업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죠.
대용량 하드 자료가 잘못되면 정말 난감하더군요. RAID 구성을 하면 좋겠지만 여유가 없어 중요한 데이터는 그때그때 다른 하드에 복사본을 또 DVD로 백업을 받고는 하지만 무결성이라는 부분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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