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가 파워테스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감자나무
조회 :
4474 ,
2009/07/10 0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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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드나라에서도 2년전부터 파워서플라이 테스트를 어떻게 해야할것인가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만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파워서플라이의 근본 워킹플로우부터 파혜쳐야한다는 의견부터, 터트리는 것을 보여주는것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워킹플로우를 뒤지게되면 너무 오래 시간이 걸리고 관련지식에 대한 추가 습득도 필요해 실제 기자가 여러 파워서플라이 관련 서적을 구입하여 자료를 확인했을 정도로 사전검토가 많았습니다만, 깊이들어갈수록 너무 방대하고 큰 데이터와, 한도끝도없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리는 아날로그 제품의 특성상 수위조절을 하는데 큰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파워서플라이 테스트를 보게되었으며, 내부적으로도 관련해 재검토가 있었습니다만, 역시 어느수준까지 기사를 써야하느냐에 대해 치열한 공방만 있었을 뿐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다른웹사이트의 결과까지 나타나게 되었지요.
사실 지금상황에서 추가테스트를 하는것은, 케이벤치를 비롯한 타사에서 발굴한 아이템을 따라가는 것 밖에 되지 않고, 비교대상이 된다는 점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또, 건드리면 아예 끝장을 봐야한다는 외부적인 이미지와 내부적인 습성상 고민도 되는것이 사실이며, 이론적으로 볼때 현재까지의 파워서플라이테스트는 아쉬운점들이 많다는 점이 있어 이부분을 보완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어떠한 더 나은 방법이 어떤것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많은 의견이 많고 선택의 폭도 점점 좁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바랍니다. 테스트 방법, 테스트 종류, 범위, 이론 설명 등 어떠한 것에 대한것도 좋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손대기로 결정하면, 끝장을 봐야한다는 점만은 약속 드립니다. 사실, 그부분때문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끝장을 볼 수 있을까 하는부분에 대해서도 아날로그제품이라는 특성상 자신도 없는게 사실이고요
그때가 언제이냐는 것에대한 의견도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먼저 노력하신 분들이 그 칭찬을 받아야 할 시기이기에 저희가 숟가락을 얻는것은 그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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