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제로군
 조회 : 4336 , 2009/05/07 18:50

안녕하세요 제로군(구 리군)입니다~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며 살고 있습니다

각 제품에 대한 정보는 여러가지 리뷰와 필테를 보며 습득 하고 있는데요

필드테스트를 많이 보면서 느낀점이 있어서 끄적끄적 해봅니다~



물론 웹진의 리뷰와 필테의 수준이 같을수는 없습니다만

필테를 보며 느낀점은 필드테스트의 사용자분께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 

그리고 성의를 들여서 쓰셧는지 의문이 드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메인보드를 새로사서 p모사이트에 리뷰-프리뷰를 올려 본적이 있습니다

리뷰를 쓰면서 어떻게 하면 유저분들께 좀더 자세히 설명할까 어떻게 하면 제품을 좀더 자세하게 

사진으로찍어 전달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더 보여줄수있을까 등 많은 생각을 하며 적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 사용자로 모든것을 알수 없기에 모르는건 검색도 많이 해보고  많은 리뷰를 보면서 

각자의 표현 방식은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하면 좀더 전문적으로 보여줄수 있을까 생각하며 

작성했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 일수 있으나 업체의 필드테스트에 지원하셔서 필테를 해보신분들을 보면 

대부분이 유용한 내용들이 많고 배울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몇몇 분들의 경우 열정과 노력과 성의에 의해서 필테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필테를 위한 필테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자세한 설명과 묘사 성의있는 사진 등이 없이 이사람이 왜 필테를 하는것인지도 

모를만큼 퀄리티가 떨어지는 필테를 볼때마다 좀더 아쉽고 

이런 내용을 들어가야 하는데.. 등등 같은 생각이 많이 들때도 있습니다



필드테스트는 업체가 무상으로 제품을 사용자에게 사용하라고 준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뭐든지 대가가 필요한 법이죠.. 좀더 성의 있는 필테를 바라는 것은 문제가 되는것일까요?)



보드나라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본문은 저의 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전문적이다 라는 점에서 오해하시는 분이 계실듯 몰라 덧붙여 봅니다
제가 말한  전문적이라는 점은 필테를 하는 제품에 대해서 얼마만큼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점입니다
프로의 전문성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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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필테를 하는것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언제부터인지 필테가 전문적인 수준이 요구되는 퀄리티가 높은 작업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필테라는것이 홍보의 목적도 있겠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써보고 사용소감을 작성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퀄리티가 높은 소개글을 원한다면 업체측에서도 전문 리뷰어에게 물건을 맏기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되구요..
어디까지나 일반 사용자가 사용해보고 사용 소감을 적는것이 필테라고 생각 합니다만..
요즘은 전문 리뷰어의 수준을 요구하는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을 보더라도 필드테스트를 하려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것처럼 되어있네요...

물론~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요리조리 살펴보고 성의있게 쓰는것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9:17/ 이댓글에댓글달기
  성의있는 필테가 되기 위해선 지금부터라도 반강제적인 내용의 기준이 업체에서 제시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필드테스트란게 지금처럼 다양하고 많질 않아서 하는 분들 모두 열심이고 자료는 빈약해도, 초보분들에게서 노력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필테 = 상품타는 이벤트'로 많이 전락한게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방대한 내용이 아니라, 필테 하시는 분의 성의가 중요하겠지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문적인 지식의 필요성이 문제가 아니라 '성의'가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로, 필테라는 것이 하시는 분은 줄기차게 계속 필테를 하시더군요. 다른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그 많은 제품들을 필드테스트할만한 시간이 없으실텐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지요.

만약 직업이 필드테스터라면 이미 그 단계에서 필드테스터의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필드테스트란 것은 말그대로 '소비자'의 반응을 보기 위한 것이지 프로의 반응을 보려는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필드테스트를 독점하고, 많은 필드테스트를 하다보니 필드테스트의 '성의'가 부족해지고, 다른 전문 필드테스터가 아닌 소비자들의 필드테스트를 할 권리를 뺏는 것 같은 행태는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8:26/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는 제품을 제공(또는 유통)한 업체와 사용자간의 계약서가 없는 계약이라고 봅니다.
이런 계약을 통해서 양자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지식과 경험이 없기에 열거하는 예가 적더라도 이해를 바랍니다.

우선,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첫째, 필테를 진행하는 여럿의 사용자를 통해 각각 다른 환경에서의 제품의 성능, 호환성 등을 제품 출하 전에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다양한 사용자 환경이야말로 돈으로 구할 수 없는 좋은 테스트 환경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막대한 광고비 지불 없이 적은 금액으로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며, 필테 결과가 좋게 나올 경우 입소문을 통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Something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첫째, 관심이 있던 제품에 대해 남들보다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평소 필요하던 제품을 비용 부담 없이 자신만의 노력을 통해 구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필테는 처음에 밝혔듯이 제공사와 필테자간의 계약서 없는 계약을 한 것이기에 필테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제품의 특징, 기능, 성능 등에 대한 결과를 도출해야 할 것이며, 제공자측에서는 자신들의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아낌 없는 지원이 필요하겠습니다. 서로간의 정성어린 협조 속에서 좋은 필테가 이루어질 것으로 봅니다.

적고 보니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과 같은 내용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2 13:51/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필요한 제품이었고 제가 사용한다면 열성적으로 했겠지만 그 필요성이 적을 때에는 님 말씀처럼 필테를위한 필테가 되더군요. 그리고 전문가가 아닌 봐에야 부족한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필테를 하기위해서는 많은 시간은 쏟아야 하기에 요즘은 거의 안하는 쪽으로 생각을 고쳐먹고는 있는데...
어째든 전 필테할 때 벤치마크나 뭐 그런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용하면서 개인적인 느낌점들이 더 좋게 보이더군요.
  nadonara (ID)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2 19:0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다양한 분들이 하다보니 수준 미달의 필테도 많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너무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못하신 분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일지 모릅니다. 전 그냥 구석구석 보여주고 자기 느낌을 솔직히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사진부터해서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합니다.
과연 그게 좋은 것일지는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어차피 필드테스트 하는 분들이
꼭 그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거든요. 전 그냥 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필테 제품에 대해 문제점을 말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협찬을 받다보니 나쁜 소리는 전혀 못하는 것 같아요. 있어도 두리뭉실 얘기하거나
심지어 수치값을 속이는 경우도 있거든요. 바른 말하면 추가상품은 물건너 갑니다.
그 뒤로는 선정에 불이익도 받을 수 있고요. 그러니 결국 독자는 필테를 통해 올바른 상품
정보를 얻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것이죠. 그냥 자세한 상품 모양만 알 수밖에 없게
됩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문제는 필테쓰는 분중에 조회수 조작하는 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친구와 지인을 동원해서 순식간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을 하거든요. 보면 이건 참 너무
한다 생각나게 만드는 분이 있는데.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암튼 주절 주절 생가나는대로 써봤습니다.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2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라는 것이 초보자가 하기에는 어려운게 사실이죠.
초보자가 한 필테를 보면 성의없다고 하는 글이 대부분이니까요.
최근의 필테가 너무 전문적인 글들이 많다보니 필테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게 되네요..
그냥 하는 분들만 하는게 좋은거 같네요.
괜히 초보자는 안하시는 편이 좋아보여요..
업체들도 그런분들을 원하고요..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2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들에게 필테를 의뢰하는 기업의 태도도 문제가 있죠. 단순히 홍보를 바라면서 필테 이벤트를 여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예전처럼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지 참...-_-a
  marine (ID)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4 23:39/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컨텐츠 관리 차원에서 설렁설렁 쓸 수가 없어요.
  iblue1024 (ID) / 09-05-15 11:18/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가 뭐예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7 15:20/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라는 것이 경험이 좀 필요한 것인지라 아무래도 초보자는 어려울 겁니다. 문제는 일을 할 때 충실히 하려고 노력한 것이 보이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문제죠. 다만 처음하는 분이라면 그것도 감안해야 합니다. 아는 것이 없을테니...ㅎㅎ...그래서 아마도 업체에서 진행하는 필테의 경우에는 경험이 좀 많은 분들을 선발하는 것이겠지요.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8 0:32/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터라는건 초보자도 가능하다고 봄니다. 어짜피 한정된 사용자만 사용하는게 아닌
아무 관계 없는 사람도 사용할수 있으니깐요.
또한, 대부분 필테기에서보면 오히려 아부성 테스트는 자제했으면 하는.. -_-;;
퀄리티 있는 필테도 좋지만, 다소 모르는 사용자가 그거에 대해 자신이 사용한 느낌이나
불필요한것 등등 오히려 전문성이 없는 분이 올리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이렇게 올립니다. ~~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라는것이 말그대로 자기가 사용하고 느낌점을 적으면 되는것이고..
기본의 제품 정보만 나열하면됩니다..
제품정보야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것이고.. 그러면서 하나씩 배우는 것이겠죠...

하지만.. 제품만을 바라고..
성의없이 작성하는 분들이 문제가 되겠지요..
실력이 없어도 전문전인 지식이 없고.. 용어를 몰라도..
그 제품이 나에게는 이렇더라.. 라는 정도의 글만이라도 적어주면..
필테로서는 성공한것이라고 봐요^^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1 1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 입장에서 실제 제품의 장단점이 들어가면 그걸로 족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거의 대학원 보고서 수준의 필테를 원하는
유저들이 있더군요? 그거보고 참 어이 없었습니다.
그런 장비가 돈이 얼만지나 알고 그런식으로 까대는건지..
한페이지라도 그안에 사람들이 공감하고 참고할만한 정보가 들어가면 그게 최선이죠.
길게 쓴다고 전문적인 정보가 많은게 최고라면 일반사용자는 필테하지말란소린데
보면 자기들이 필테 선정이 안되서 억지부리는거 같아보이기도하구요
쓰신글에서 논란이 될만한건 '퀄리티가 떨어진다'인데 퀄리티의 기준은 무엇인지
명확하게해주시면 좋겠습니다.
  ahshutal (ID) / 09-06-02 21:44/ 이댓글에댓글달기
  whoru 님의 글에 대해 간단히 답변을 달아봅니다

유저 입장에서 실제 제품의 장단점이 들어가면 그걸로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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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합니다만 장단점도 제품에 대해 알아야 적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거의 대학원 보고서 수준의 필테를 원하는
유저들이 있더군요? 그거보고 참 어이 없었습니다
그런 장비가 돈이 얼만지나 알고 그런식으로 까대는건지..
-------------------------------------------------------------------------------
일부의 유저를 말하시는 것이겠지만
이글에서의 요지는 대학원 보고서 수준의 전문적인 필테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한페이지라도 그안에 사람들이 공감하고 참고할만한 정보가 들어가면 그게 최선이죠.
길게 쓴다고 전문적인 정보가 많은게 최고라면 일반사용자는 필테하지말란소린데
보면 자기들이 필테 선정이 안되서 억지부리는거 같아보이기도하구요
------------------------------------------------------------------------------
공감하고 참고할 정보가 있는게 최선이라는점 동감합니다만
그외의 글에는 오해할만한 소지가 많아보이네요 일부사용자들을 말하시는거겠지만
저도 일반 사용자로서 글을 보시면 제 예를 들어 설명해 드렸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일반사용자가 필테를 하는것 전적으로 찬성 하는 편입니다 또한 저는
필테 선정되기 위해 기를 쓴적도 없고 그런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의도도 전혀 없습니다
길게 쓴다고 정보가 많다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쓰신글에서 논란이 될만한건 '퀄리티가 떨어진다'인데 퀄리티의 기준은 무엇인지
명확하게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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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질)=전문성 이라고 생각하시고 '퀄리티가 떨어진다' 의 기준에 대해 오해하시는듯 해서 적어둡니다 필드테스트가 업체의 마케팅 측면으로 하는 것이라면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자신의 견해(장단점등)는 들어가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또한 마지막 글에도 적었듯이 프로의 전문성을 바라는것이 아니라 필드테스트 제품에 대해서 얼마만큼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를 적은 것이며 퀄리티란 말에 거슬리셧다면 내용을 순화해서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문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쓴 글이라는것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iy0831 (ID) / 09-06-08 0:02/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는 전문성도 약간 필요하지만 사용자의 성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로군님께서는 필드테스트 제품에 대해서 얼마만큼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를 하십니다만...
그 제품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있다 하면...
과연 그분은 일반 사용자 일까요? 아니면 전문 리뷰어가 되는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그 제품에 대해서 잘 몰라도 충분히 검색을 통해서 그 부류의 제품들의 특성과 성능등을 파악하며 함께 배우는것이 가능할것 같기도 합니다만..
잘 모르는 제품에 대해서 검색하고 알아가면서 사용기를 작성하는것도 상당한 성의가 아닌가 합니다.
  ahshutal (ID) / 09-06-08 20:29/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해가 있으실거 같아 다시 리플을 달아 봅니다
의도하지 않은 말들이 나오니 당황 스럽습니다

본문에 저의 예를 들어놓은 것을 보셧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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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웹진의 리뷰와 필테의 수준이 같을수는 없습니다만
필테를 보며 느낀점은 필드테스트의 사용자분께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 그리고 성의를 들여서 쓰셧는지 의문이 드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메인보드를 새로사서 p모사이트에 리뷰-프리뷰를 올려 본적이 있습니다

리뷰를 쓰면서 어떻게 하면 유저분들께 좀더 자세히 설명할까 어떻게 하면 제품을 좀더 자세하게 사진으로찍어 전달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더 보여줄수있을까 등 많은 생각을 하며 적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 사용자로 모든것을 알수 없기에 모르는건 검색도 많이 해보고 많은 리뷰를 보면서 각자의 표현 방식은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하면 좀더 전문적으로 보여줄수 있을까 생각하며 작성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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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에 대해 오해하시는것 같은데

저도 전문 리뷰어가 아닌 개인사용자인 이상 제가 모든것을 알수 없기에 모르는 것은 검색도 해 보고 리뷰도 해보면서 리뷰를 적었다는 것을 본문에 정확히 명시에 놓았습니다

(제가 필드테스트에 대해 글쓴 의도는 일반 사용자의 필드테스트가 대학원 수준의 전문적인 내용이 없다고 글쓴것이 아닙니다 필테를 위한 필테의 문제점에 대해 글쓴것이구요)

계속 오해가 생기는듯 싶은데 본문의 퀄리티와 전문성이란 말이 거슬리셧다면 본문을 순화해서 다시 적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리플에도 달았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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